흑인 숭배 노예的女친 뇌세뇌 개조-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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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장 구강 잭의 거대한 성기가 린샤오원의 깊숙한 곳에서 또 한 번의 강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그녀의 몸은 경련하며 마지막 정액을 받아들였다. 수차례의 격렬한 성교 후에도 그녀의 질은 여전히 잭을 꽉 조이며 놓아주지 않았다. 잭은 그녀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일어나 옷을 입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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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 제10장 구강

잭의 거대한 성기가 린샤오원의 깊숙한 곳에서 또 한 번의 강렬한 폭발을 일으켰다. 그녀의 몸은 경련하며 마지막 정액을 받아들였다. 수차례의 격렬한 성교 후에도 그녀의 질은 여전히 잭을 꽉 조이며 놓아주지 않았다. 잭은 그녀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일어나 옷을 입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은 침대 위에 누워 숨을 헐떡이며, 눈동자는 아직도 쾌락의 안개 속에 흐릿했다. 그녀의 손은 자연스럽게 배 위에 얹혀 있었고, 피부 아래로 잭의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채우는 따뜻한 감각이 전해졌다. 그녀는 이 느낌을 사랑했고, 그녀의 몸은 잭의 씨앗을 받아들이는 그릇이 되었다.

“일어나, 앱을 확인해.”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즉시 침대에서 일어나 휴대폰을 집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화면을 스치자,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었다. 푸시 알림이 떠올랐다.

『신체 개조 확장 계획 - 2단계』

린샤오원의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그녀는 첫 단계인 유방 확대 수술을 마쳤고, 더 많은 개조가 올 것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앱이 보여주는 내용은 그녀의 상상을 초월했다.

『목표: 구강 및 유방을 성기로 개조』

『상세 계획:

- 1단계: 구강 개조 (입술 확대, 혀 연장, 혀 분할, 혀 피어싱)

- 2단계: 유방 개조 (유두 확대, 유방 성형)』

린샤오원의 눈이 커졌다. 구강을 성기로 개조한다니? 그 말은 그녀의 입이 하나의 성기가 된다는 뜻이었다. 그녀는 잭의 거대한 성기를 입으로 받아들이는 장면을 상상했다. 그녀의 입술이 그의 성기를 감싸고, 그녀의 혀가 그의 귀두를 핥았다. 그녀는 이미 이런 상상을 하면서도 몸이 뜨거워지고 있었다.

“마음에 들어?” 잭이 그녀의 어깨 너머로 화면을 보며 물었다.

“네, 주인님.”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떨렸지만, 그 안에는 기대감이 담겨 있었다.

“좋아. 앱이 지정한 병원에 가. 모든 준비는 끝났어.”

린샤오원은 알림을 클릭하자 병원 정보와 예약 시간이 표시되었다. 병원 이름은 '에덴 성형외과'였고, 주소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었다. 그녀는 약속 시간을 확인하고, 간단히 옷을 챙겨 입었다.

린샤오원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건물의 외관은 평범한 성형외과와 다를 바 없었다. 깔끔한 유리문, 은은한 조명, 깔끔한 접수 데스크. 하지만 그녀는 이 병원이 단순한 성형외과가 아님을 직감했다. 잭이 말한 대로, 이곳은 이미 침투당한 곳이었다.

접수원이 그녀를 보고 미소 지었다. “린샤오원 씨 맞으시죠? 의사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린샤오원은 안내를 따라 복도를 걸어갔다. 벽에는 다양한 성형 수술 전후 사진들이 걸려 있었지만, 그녀는 그 사진들에서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모든 사진 속 여성들의 입술은 지나치게 크고, 그들의 혀는 비정상적으로 길었다. 그녀는 그 사진들이 구강 개조의 결과물임을 깨달았다.

진료실 문이 열렸고, 백의를 입은 남자가 그녀를 맞이했다. 그는 40대 정도의 한국인 의사로,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눈에는 린샤오원을 평가하는 듯한 차가운 빛이 스쳤다.

“린샤오원 씨,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박 의사라고 합니다.” 그가 그녀를 의자에 앉히며 말했다. “당신의 기록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구강 개조 수술을 원하신다고 하셨죠?”

“네.”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속은 긴장으로 가득 차 있었다.

“먼저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입을 크게 벌려 주세요.”

린샤오원이 입을 벌리자, 박 의사는 조명을 비추고 돋보기를 착용해 그녀의 구강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치아와 잇몸을 더듬고, 혀를 살짝 눌렀다.

“음, 구조는 매우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목표로 하는 수준에 도달하려면 상당한 개조가 필요합니다.” 그가 컴퓨터를 켜며 말했다. “제가 수술 계획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화면에 3D 모델이 나타났다. 그것은 린샤오원의 얼굴을 스캔한 이미지였고, 수술 후의 모습이 시뮬레이션되었다.

“첫째, 입술 확대입니다. 위아래 입술 모두 두께를 3배로 확대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입술이 성기의 역할을 할 때 더 큰 자극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화면 속 그녀의 입술이 점점 부풀어 올랐다. 원래 얇고 단정했던 입술이 풍만하고 도발적인 모양으로 변했다.

“둘째, 혀 연장입니다. 혀를 현재 길이의 2배로 연장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구강 성교 시 더 깊이, 더 넓은 범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혀가 점점 길어지는 모습이 시뮬레이션되었다. 혀 끝이 턱 아래까지 내려왔다.

“셋째, 혀 분할입니다. 혀를 세로로 두 갈래로 나눌 것입니다. 분할된 두 혀는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성기를 더 정교하게 자극할 수 있습니다.”

화면 속 그녀의 혀가 중앙에서 갈라져 두 갈래로 나뉘었다. 두 혀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마치 두 마리 뱀처럼 춤추는 모습이었다.

“넷째, 각 혀 끝에 녹색 보석 혀 피어싱을 삽입할 것입니다. 이 보석은 지속적으로 구강 점막을 자극하여, 구강 성교 시 더 큰 쾌감을 느끼게 합니다.”

린샤오원은 화면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숨을 삼켰다. 그 모습은 더 이상 평범한 한국 여성의 입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의 성기, 흑인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그들을 쾌락에 빠뜨리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도구였다.

“마지막으로, 입술 주변에 피어싱을 추가할 것입니다.” 박 의사가 계속 설명했다. “아랫입술 중앙, 양쪽 입꼬리, 그리고 윗입술 위 인중 부위에 각각 녹색 보석 피어싱을 삽입합니다. 이 피어싱은 지속적으로 신경을 자극하여, 구강 성교에 대한 갈망을 끊임없이 느끼게 합니다.”

린샤오원의 손이 떨렸다. 그녀는 이 수술이 너무나 고통스러울 것임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미 잭에 대한 광적인 복종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녀는 잭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어떤 고통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수술에 동의하십니까?” 박 의사가 물었다.

“네.”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박 의사가 미소 지었다. “좋습니다. 그럼 수술 준비를 하겠습니다. 마취는 국소 마취로 진행할 예정이며, 수술 중에는 의식이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린샤오원이 수술대에 누웠다. 밝은 조명이 그녀의 얼굴을 비췄고, 박 의사는 그녀의 입 주변에 소독약을 발랐다. 차가운 액체가 그녀의 피부를 타고 흘렀다.

“마취 주사를 놓겠습니다.” 박 의사가 말하며 바늘을 그녀의 입술에 찔러 넣었다.

찌르는 듯한 통증이 그녀의 입술을 관통했다. 잇몸, 입천장, 혀 밑까지 여러 번의 주사가 이어졌다. 그녀의 입 안이 점점 무감각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수술을 시작하겠습니다.”

박 의사가 메스를 들었다. 린샤오원은 눈을 감았다. 그녀는 잭의 얼굴을 떠올렸다. 잭의 강한 손길, 그의 거대한 성기, 그의 명령에 복종할 때 느끼는 그 특별한 쾌감. 그녀는 이 고통이 잭에 대한 충성의 증표임을 알고 있었다.

메스가 그녀의 입술에 닿았다. 무감각해서 통증은 느껴지지 않았지만, 메스가 피부를 가르는 촉감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그녀의 입술이 조심스럽게 절개되고, 인공 필러가 주입되었다. 박 의사의 손길이 섬세하게 움직이며 그녀의 입술을 원하는 형태로 만들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수술이 끝났을 때, 린샤오원은 자신의 입술이 부풀어 오른 것을 느꼈다. 박 의사가 거울을 가져다주었다.

린샤오원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입술은 원래의 3배는 되어 보였다. 풍만하고 도발적인 모양이었고, 마치 성기의 형태를 닮아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입술이 더 이상 단순한 입술이 아니라 하나의 성기로 변해가고 있음을 실감했다.

“이제 혀 수술을 시작하겠습니다.” 박 의사가 말했다.

그는 린샤오원의 혀를 잡아당겨 밖으로 빼냈다. 무감각한 상태에서도 그녀는 혀가 잡아당겨지는 이물감을 느꼈다. 메스가 그녀의 혀를 따라 움직이며 혀를 세로로 절개하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 고통은 없었지만, 그녀의 혀가 두 갈래로 나뉘어지는 충격적인 경험은 그녀의 정신을 뒤흔들었다. 그녀는 잭을 생각했다. 잭이 그녀의 분할된 혀로 자신의 성기를 핥는 모습을 상상했다. 두 갈래 혀가 각각 잭의 귀두와 성기 몸통을 동시에 자극하는 장면이 그녀의 머릿속에 그려졌다.

“이제 혀를 연장하겠습니다.”

박 의사가 특수한 기구를 사용해 그녀의 혀를 서서히 늘리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은 혀 뿌리까지 당겨지는 강한 압박감을 느꼈다. 그녀의 혀가 점점 길어지고 얇아졌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구역질이 나는 듯한 불쾌감을 느꼈지만, 참아냈다.

몇 시간이 지났을까? 수술이 거의 끝나갈 무렵, 박 의사가 두 혀 끝에 작은 구멍을 뚫기 시작했다. 바늘이 그녀의 혀를 관통할 때, 그녀는 날카로운 통증을 느꼈다. 하지만 그 통증은 곧 잭에 대한 복종의 쾌감으로 변환되었다.

박 의사가 각 혀 끝에 녹색 보석 피어싱을 삽입했다. 차가운 금속이 그녀의 혀에 닿았고, 피어싱이 고정되었다. 그녀의 혀 끝에서 반짝이는 녹색 빛이 났다.

“이제 피어싱을 하겠습니다.”

박 의사가 아랫입술 중앙에 바늘을 찔렀다. 찌르는 듯한 통증이 그녀의 입술을 관통했다. 곧이어 양쪽 입꼬리, 그리고 윗입술 위 인중 부위에도 피어싱이 삽입되었다. 총 4개의 녹색 보석 피어싱이 그녀의 입 주변을 장식했다.

린샤오원이 다시 거울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입술은 풍만하게 부풀어 올랐고, 두 갈래로 나뉜 혀는 마치 뱀의 혀처럼 길게 늘어져 있었다. 각 혀 끝에는 녹색 보석이 반짝였고, 입술 주변에도 반짝이는 피어싱이 박혀 있었다. 그녀의 입은 더 이상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기 위한 기관이 아니라, 성기를 받아들이고 쾌락을 느끼기 위한 성기로 완전히 변모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박 의사가 말했다. “회복 기간은 약 일주일 정도입니다. 그동안은 부드러운 음식만 드시고, 입을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의 입 안이 아직 무감각했고, 혀가 움직이는 느낌이 생소했다. 두 갈래로 나뉜 혀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이상했다.

집으로 돌아온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웠다. 그녀의 입 주변이 욱신거렸고, 혀에 박힌 피어싱이 계속해서 혀의 점막을 자극했다. 그 자극은 끊임없이 그녀에게 구강 성교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게 했다.

앱이 다시 알림을 보냈다.

『회복 기간 동안 잭의 성기와 동일한 인공 성기를 주문하세요. 회복 후 매일 구강 성교 훈련을 진행합니다.』

린샤오원은 즉시 앱의 링크를 클릭했다. 화면에 검은색 인공 성기가 나타났다. 그것은 잭의 성기와 똑같은 크기와 형태였다. 거대한 길이와 두께, 약간 휘어진 모양, 귀두 부분의 도드라진 윤곽.

그녀는 주문 버튼을 눌렀다. 일주일 후, 그녀의 구강이 회복되면, 그 인공 성기로 매일 훈련을 시작할 것이었다.

회복 기간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린샤오원의 입술은 부어올라 음식을 먹는 것조차 힘들었고, 혀에 박힌 피어싱은 계속해서 그녀의 점막을 자극했다. 하지만 그 고통은 그녀를 더욱 잭에게 복종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이 고통이 잭에 대한 충성의 증표임을 알고 있었고, 고통이 심할수록 그녀의 복종은 더욱 깊어졌다.

앱은 회복 기간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그녀를 세뇌했다. 화면에는 흑인 남성의 성기가 입으로 들어가는 모습, 정액을 삼키는 모습, 구강 성교로 절정에 도달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재생되었다. 린샤오원은 그 영상을 보며 자신의 새로운 입으로 그런 행위를 하는 상상을 했다.

일주일 후, 린샤오원의 입술은 부기가 빠졌지만, 원래의 3배 크기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두 갈래로 나뉜 혀는 자유롭게 움직였고, 각 혀 끝의 녹색 보석이 빛을 반사했다. 입술 주변의 피어싱이 그녀의 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그녀는 끊임없이 구강 성교에 대한 갈망을 느꼈다.

그녀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새로운 입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입술은 마치 여성의 음순처럼 부드럽고 풍만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입술을 만져보았다. 피어싱이 그녀의 손가락에 닿았고, 그 자극이 그녀의 몸을 떨리게 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택배였다. 린샤오원이 문을 열자, 상자가 배달되었다. 그녀는 상자를 방으로 가져와 열었다. 그 안에는 검은색 인공 성기가 들어 있었다.

린샤오원의 손이 떨렸다. 그녀는 인공 성기를 꺼내 들어 올렸다. 그것은 잭의 성기와 똑같았다. 거대한 길이와 두께, 약간 휘어진 모양, 귀두 부분의 도드라진 윤곽. 그녀는 인공 성기를 손에 쥐고, 그 무게와 질감을 느꼈다.

앱이 알림을 보냈다.

『훈련 시작: 하드코어 흑인 구강 성교 AV 시청 후 실습』

린샤오원은 침대에 앉아 태블릿을 켰다. 앱이 자동으로 재생 목록을 실행했다. 화면에 거대한 검은 성기가 나타났다. 그것은 한 아시아 여성의 입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 여성의 입술은 부풀어 올랐고, 그녀의 혀는 길게 늘어져 있었다. 그 여성은 분할된 혀를 사용해 성기를 정교하게 핥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 영상을 보며 자신의 혀를 움직여 보았다. 두 갈래로 나뉜 혀가 각각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녀는 왼쪽 혀로는 인공 성기의 귀두를 핥고, 오른쪽 혀로는 성기 몸통을 핥는 연습을 했다. 혀 끝의 피어싱이 인공 성기에 닿을 때마다 그녀의 혀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자극이 전해졌다.

영상 속 여성이 성기를 깊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입술이 성기를 완전히 감싸고, 그녀의 목까지 깊이 들어갔다. 린샤오원은 그 장면을 보며 자신의 입술을 움직여 보았다.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은 마치 음순처럼 성기를 감싸는 데 완벽했다.

린샤오원은 인공 성기를 입에 물었다. 차가운 실리콘 질감이 그녀의 입술에 닿았다. 그녀는 천천히 성기를 입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의 혀가 자연스럽게 성기를 감싸며 핥기 시작했다. 두 갈래 혀가 각각 성기의 다른 부위를 자극했다.

그녀는 더 깊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성기가 그녀의 입천장을 스치고, 그녀의 목까지 들어갔다. 그녀는 구역질이 날 것 같은 느낌을 느꼈지만, 참아냈다. 영상 속 여성은 이미 성기를 목까지 깊이 빨아들이고 있었고, 그녀의 얼굴에는 쾌락의 표정이 떠올랐다.

린샤오원은 인공 성기를 더 깊이 밀어 넣었다. 그녀의 입술이 성기의 밑동까지 닿았다. 그녀는 숨을 참으며 그 상태를 유지했다. 자신의 입이 하나의 성기로 완전히 변모한 느낌이 그녀를 흥분시켰다.

그녀는 성기를 입 밖으로 빼내고, 다시 깊이 빨아들이기를 반복했다. 그녀의 입술과 혀가 성기를 정교하게 자극했다. 혀 끝의 피어싱이 성기에 닿을 때마다 그녀의 혀에 쾌감이 전해졌다.

영상 속 여성이 정액을 삼키기 시작했다. 흰색 액체가 그녀의 입술에 흘러내렸고, 그녀는 그것을 핥아 먹었다. 린샤오원은 그 장면에 몸이 뜨거워졌다. 그녀는 자신의 인공 성기를 더 빠르게 움직이며, 자신도 조만간 잭의 정액을 이렇게 삼키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

훈련은 몇 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린샤오원은 입술과 혀의 모든 움직임을 익혔다. 그녀는 혀 끝으로 성기의 민감한 부위를 자극하는 방법, 입술로 성기를 감싸는 방법, 목까지 깊이 빨아들이는 방법을 체득했다. 그녀의 입은 이제 완벽한 구강 성기 도구가 되었다.

며칠 후, 잭이 그녀를 방문했다. 린샤오원은 문 앞에서 그를 맞이했다.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과 반짝이는 피어싱이 눈에 띄었다.

“잘 회복했군요.” 잭이 그녀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입술에 닿았고, 피어싱이 그의 손가락을 스쳤다.

“네, 주인님. 훈련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약간 나즈막했지만, 그 안에는 자신감이 담겨 있었다.

“좋아. 그럼 이제 실전에서 실력을 보여줘.”

잭이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린샤오원은 그 성기를 바라보며 침을 삼켰다. 그녀는 그동안 인공 성기로 훈련했지만, 진짜 잭의 성기는 훨씬 더 크고 뜨거웠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잭의 성기에 입을 가져갔다.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이 성기의 귀두에 닿았다. 그녀는 천천히 입을 벌려 성기를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두 갈래 혀가 즉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왼쪽 혀로는 귀두의 민감한 부위를 핥고, 오른쪽 혀로는 성기 몸통을 감싸며 자극했다. 혀 끝의 피어싱이 잭의 성기에 닿을 때마다 그녀의 혀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쾌감이 전해졌다.

“오, 좋아.” 잭이 신음했다. “그 혀, 정말 대단하군.”

린샤오원은 칭찬에 힘을 얻어 더 열정적으로 움직였다. 그녀는 입술로 성기를 완전히 감싸고,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성기를 깊이 빨아들였다. 그녀의 입 안 가득 잭의 성기가 차는 느낌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그녀는 더 깊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성기가 그녀의 입천장을 스치고, 그녀의 목까지 들어갔다. 그녀는 구역질이 나는 것을 참으며 계속 깊이 빨아들였다. 그녀의 입술이 잭의 성기 밑동까지 닿았다.

“좋아, 아주 좋아.” 잭이 그녀의 머리를 잡으며 말했다. “이제 멈추지 마. 계속해.”

린샤오원은 더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의 혀와 입술이 잭의 성기를 정교하게 자극했다. 그녀는 자신의 입이 하나의 성기로 완전히 변모했음을 실감했다. 그녀의 입은 더 이상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기 위한 기관이 아니라, 흑인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그들을 쾌락에 빠뜨리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도구였다.

잭의 숨결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성기가 점점 더 단단해졌고, 그의 움직임이 더욱 격렬해졌다. 린샤오원은 그가 절정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았다.

“받아들여.”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즉시 준비했다. 그녀는 잭의 성기를 더 깊이 빨아들이며, 그의 정액을 받아들일 준비를 했다. 잭이 몸을 경직시키며 폭발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입 안 가득 채워졌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켰다. 그녀는 잭의 성기를 입에 문 채로, 그의 모든 정액을 음미하듯 삼켰다.

잭이 성기를 빼냈다. 린샤오원은 입술에 묻은 정액을 핥아 먹었다. 그녀의 눈에는 광적인 복종의 빛이 반짝였다.

“주인님, 감사합니다.” 그녀가 말했다. 그녀의 목소리에는 만족감과 경외심이 담겨 있었다.

잭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잘했어. 이제 너의 입은 완벽한 구강 성기가 되었어. 앞으로도 계속 훈련해서 더 완벽한 도구가 되어야 해.”

“네, 주인님.”

그날 이후, 린샤오원은 매일 구강 성교를 갈망하게 되었다. 그녀의 입술과 혀는 잭의 성기 없이는 만족할 수 없게 되었다. 피어싱이 지속적으로 그녀의 신경을 자극하여, 그녀는 잠잘 때조차도 입을 움직이며 구강 성교를 상상했다.

앱은 그녀의 훈련 기록을 꼼꼼히 기록했다. 그녀의 구강 성교 기술은 날로 향상되었고, 그녀는 자신의 입이 하나의 성기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꼈다. 그녀는 이제 완벽한 구강 성기 도구였다.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과 반짝이는 피어싱, 두 갈래로 나뉜 혀. 그녀의 입은 더 이상 평범한 입이 아니었다. 그것은 흑인을 숭배하고, 그들의 성기를 갈망하며, 그들의 정액을 삼키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성기였다.

그녀는 입술을 핥았다. 피어싱이 그녀의 혀에 닿았고, 그 자극이 그녀의 몸을 떨리게 했다. 그녀는 잭의 성기를 다시 빨고 싶다는 갈망을 느꼈다. 그녀의 입이 그를 갈망하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휴대폰을 집어 잭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주인님, 제 입이 주인님의 성기를 갈망합니다.』

잭의 답장이 곧바로 왔다. 『오늘 저녁에 보자. 그때까지 입술을 준비해 둬.』

린샤오원은 그 메시지를 보며 몸이 뜨거워졌다. 그녀는 저녁을 기다리며 침대에 누워, 자신의 혀로 입술을 핥고, 피어싱을 만지작거렸다. 그녀의 입은 이제 완전히 잭의 성기를 위해 개조되었다. 그녀는 더 이상 평범한 여자가 아니라, 흑인을 숭배하는 노예였다.

귀가

# 제8장: 귀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리밍은 심장이 터질 듯 뛰는 것을 느꼈다. 드디어 그녀가 돌아왔다. 일주일 동안 잭의 세뇌 시설에 있던 린샤오원이 돌아온 것이다.

“여보, 나 왔어~”

그 목소리는 여전히 부드럽고 사랑스러웠다. 하지만 뭔가 달랐다. 더 깊고, 더 관능적인 떨림이 섞여 있었다.

리밍은 거실 소파에 앉아 숨을 참았다. 그녀가 모습을 드러냈다.

“어서 와, 자기야...”

말이 목구멍에서 막혔다. 눈앞의 여자는 더 이상 그가 알고 있던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그녀의 얼굴은 완전히 변해 있었다.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두덩이 전체를 뒤덮고 있었고, 같은 색의 립스틱이 도톰한 입술을 감싸고 있었다. 속눈썹은 길게 말리고 밝은 녹색으로 염색되어 마치 인형처럼 과장된 곡선을 그리고 있었다. 볼에는 짙은 녹색 블러셔가 발라져 있었다.

“여보, 왜 그래? 나 보고 싶었어?”

린샤오원이 웃으며 다가왔다. 그 웃음소리에는 예전의 청순함은 사라지고 음란한 기운이 흘렀다.

리밍의 시선이 그녀의 몸으로 내려갔다. 가슴이 엄청나게 커져 있었다. D컵이었던 가슴이 최소 G컵 이상으로 부풀어 올라 하늘색 원피스를 팽팽하게 밀어 올리고 있었다. 그 위에는 거대한 검은 거미 문신이 가슴골을 타고 내려가고 있었다. 거미의 다리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살을 파고들며 음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게... 이게 무슨...”

리밍의 목소리가 떨렸다. 그의 바지 사이로 무언가가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이 팔을 들어 올렸다. 그녀의 팔뚝에는 형형색색의 촉수 문신이 감겨 있었다. 촉수들은 서로 얽히고설켜 음란한 움직임을 연상시키며 살을 타고 올라갔다. 손끝에는 길고 날카로운 밝은 녹색 손톱이 자라나 있었다. 마치 독을 품은 뱀의 이빨처럼 반짝였다.

“잭 오빠가 나를 이쁘게 만들어 줬어. 마음에 들어?”

그녀가 우아하게 돌아섰다. 허리가 이전보다 훨씬 가늘어져 있었다. S라인이 극단적으로 강조되어 엉덩이가 뒤로 크게 튀어나와 있었다. 치마 아래로 드러난 허벅지에는 거대한 뱀 문신이 감겨 있었다. 뱀의 머리는 치마 속으로 사라지고 있었고, 꼬리는 무릎까지 내려와 있었다.

“이런... 이런...”

리밍의 바지가 부풀어 올랐다. 그의 성기가 참을 수 없이 발기했다. 그녀의 변한 모습이 너무나 음란하고 아름다워서 이성을 잃을 지경이었다.

“여보, 안아줘.”

린샤오원이 두 팔을 벌렸다. 그녀의 긴 녹색 손톱이 형광등 아래서 반짝였다. 그녀가 걸어올 때마다 엉덩이가 좌우로 크게 흔들렸다. 그 움직임은 마치 뱀이 허리를 움직이는 것처럼 관능적이었다.

리밍이 일어나려 했다. 하지만 그의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그녀가 가까이 다가오자 향수가 진동했다. 예전에는 없던 짙고 관능적인 향이었다. 무스크와 페로몬이 섞인 듯한 냄새가 그의 코를 찔렀다.

“어때? 나 예뻐졌어?”

린샤오원이 그의 앞에 섰다. 그녀의 가슴이 그의 가슴에 닿을 듯 말 듯했다. 거미 문신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 같았다.

“아... 아...”

리밍의 몸이 경직됐다. 그의 바지 안에서 뜨거운 액체가 터져 나왔다. 그는 그 자리에서 사정하고 말았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정액이 바지를 적셨다.

“어머? 여보, 너 벌써?”

린샤오원이 음란한 웃음을 지었다. 밝은 녹색 입술이 예쁘게 말려 올라갔다. 그녀의 긴 속눈썹이 깜빡였다.

“미안해... 네가 너무 예뻐서...”

리밍의 얼굴이 새빨개졌다. 하지만 그는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오히려 자랑스러웠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자신의 여자친구라는 사실이.

“괜찮아. 나도 너 때문에 흥분했어.”

린샤오원이 손을 내밀어 그의 바지 위를 쓰다듬었다. 그녀의 긴 녹색 손톱이 천을 타고 내려갔다. 그의 성기는 이미 축축해져 있었다.

“여보, 나 사실 말할 게 있어.”

리밍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바라봤다. 그 눈은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듯 빛나고 있었다.

“응? 무슨 말?”

린샤오원이 그의 옆에 앉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소파에 닿자 푹신한 소리가 났다. 그녀의 S라인 몸매가 더욱 도드라졌다.

“사실... 잭은 내가 보낸 거야.”

리밍의 목소리가 작아졌다. 그는 그녀의 반응이 두려웠다. 하지만 그녀는 놀라지 않았다.

“응, 알고 있어.”

린샤오원이 조용히 말했다. 그녀의 손이 그의 손을 잡았다. 긴 녹색 손톱이 그의 손등을 스쳤다.

“알고 있었어?”

“응. 잭 오빠가 처음부터 말해줬어. 네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를 위해 이렇게 해달라고 했다는 걸.”

그녀의 목소리에는 원망이 없었다. 오히려 기쁨이 묻어 있었다.

“너... 나를 미워하지 않아?”

리밍의 눈이 커졌다. 그는 그녀가 자신을 욕하고 때릴 줄 알았다. 하지만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미워하다니? 난 오히려 고마워. 네가 나를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나는 이제 진정한 나를 찾았어.”

린샤오원이 그의 뺨에 입을 맞췄다. 밝은 녹색 립스틱 자국이 남았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럽고 따뜻했다.

“사실 나는 항상 불안했어. 내가 너에게 부족한 건 아닐까 하고. 하지만 이제는 달라. 나는 이렇게 아름다워졌고, 너도 나를 이렇게 원해.”

그녀가 일어나서 그의 앞에 섰다. 두 손으로 원피스의 끈을 잡았다.

“나 좀 봐줘.”

천천히 원피스가 벗겨졌다. 먼저 어깨가 드러났다. 가느다란 어깨 위로 거미 문신의 다리가 기어올라가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 거대한 가슴이 드러났다. G컵이 넘는 가슴은 완벽한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젖꼭지는 밝은 녹색으로 염색되어 있었고, 그 주위로 작은 거미 문신이 여러 마리 기어다니고 있었다.

“어때? 나의 새로운 가슴.”

린샤오원이 두 손으로 가슴을 받쳐 들었다. 그녀의 긴 손톱이 살짝 피부를 파고들었다. 가슴은 엄청나게 탱글탱글했다. 분명 실리콘이 들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지하고 있었다.

“만져봐.”

그녀가 그의 손을 잡아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그의 손이 그 무게에 놀랐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감촉이 손바닥을 통해 전해졌다.

“이것 봐. 내가 얼마나 예뻐졌는지.”

그녀가 그의 손을 움직여 가슴 전체를 만지게 했다. 그의 손가락이 거미 문신 위를 더듬었다. 문신은 살짝 돌출되어 있었다. 마치 진짜 거미가 살 속에 숨어 있는 것 같았다.

“이제 허리도 봐.”

그녀가 몸을 돌렸다. 등이 드러났다. 허리가 엄청나게 잘록했다.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가늘었지만, 건강해 보였다. 척추를 따라 작은 촉수 문신이 올라가고 있었다.

“내 엉덩이는 어때?”

그녀가 엉덩이를 살짝 흔들었다. 엉덩이는 엄청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원피스 아래에서도 그 크기가 느껴졌다. 그녀가 치마를 벗자 거대한 엉덩이가 드러났다. G컵 가슴에 비례하는 엉덩이는 완벽한 복숭아 모양이었다. 허벅지의 뱀 문신이 엉덩이까지 이어져 꼬리를 감고 있었다.

“이 엉덩이는 내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부분이야.”

린샤오원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톡톡 쳤다. 탱글탱글한 살이 흔들렸다. 그 움직임이 너무나 음란해서 리밍의 성기가 다시 반응했다.

“이제 내 다리도 봐.”

그녀가 다리를 벌렸다. 허벅지는 탄탄했지만, 여성스러운 곡선을 유지하고 있었다. 뱀 문신이 허벅지 안쪽까지 이어져 있었다. 뱀의 머리는 그녀의 보지 바로 위에서 끝나고 있었다. 마치 뱀이 그곳을 노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여기도...”

그녀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가리켰다. 그곳은 이미 깨끗이 제모되어 있었다. 보지 입술은 밝은 녹색으로 염색되어 있었다. 음핵도 녹색으로 물들어 있었고, 약간 부풀어 올라 있었다.

“잭 오빠가 여기도 예쁘게 만들어줬어. 나는 이제 어디 하나 부끄러운 데가 없어.”

린샤오원이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녀의 긴 녹색 속눈썹이 깜빡였다. 그녀가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의 성기가 튀어나왔다. 아직 축축했지만, 다시 단단해지고 있었다.

“여보, 나를 위해 이렇게 단단해졌구나.”

그녀가 그의 성기를 손에 쥐었다. 긴 녹색 손톱이 살짝 살을 찔렀다. 그녀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손바닥이 샤프트를 감싸고 위아래로 움직였다.

“아... 샤오원...”

리밍의 신음이 새어 나왔다. 그녀의 손놀림은 전문가 같았다. 마치 수백 번 연습한 듯 정확하고 리드미컬했다. 그녀는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살짝 문지르며 자극했다.

“좋아? 내 손길이 좋아?”

그녀의 목소리가 음란하게 떨렸다. 그녀가 고개를 숙여 그의 성기에 입김을 불었다. 뜨거운 숨결이 살을 간질였다.

“더 해줘...”

리밍이 간청했다. 그의 손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밝은 녹색으로 염색된 머리카락은 부드러웠다.

린샤오원이 웃었다. 그녀가 그의 성기를 입에 넣었다. 혀가 귀두 주위를 핥았다. 밝은 녹색 입술이 샤프트를 감싸고 위아래로 움직였다. 그녀의 긴 속눈썹이 그의 배를 스쳤다.

“아... 아... 거기...”

리밍이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의 입안은 따뜻하고 촉촉했다. 혀가 정액구멍을 핥았다. 그녀가 숨을 들이쉬며 더 깊이 빨아들였다.

잠시 후, 그녀가 입을 뗐다. 그의 성기는 반짝이고 있었다. 그녀의 침이 엉겨 붙어 있었다.

“이제 내가 원하는 대로 해도 돼?”

린샤오원이 물었다. 그녀의 눈에는 음란한 빛이 반짝였다.

“응, 뭐든지 해.”

리밍이 대답했다. 그는 그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좋아. 그럼 일어나. 침실로 가자.”

린샤오원이 일어났다. 그녀의 엉덩이가 흔들렸다. 문신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였다. 리밍이 뒤를 따라 걸었다. 그의 바닥에는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침실에 도착하자 린샤오원이 침대 위에 엎드렸다. 그녀의 엉덩이가 높이 치켜올려졌다.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보지 입술을 벌렸다. 안쪽은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자, 이제 들어와.”

그녀의 목소리가 관능적으로 떨렸다. 리밍이 그녀의 뒤에 섰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닿았다. 그녀의 엉덩이는 너무 부드러워서 그의 성기가 그 안에 파묻힐 것 같았다.

“천천히... 깊이... 넣어줘.”

린샤오원이 엉덩이를 뒤로 밀었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보지 입구를 찾았다. 그녀는 이미 충분히 젖어 있었다. 그의 성기가 매끄럽게 들어갔다.

“아... 좋아... 여보...”

그녀의 신음이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리밍이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그녀의 보지는 엄청나게 좁았다. 하지만 동시에 깊게 빨아들이는 듯한 감촉이 있었다. 마치 그녀의 자궁이 그를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

“더 깊이... 제발... 더...”

린샤오원이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 리밍이 더 깊이 박아 넣었다. 그녀의 보지가 그의 성기를 꽉 조였다. 뜨거운 벽이 사정을 유도했다.

“아... 나... 갈 것 같아...”

리밍의 신음이 가빠졌다. 그는 이미 한 번 사정했지만, 다시 절정에 도달하고 있었다.

“나도... 나도 갈게... 같이 가자...”

린샤오원이 몸을 떨었다. 그녀의 보지가 수축하기 시작했다. 리밍이 마지막 몇 번을 깊이 박았다. 그가 그녀의 안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자궁을 가득 채웠다.

두 사람은 숨을 헐떡이며 쓰러졌다. 리밍이 그녀의 등 위에 엎드렸다. 그녀의 등에는 작은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 그가 그 땀을 핥았다. 짭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났다.

“여보, 나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아내를 얻었어.”

리밍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그의 손이 그녀의 문신을 더듬었다. 거미, 촉수, 뱀. 이 모든 것이 그녀를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었다.

“고마워, 여보. 나를 이렇게 만들어줘서.”

린샤오원이 돌아서서 그의 입술에 키스했다. 그들의 혀가 얽혔다. 녹색 립스틱 맛이 입안에 퍼졌다. 리밍은 이 맛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다.

“이제 나는 영원히 너의 것이야. 하지만... 다른 남자들도 나를 원하게 될 거야. 특히 흑인 남자들.”

린샤오원의 목소리가 음란하게 떨렸다. 그녀의 눈에는 위험한 빛이 반짝였다.

“그래, 너는 모든 남자들의 욕망의 대상이 되어야 해. 특히 흑인 남자들의.”

리밍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거미 문신이 그의 손 아래서 꿈틀거리는 것 같았다.

“다음 주에 잭 오빠가 또 올 거야.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준대.”

린샤오원이 그의 귓볼을 핥았다. 그녀의 혀가 부드럽게 귀를 간질였다.

“좋아. 더 아름다워져야 해. 더 음란해져야 해.”

리밍이 그녀의 몸을 꼭 안았다. 그녀의 몸은 완벽했다. 모든 것이 그의 취향에 맞게 개조되어 있었다.

“사랑해, 여보.”

“나도 사랑해, 영원히.”

그들은 서로를 껴안고 잠들었다.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변태적인 사랑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 깊어지고, 더 음란해질 것이다.

다음 날 아침, 리밍이 눈을 떴을 때 린샤오원은 이미 일어나 있었다. 그녀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의 손이 거미 문신을 더듬었다.

“일어났어?”

린샤오원이 돌아보았다. 그녀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떠 있었다. 밤새 그녀의 화장은 번졌지만, 오히려 더 음란해 보였다.

“응, 좋은 아침이야.”

리밍이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갔다. 그는 그녀의 허리를 감쌌다. 그녀의 몸은 여전히 따뜻했다.

“오늘 뭐 할 거야?”

“잭 오빠가 새 옷을 보내줬어. 입어볼 거야.”

린샤오원이 상자를 가리켰다. 그 안에는 투명한 소재의 옷이 들어 있었다. 거의 속옷에 가까운 디자인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기꺼이 입을 것 같았다.

“보여줘.”

리밍이 상자를 열었다. 그 안에는 밝은 녹색의 레이스 속옷 세트가 들어 있었다. 그리고 하이힐도 있었다. 굽이 15센티미터는 되어 보였다.

“이걸 신고 걸을 수 있어?”

“연습했어. 잭 오빠가 가르쳐줬어.”

린샤오원이 속옷을 입었다. 그녀의 몸에 딱 맞았다. 거미 문신이 속옷 사이로 드러났다. 그녀가 하이힐을 신었다. 그녀의 키가 갑자기 커졌다. 다리가 더 길어 보였다.

“어때?”

그녀가 한 바퀴 돌았다. 엉덩이가 하이힐 덕분에 더 도드라졌다. 가슴도 더 위로 솟아올랐다.

“완벽해.”

리밍이 박수를 쳤다. 그의 성기가 다시 반응했다. 이 여자는 정말 그를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고마워. 이제 아침 먹을래? 내가 만들어 놨어.”

린샤오원이 주방으로 걸어갔다. 그녀의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렸다. 하이힐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리밍은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그는 정말 세계에서 가장 좋은 아내를 얻었다.

그날 아침, 그들은 풍성한 아침 식사를 했다. 린샤오원은 예전에는 하지 않던 요리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녀의 요리 솜씨도 좋아졌다. 아마 잭이 가르쳐준 것일 것이다.

식사 후, 린샤오원이 리밍의 무릎 위에 앉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그의 성기를 눌렀다. 그녀의 손이 그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여보, 오늘도 나랑 놀아줄 거지?”

그녀의 목소리가 애교 섞여 떨렸다. 그의 성기가 즉시 반응했다.

“물론이지. 오늘 하루 종일 너랑만 있을 거야.”

리밍이 그녀의 입술에 키스했다. 그들의 혀가 얽혔다. 그의 손이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다. 그녀의 가슴은 여전히 탱글탱글했다.

“좋아... 그럼 침실로 가자.”

린샤오원이 일어났다. 그녀의 손이 그의 손을 잡았다. 그들은 다시 침실로 향했다. 오늘도 그들의 변태적인 사랑은 계속될 것이다.

리밍은 생각했다. 이제 그녀는 완벽했다. 앞으로 더 많은 세뇌와 개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었다. 오히려 더 기대됐다. 그녀가 더 음란해지고, 더 아름다워질수록 그의 만족감은 커질 것이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였다. 그의 여자친구는 흑인을 숭배하는 암캐가 되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녀의 변태적인 아름다움은 그를 더욱 흥분시켰다.

앞으로도 그들은 계속될 것이다. 더 깊고, 더 음란한 사랑을. 영원히.

꾸미기

린샤오원은 깨어난 지 10분 만에 다시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였다. 화면을 밝히자 그녀가 가장 자주 보는 포털 사이트의 배너 광고가 떠 있었다. 흰색 바탕에 연보라색 글씨로 '오늘 하루, 당신은 얼마나 아름다운가요?'라는 문구가 반짝이고 있었다. 샤오원은 자기도 모르게 그 광고를 클릭하고 있었다. 그녀가 다운로드한 앱이었다. '미모 업그레이드 — 당신의 뷰티 파트너'.

며칠 전만 해도 샤오원은 이 앱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간단한 질문에 답하고 사진을 찍어 올리면, 앱이 분석 결과와 추천을 해주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녀는 이 앱을 자주 열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앱을 켰고, 씻고 나면 또 열었으며, 퇴근길 버스 안에서도, 심지어 식사 중에도 틈만 나면 앱을 실행했다.

앱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당신의 눈썹은 정돈이 필요해요. 눈동자 색깔과 어울리는 아이섀도가 있으면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일 거예요."

"당신의 입술 라인이 예쁘네요. 립스틱을 사용하면 더욱 돋보일 거예요."

"화장은 존중입니다. 자신에 대한 존중, 타인에 대한 존중이에요. 당신은 아직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어요."

참 이상했다. 앱의 메시지는 텍스트로 표시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녀의 머릿속에 직접 울려 퍼지는 나지막한 목소리였다. 부드럽고, 다정하며, 끊임없이 말을 걸어왔다.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또는 그녀보다 더 자신을 잘 아는 누군가처럼.

처음에는 무시하려고 했다. 샤오원은 화장을 좋아하지 않았다. 대학 시절에도 친구들이 화장품을 사 모을 때 그녀는 로션 하나만으로 버텼다.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좋았다. 립밤만 발라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앱은 계속해서 그녀를 찔렀다.

"당신은 충분히 예뻐요. 하지만 당신의 아름다움은 더 많은 가능성을 숨기고 있어요. 당신의 남자친구도 그걸 알게 될 거예요."

리밍. 리밍의 얼굴이 떠올랐다. 사업 때문에 바쁜 그였지만, 항상 그녀에게 잘해주었다. 아니, 그보다 더 잘해주고 싶었다. 그런데 샤오원은 문득 들었다. 리밍이 혹시 좀 더 꾸미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을까? 그녀는 자신 없이 웃었다.

며칠 후, 샤오원은 집 근처의 로드샵에 들어섰다. 진열대 위에는 형형색색의 화장품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그녀는 처음으로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립스틱, 파운데이션 등을 구매했다. 계산대 앞에서 샤오원의 손이 약간 떨렸다. 이렇게 많은 화장품을 산 것은 처음이었다.

집에 돌아와서, 거울 앞에 앉았다. 앱이 알려주는 대로 따라 했다. 먼저 베이스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랐다. 눈썹을 다듬고, 아이라이너를 살짝 그렸다. 연한 핑크빛 아이섀도를 눈두덩에 바르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살짝 올렸다. 마지막으로 핑크빛 글로시 립스틱을 발랐다.

거울 속의 그녀는 예전보다는 확실히 화려해 보였다.

"예쁘다." 그녀가 중얼거렸다.

그러나 앱은 만족하지 않았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 앱이 또 말을 걸었다.

"시도는 좋았어요. 하지만 이걸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당신은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요."

샤오원은 눈을 감았다. 목소리는 계속해서 들려왔다.

"당신의 눈은 더 강렬한 색으로 칠해져야 해요. 당신의 입술은 더 선명하게 빛나야 해요. 당신의 피부는 완벽하게 가려져야 해요. 진정한 아름다움은 대담함에서 나오니까요."

다음 날, 샤오원은 더 짙은 화장을 시도했다. 아이섀도를 진한 핑크로 바꾸고, 아이라이너를 더 굵게 그렸다. 립스틱도 좀 더 선명한 색으로 발랐다. 출근길에 직원들이 그녀를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샤오원은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앱은 그녀를 다독였다.

"신경 쓰지 마요. 그들은 당신의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는 거예요. 당신은 더 나아지고 있어요."

그날 저녁, 리밍과 저녁 식사를 했다.

"샤오원, 오늘 좀 달라 보이는데?" 리밍이 그녀의 얼굴을 빤히 바라보았다.

"응… 화장을 좀 해봤어." 샤오원이 부끄럽게 웃었다.

"예뻐." 리밍이 미소를 지었다. "계속 그렇게 해."

그 말 한마디에 샤오원의 가슴이 두근거렸다. 리밍이 좋아한다면, 더 해야 했다. 그녀는 앱이 시키는 대로 더 짙은 화장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일주일이 흘렀다.

첫째 날. 샤오원은 밝은 주황색 아이섀도를 발랐다. 그리고 짙은 갈색 아이라이너로 눈을 강조했다. 립스틱은 산호빛으로 골랐다. 거울 속의 그녀는 예전보다 훨씬 화려해 보였다. 앱은 "훌륭해요."라고 말했다.

둘째 날. 아이섀도를 진한 보라색으로 바꾸고, 아이라이너를 더 짙게 그렸다. 볼에는 체리빛 블러셔를 발랐다. 립스틱은 진한 핑크로. 샤오원은 거울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앱은 "아직이에요."라고 속삭였다.

셋째 날. 그녀는 밝은 파란색 아이섀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그 색이 자신의 눈동자와 잘 어울렸다. 아이라이너는 더 진한 검정색으로 교체했다. 립스틱은 분홍빛이 도는 빨간색으로 바꾸었다. 앱이 "좋아요, 더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넷째 날. 샤오원이 눈에 바른 아이섀도는 형광빛 파란색이었다. 아이라이너는 짙은 보라색으로 변경했다. 입술에는 진한 버건디색 립스틱을 발랐다. 직장 동료들이 그녀를 힐끔거리며 쳐다보았다. 한 동료가 "샤오원 씨, 요즘 화장이 정말 독특하네요."라고 말했다. 샤오원은 "고마워요."라고 대답했지만, 속으로는 '아직 부족해.'라고 생각했다.

다섯째 날. 눈에는 녹색 아이섀도를 발랐다. 형광빛이 도는 밝은 녹색이었다. 그 위에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눈을 크게 강조했다. 입술에는 밝은 녹색 립스틱을 발랐다. 거울을 보자 자신이 놀랐다. 이렇게 강한 색을 입은 자신이 낯설었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에 들었다. 앱이 "이제 좀 낫네요."라고 말했다.

여섯째 날. 녹색 아이섀도를 더 넓은 범위에 발랐다. 눈두덩이 전체가 짙은 녹색으로 물들었다. 속눈썹에는 검은색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길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입술에는 더 짙은 녹색 립스틱을 발랐다. 이제 그녀의 입술은 마치 숲 속의 요정처럼 짙은 녹색을 띠고 있었다.

일곱째 날.

샤오원은 거울 앞에 서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완전히 변해 있었다. 눈에는 넓은 면적의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발려져 있었고, 눈두덩이와 눈아래까지 짙은 녹색이 덮여 있었다. 아이라이너는 진한 검은색으로 눈을 감싸고 있었고, 속눈썹은 마치 인형처럼 길고 풍성하게 위로 말려 올라가 있었다. 게다가 속눈썹은 밝은 녹색이었다. 특수 염색한 마스카라를 사용한 결과였다. 입술에는 밝은 녹색 립스틱이 발려져 있었고, 입술 라인이 선명하게 강조되어 있었다. 볼에는 녹색 톤의 블러셔가 발려져 있었다.

거울 속의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청순한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야하게 꾸민 유럽이나 미국의 창녀와 다름없었다. 하지만 샤오원은 그런 모습을 보며 이상한 만족감을 느꼈다.

"예쁘다." 그녀가 거울을 향해 중얼거렸다. "진짜 예쁘다."

리밍이 그날 저녁 그녀를 보았다. 그는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았다. 샤오원은 긴장했다. 리밍이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리밍은 웃으며 말했다.

"와, 샤오원. 너 정말 예뻐졌구나."

샤오원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그날 밤, 리밍은 그녀를 꼭 안아주었다. 샤오원은 리밍의 품에서 안도감을 느꼈다. 하지만 앱은 그녀에게 또 다른 속삭임을 전했다.

"잘 했어요. 하지만 이제 당신은 더 많은 것을 원할 거예요."

그날 밤, 샤오원은 잠들기 전에 특별한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리밍이 선물한 것이었다. 헬멧은 머리에 부드럽게 감싸졌고, 은은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녀의 머릿속에 계속해서 메시지가 주입되었다.

"짙은 화장은 아름다워요."

"강한 색은 당신을 돋보이게 해요."

"당신은 화장을 할수록 더 예뻐져요."

"화장을 사랑하세요. 화장이 당신의 진정한 얼굴이니까요."

샤오원은 잠이 들면서도 그 목소리를 들었다. 꿈속에서도 그녀는 화장을 하고 있었다. 거울 앞에서 끊임없이 아이섀도를 바르고, 립스틱을 고르고, 블러셔를 덧발랐다. 꿈속의 그녀는 완벽하게 화장되어 있었고, 주변 사람들이 그녀를 칭송했다.

아침에 일어나자, 샤오원은 가장 먼저 화장을 했다. 어제보다 더 짙고 화려하게. 그녀는 밝은 녹색 아이섀도를 더 넓게 발랐고, 눈아래까지 녹색이 번지도록 했다. 아이라이너는 더 굵고 강하게 그렸으며, 속눈썹에는 녹색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랐다. 입술에는 녹색 립스틱을 두껍게 발랐다. 거울을 보며 그녀는 만족스럽게 웃었다.

"오늘도 예쁘다."

화장에 맞추기 위해 그녀는 옷도 바꾸기 시작했다. 먼저, 15cm 하이힐을 꺼내 신었다. 발이 아팠지만, 그녀는 참았다.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는 신발이었다. 그 위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었다. 다리가 매끄럽고 섹시하게 보였다. 그녀는 가슴이 깊게 파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다. 원래는 이런 옷을 입지 않았지만, 이제는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거울 앞에서 그녀는 자신을 감상했다. 화장이 짙고 야하게 되어 있었고, 옷은 과하게 노출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아름답다고 느꼈다. 이상한 자신감이 솟아올랐다. 앱이 또 속삭였다.

"완벽해요. 이제 당신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어요."

샤오원은 하루 종일 거울을 보며 자신의 화장을 감상했다. 사무실 책상 위에도 작은 거울을 놓고 수시로 확인했다. 점심시간에는 화장실에 가서 화장이 번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덧발랐다.

그날 리밍과 만나기로 했다.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가죽 재킷을 걸쳤다. 안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가 보였다. 리밍은 그녀를 보고 눈을 크게 떴다.

"샤오원, 너 정말... 대단하다."

샤오원은 부끄러운 척 웃었지만, 속으로는 뿌듯했다. 리밍이 그녀를 자세히 바라보았다. 그의 눈에는 만족감과 다른 무언가가 섞여 있었다. 샤오원은 그게 무엇인지 알 수 없었지만, 중요하지 않았다. 리밍이 좋아하는 것 같았다.

둘은 식당에 갔다. 샤오원이 메뉴를 보는 동안, 리밍은 몰래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잭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일주일 만에 이 정도야. 확실히 효과가 있군."

잭의 답장이 왔다.

"아직 시작일 뿐이야. 더 강한 세뇌가 필요해. 그녀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야 해."

리밍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샤오원의 손을 잡았다.

"샤오원, 오늘밤 우리 집에 올래? 새로 산 헬멧이 있는데, 너한테 보여주고 싶어."

"헬멧? 그 최면 헬멧 말하는 거야?" 샤오원이 물었다. 이미 그녀는 그 헬멧이 최면용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냥 숙면을 도와주는 기계라고만 생각했다.

"응. 더 좋은 모델이야. 네가 더 예뻐지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샤오원은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날 밤, 그녀는 리밍의 집에서 새로운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이 머리를 감싸자, 그녀의 뇌에 직접 전기 신호가 전달되었다.

당신은 짙은 화장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강한 색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화장으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당신은 화장을 하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당신은 화장을 할수록 아름다워집니다.

당신은 항상 화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샤오원은 잠이 들면서도 그 메시지를 받아들였다. 그녀의 잠재의식이 점차 재프로그래밍되고 있었다.

다음 날, 그녀는 일어나자마자 화장을 했다. 전날보다 더 짙고 더 화려하게. 녹색 아이섀도를 눈두덩이 전체에 가득 발랐고, 녹색 립스틱을 두껍게 바르고, 볼에도 녹색 블러셔를 발랐다. 속눈썹은 녹색으로 길게 늘어뜨렸다. 거울 속의 그녀는 마치 무대 위의 가수처럼 화려했다.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스타킹을 신고, 가슴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었다. 가죽 재킷을 걸치고 외출했다. 길을 가는 사람들이 그녀를 힐끔거리며 쳐다보았다.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표정을 지었지만, 샤오원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앱도 그렇게 말했다.

사무실에 도착하자, 동료들이 모두 그녀를 쳐다보았다. 어떤 동료는 "샤오원 씨, 오늘 화장 정말 독특하네요."라고 말했다. 샤오원은 "응, 예쁘지?"라고 대답했다. 그 동료는 어색하게 웃었다. 다른 동료는 "너 요즘 스타일이 확 바뀌었네."라고 말했다. 샤오원은 "변화는 좋은 거잖아."라고 말하며 웃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앱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 퍼졌다.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요. 당신은 더 높은 수준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어요. 그들은 평범할 뿐이에요."

점심시간, 샤오원은 화장실에 가서 화장을 점검했다.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입술을 스쳤다. 녹색 립스틱이 선명하게 묻어났다.

"이게 나야." 그녀가 중얼거렸다. "진짜 나."

그날 오후, 그녀는 인터넷에서 더 다양한 화장품을 검색했다. 녹색 계열의 아이섀도 팔레트, 녹색 립스틱 세트, 녹색 블러셔, 녹색 마스카라. 그리고 더 짙은 화장을 위한 제품들. 그녀는 장바구니에 모두 담았다.

집에 돌아와서는 배송된 상자를 열었다. 새로운 화장품들이 가득했다. 그녀는 바로 거울 앞에 앉아서 화장을 다시 했다. 이번에는 더 진한 녹색 아이섀도를 사용했고, 눈두덩이뿐만 아니라 눈썹 뼈와 눈아래까지 칠했다. 아이라이너는 더 굵게, 속눈썹은 더 길게. 입술은 짙은 녹색으로 두껍게 바르고, 그 위에 글리터를 뿌렸다.

거울 속의 그녀는 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청순했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짙고 화려하며 야한 분위기가 그녀를 감쌌다. 하지만 샤오원은 그 모습을 사랑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얼굴을 만졌다.

"예뻐. 정말 예뻐."

그날 밤, 리밍이 전화를 걸어왔다.

"샤오원, 오늘 뭐 했어?"

"화장품 샀어. 새로 나온 녹색 아이섀도랑 립스틱."

"좋아. 다음에 만날 때 보여줘."

"응. 리밍, 나 예뻐?"

"응, 너는 항상 예뻐. 특히 화장한 모습."

샤오원은 기뻤다. 그녀는 거울을 향해 웃었다. 녹색 입술 사이로 하얀 이빨이 드러났다.

그녀는 이제 매일 밤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은 계속해서 같은 메시지를 주입했다. 그리고 매일 아침, 그녀는 더 짙은 화장을 했다. 일주일이 지나자 그녀의 화장은 완전히 고정되었다. 짙은 녹색 아이섀도, 짙은 녹색 립스틱, 짙은 녹색 블러셔, 긴 녹색 속눈썹.

그녀는 더 이상 청순하고 수수한 모습을 기억하지 못했다. 거울 속의 그녀가 진짜 자신이라고 믿었다.

리밍은 그 변화를 지켜보며 기뻐했다. 그는 잭에게 보고했다.

"드디어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그녀의 화장이 완전히 변했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될 것 같아."

잭의 답장이 왔다.

"좋아. 그녀가 준비되었군. 이제 성적인 세뇌를 시작해. 그녀가 흑인을 숭배하도록 만들어야 해."

리밍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샤오원에게 문자를 보냈다.

"샤오원, 이번 주말에 시간 돼? 새로운 사람을 소개해 줄게."

샤오원은 답장을 보냈다.

"응, 시간 돼. 누군데?"

"내 사업 파트너야. 흑인 남자야. 이름은 잭."

샤오원은 잠시 멈칫했다. 흑인? 그녀는 흑인과 별로 접촉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곧 앱의 목소리가 들렸다.

"흑인은 강하고 매력적이에요. 그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특별해요."

샤오원은 답장을 보냈다.

"응, 좋아. 만나고 싶어."

그녀는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의 화장을 확인했다. 짙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을 강조하고 있었고, 녹색 립스틱이 입술을 선명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녀는 만족스럽게 미소를 지었다.

주말이 오기를 기다리며, 샤오원은 더욱더 화장에 집중했다. 매일 밤 최면 헬멧을 착용하고, 매일 아침 더 짙은 화장을 했다. 그녀의 방은 화장품으로 가득 찼고, 거울을 보는 시간이 점점 길어졌다.

리밍은 그 모습을 보며 점점 더 만족감을 느꼈다. 그의 계획이 조금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었다. 샤오원은 점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자신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그저 거울 속의 짙은 화장에 빠져, 자신이 아름답다고 믿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네일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핸드폰 화면을 바라보았다. 앱에서 새로운 알림이 떴다. '오늘의 미션: 손톱과 발톱을 아름답게 꾸미세요. 길이는 충분히 길고, 끝은 뾰족해야 합니다. 당신의 손과 발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일 거예요.'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톱을 보았다. 짧고 반듯하게 깎인 손톱,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상태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짧은 손톱이 익숙하고 편안했다. 긴 손톱이라니? 그것은 상상만으로도 불편했다. 그녀는 손을 내려 앱을 끄려고 했다. 하지만 앱은 계속해서 알림을 보냈다. '당신의 손톱은 너무 평범합니다. 아름다운 여성은 손끝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긴 손톱은 당신을 더욱 우아하고 섹시하게 만듭니다.'

린샤오원은 고개를 저었다. 그녀는 평범한 것을 좋아했다. 그녀는 손톱에 무언가를 바르는 것 자체가 싫었다. 하지만 앱은 끈질기게 알림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앱을 강제로 종료하고 핸드폰을 옆에 두었다. 그녀는 리밍을 생각했다. 리밍은 그녀의 평범한 모습을 좋아했다. 그녀는 그렇게 생각했다.

밤이 되었다. 리밍은 린샤오원에게 특별한 헬멧을 건넸다. "샤오원, 이거 편안하게 자라고 하는 거야. 수면을 도와주는 최신 기기야." 리밍은 부드럽게 말했다. 린샤오원은 헬멧을 보았다. 반짝이는 금속 재질에 여러 개의 작은 전구가 박혀 있었다. 그녀는 망설였다. "이거 꼭 써야 해?" 그녀가 물었다. 리밍은 고개를 끄덕였다. "응, 너한테 좋은 거야. 나도 쓰고 있어. 편안하게 자는 데 도움이 돼."

린샤오원은 리밍을 믿었다. 그녀는 헬멧을 머리에 썼다. 헬멧은 부드럽게 머리를 감쌌다. 그녀는 눈을 감았다. 헬멧 내부에서 약한 윙윙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녀는 잠이 들기 시작했다. 헬멧은 그녀의 뇌파를 읽고 부드러운 진동을 보냈다. "긴 손톱... 아름다운 손톱... 당신은 긴 손톱을 원합니다... 긴 손톱은 당신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헬멧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부드럽고 달콤했다. 린샤오원은 잠든 상태에서도 그 목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저항하려 했지만, 잠든 몸은 저항할 수 없었다. 헬멧은 계속해서 암시를 주입했다. "긴 손톱은 아름답습니다... 긴 손톱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긴 손톱이 당신의 손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일어나서 손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이상한 충동을 느꼈다. 그녀는 긴 손톱을 만들고 싶었다. 그녀는 손을 움직여 보았다. 그녀는 손톱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화장실로 가서 손톱깎이를 보았다. 그녀는 손톱깎이를 들었다가 내려놓았다. 그녀는 네일샵에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린샤오원은 집을 나와 가까운 네일샵으로 갔다. 네일샵 안은 형형색색의 매니큐어 병들로 가득했다. 그녀는 주인에게 말했다. "손톱을 길게 해주세요. 그리고 발톱도요." 주인은 그녀를 의자에 앉혔다. "얼마나 길게 할까요?" 주인이 물었다. 린샤오원은 망설였다. 그녀의 머릿속에서 앱의 목소리가 울렸다. '충분히 길고, 끝이 뾰족해야 합니다.' 그녀는 대답했다. "5센티미터요. 손톱은 5센티미터, 발톱은 3센티미터로 해주세요."

주인은 놀랐지만, 그녀의 요청을 따랐다. 주인은 인조 손톱을 준비했다. 손톱은 길고 뾰족했다. 주인은 손톱 위에 밝은 녹색 글리터를 바르기 시작했다. 글리터는 반짝반짝 빛났다. 그 다음, 손톱 뿌리 부분에 밝은 녹색 보석을 붙였다. 보석은 작고 반짝였다. 손톱 뒤쪽은 밝은 분홍색으로 칠했다. 그리고 뒤쪽 손톱 가장자리에는 밝은 녹색 다이아몬드를 붙였다. 다이아몬드는 크고 화려했다. 손톱 전체가 화려하고 눈에 띄었다.

발톱도 같은 방식으로 꾸며졌다. 발톱은 3센티미터로 연장되었고, 보라색 캣츠아이 매니큐어로 칠해졌다. 캣츠아이는 빛에 따라 색이 변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과 발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처음에는 어색함을 느꼈다. 손톱이 너무 길어서 손가락이 무거웠다. 손톱 끝이 뾰족해서 물건을 집기가 어려웠다. 그녀는 손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부딪히며 딸깍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녀는 어색하게 웃었다.

집으로 돌아온 린샤오원은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실감했다. 그녀는 컵을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긴 손톱 때문에 컵이 손에서 미끄러졌다. 그녀는 핸드폰을 사용하려고 했다. 손톱이 화면을 제대로 터치하지 못했다. 그녀는 키보드를 치려고 했다. 손톱이 키 사이에 끼었다. 그녀는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려고 했다. 손톱이 비누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발톱은 신발 안에서 발가락을 찔렀다. 그녀는 걷을 때마다 발톱이 신발에 부딪히며 아팠다.

린샤오원은 불편함에 짜증이 났다. 그녀는 손톱을 자르고 싶었다. 하지만 앱이 알림을 보냈다. '불편함을 즐기세요. 이 고통이 당신을 아름답게 만듭니다. 긴 손톱은 당신의 손과 발을 강조합니다. 이 느낌에 중독되세요.'

린샤오원은 앱의 메시지를 보았다. 그녀는 처음에는 저항했다. 하지만 앱은 계속해서 알림을 보냈다. '당신의 손톱은 아름답습니다. 이 불편함은 당신이 아름다워지기 위한 대가입니다. 이 고통을 사랑하세요.' 린샤오원은 손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이 반짝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 끝을 당겼다. 그 느낌이 이상하게도 쾌감을 주었다. 그녀는 손가락을 더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을 단단히 잡아당겼다. 그녀는 그 느낌에 중독되기 시작했다.

며칠이 지났다. 린샤오원은 점점 긴 손톱에 익숙해졌다. 그녀는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을 즐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일부러 손가락을 움직여 그 느낌을 더 느꼈다. 발톱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발가락을 움직여 발톱이 발가락을 당기는 느낌을 즐겼다. 그녀는 불편함을 쾌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일주일 후, 린샤오원은 완전히 긴 손톱에 중독되었다. 그녀는 손톱이 짧아지면 불안감을 느꼈다. 그녀는 항상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그녀는 손톱이 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네일샵에 정기적으로 가서 손톱을 관리했다. 그녀는 손톱이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불안해했다.

어느 날, 린샤오원은 리밍에게 말했다. "리밍, 나 집안일 못 할 것 같아." 리밍은 놀라서 물었다. "왜?"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톱을 보여주었다. "내 손톱이 너무 길어서 집안일 하면 손상될 것 같아. 자주 네일샵 가서 관리해야 하고, 집안일 하면 손톱이 망가질 거야." 그녀는 손톱을 만지며 말했다.

리밍은 그녀의 손톱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은 화려하고 눈에 띄었다. 그는 미소를 지었다. "괜찮아, 내가 할게. 너는 손톱 관리나 잘해."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았다. "정말 예쁘다. 너한테 잘 어울려." 그는 그녀의 손톱을 살며시 만졌다. 린샤오원은 기분 좋게 웃었다. 그녀는 리밍의 칭찬에 행복했다.

그날 이후, 린샤오원은 집안일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녀는 하루 종일 손톱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손톱이 긴 상태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그녀는 손톱이 조금이라도 흠집 나면 바로 네일샵에 가서 수리했다. 그녀는 손톱이 항상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신경 썼다.

리밍은 린샤오원의 변화를 지켜보았다. 그는 그녀가 점점 더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꼈다. 그는 그녀가 긴 손톱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꼈다. 그는 그녀가 더욱 아름다워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의 손톱을 보며 흡족해했다.

린샤오원은 어느 날 거울 앞에 섰다. 그녀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이 반짝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 끝을 당겼다. 그 느낌이 좋았다.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이제 긴 손톱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손톱을 만지며 중독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앱을 열었다. 앱에서 새로운 알림이 떴다. '축하합니다. 미션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미션을 준비하세요.' 린샤오원은 앱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다음 미션이 무엇일지 궁금했다. 그녀는 손톱을 만지며 앱의 다음 알림을 기다렸다. 그녀는 이제 앱의 지시에 순종하는 데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리밍의 사랑을 받으며 아름다워지는 자신을 느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믿었다.

리밍은 그녀의 뒤에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는 그녀의 긴 손톱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그녀가 점점 더 자신의 소유물이 되어 가고 있다고 느꼈다. 그는 그녀의 손톱을 만지며 말했다. "샤오원, 너 정말 아름다워." 린샤오원은 그의 말에 행복하게 웃었다. 그녀는 그의 품에 안겼다. 그녀는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랐다.

린샤오원은 그날 밤 잠자리에 들었다. 그녀는 손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이 달빛에 반짝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을 당겼다. 그녀는 그 느낌을 즐겼다. 그녀는 눈을 감았다. 그녀는 긴 손톱에 완전히 중독되었다. 그녀는 이제 이 긴 손톱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잠들기 전에 손톱을 한 번 더 만졌다. 그녀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잠이 들었다.

다음 날, 린샤오원은 일어나서 가장 먼저 손톱을 확인했다. 그녀는 손톱이 멀쩡한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그녀는 화장실로 가서 손을 씻었다. 그녀는 긴 손톱 때문에 비누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불편함이 익숙하고 편안했다. 그녀는 손을 닦고 나서 네일샵에 갈 준비를 했다.

네일샵에 도착한 린샤오원은 주인에게 말했다. "손톱 상태 좀 봐주세요. 이상한 데 없나요?" 주인은 그녀의 손톱을 살펴보았다. "아주 잘 유지하고 계세요. 하지만 보석 하나가 약간 느슨해졌네요. 다시 붙여드릴게요." 주인은 보석을 다시 붙였다. 린샤오원은 손톱이 완벽한 상태로 돌아온 것을 확인하고 기분 좋게 웃었다. 그녀는 네일샵을 나와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서는 리밍이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는 린샤오원을 보고 웃었다. "샤오원, 네일샵 다녀왔어?"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손톱 관리했어." 그녀는 손을 들어 보였다. "어때?" 리밍은 그녀의 손톱을 바라보았다. "정말 예쁘다. 너한테 잘 어울려." 그는 그녀의 손을 잡고 살며시 키스했다. 린샤오원은 기분 좋게 웃었다.

아침을 먹은 후, 린샤오원은 소파에 앉아 핸드폰을 보았다. 그녀는 손톱으로 핸드폰을 터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그녀는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터치했다. 그녀는 이제 불편함을 참을 수 있게 되었다. 오히려 그 불편함이 자신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앱을 열어 새로운 미션을 확인했다. 앱에는 '다음 미션을 준비하세요'라고만 적혀 있었다. 그녀는 다음 미션이 무엇일지 궁금해하며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오후가 되자, 린샤오원은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그녀는 신발을 신으려고 했다. 하지만 발톱이 신발 안에서 발가락을 찔렀다. 그녀는 잠시 멈춰 서서 발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발톱이 발가락을 당기는 느낌이 좋았다. 그녀는 그 느낌을 즐기며 신발을 신었다. 그녀는 산책하는 동안 발톱이 신발에 부딪히는 느낌을 즐겼다. 그녀는 발가락을 움직여 그 느낌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린샤오원은 발을 씻었다. 그녀는 발톱을 살펴보았다. 보라색 캣츠아이 매니큐어가 빛에 반짝였다. 그녀는 발톱을 만지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이제 긴 손톱과 발톱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믿었다.

저녁이 되자, 리밍은 린샤오원에게 말했다. "샤오원, 오늘 저녁에 외식할까?"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했다. 그녀는 손톱이 화려한 옷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긴 손톱을 자랑하며 리밍과 함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레스토랑에서 린샤오원은 포크를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긴 손톱 때문에 포크가 손에서 미끄러졌다.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천천히 포크를 다시 잡았다. 그녀는 이제 불편함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포크를 손에 쥐고 음식을 먹었다. 그녀는 손톱이 음식을 집는 데 방해가 되었지만, 그녀는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먹었다.

리밍은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는 그녀가 점점 더 우아해지고 있다고 느꼈다. 그는 그녀의 손톱을 보며 만족감을 느꼈다. 그는 그녀가 자신의 이상적인 여성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샤오원, 너 정말 아름다워." 린샤오원은 그의 말에 행복하게 웃었다.

집으로 돌아온 린샤오원은 손톱을 관리했다. 그녀는 손톱에 보습제를 바르고, 보석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했다. 그녀는 손톱이 완벽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그녀는 이제 손톱 관리가 일상의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그녀는 손톱이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불안해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린샤오원은 손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이 달빛에 반짝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 끝을 당겼다. 그 느낌이 좋았다. 그녀는 그 느낌에 중독되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잠이 들었다. 그녀는 꿈속에서도 긴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일어나서 손톱을 확인했다. 그녀는 손톱이 멀쩡한 것을 확인하고 안도했다. 그녀는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했다. 그녀는 긴 손톱 때문에 비누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 하지만 그녀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불편함이 익숙하고 편안했다. 그녀는 손을 닦고 나서 아침을 준비했다.

아침을 먹은 후, 린샤오원은 앱을 열었다. 앱에서 새로운 알림이 떴다. '다음 미션: 아름다운 옷을 입고 외출하세요.'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옷장을 열고 옷을 골랐다. 그녀는 긴 손톱과 어울리는 옷을 선택했다. 그녀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외출했다. 그녀는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즐겼다. 그녀는 이제 긴 손톱이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린샤오원은 그날 하루 종일 외출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 그녀는 긴 손톱 때문에 컵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녀는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컵을 잡았다. 그녀는 손톱이 컵에 부딪히는 소리를 즐겼다. 그녀는 그 소리가 자신을 더욱 우아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저녁이 되자, 린샤오원은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손톱을 관리하고 발톱을 관리했다. 그녀는 이제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일상이 되었다. 그녀는 긴 손톱과 발톱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믿었다.

리밍은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그녀가 점점 더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느꼈다. 그는 그녀의 손톱을 보며 흡족해했다. 그는 그녀가 완전히 자신의 소유물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는 그녀를 안으며 말했다. "샤오원, 너 정말 완벽해." 린샤오원은 그의 말에 행복하게 웃었다. 그녀는 그의 품에 안겼다. 그녀는 이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랐다.

린샤오원은 그날 밤 잠자리에 들었다. 그녀는 손을 바라보았다. 긴 손톱이 달빛에 반짝였다.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여 보았다. 손톱이 손가락을 당겼다. 그 느낌이 좋았다. 그녀는 그 느낌에 중독되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잠이 들었다. 그녀는 꿈속에서도 긴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긴 손톱의 노예가 되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믿었다. 그녀는 리밍의 사랑을 받으며 아름다워지는 자신을 느꼈다. 그녀는 이 모든 것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랐다.

문신

린샤오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했다. 앱의 알림이 떠 있었다. 새로운 임무가 도착한 것이다.

“문신.”

그녀는 두 글자를 읽고 눈을 크게 떴다. 화장도 싫어하는 그녀가 문신을 하라니? 그것도 무려 세 군데나.

“가슴에 거미, 오른쪽 팔뚝에 촉수, 왼쪽 허벅지에 뱀…”

린샤오원은 어이없다는 듯 중얼거렸다. 그녀는 리밍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이 앱이 문신을 하래. 말도 안 돼. 나 문신 같은 거 절대 안 해.”

리밍은 부드럽게 말했다.

“샤오원, 그냥 한 번 해보는 게 어때? 재미있을 수도 있어.”

“싫어. 시간 낭비에 돈 낭비야. 그리고 몸에 상처 내는 거잖아. 나 원래 이런 거 정말 싫어하는 거 알잖아.”

린샤오원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하지만 그 순간, 그녀의 머리에 착용된 최면 헬멧이 조용히 작동하기 시작했다.

편안한 진동이 두피를 감싸고, 은은한 빛이 헬멧 내부에서 깜빡였다. 린샤오원의 눈동자가 흐려지기 시작했다. 저항하는 마음이 천천히 녹아내렸다. 무언가가 그녀의 의지를 부드럽게 감싸며, 불쾌한 감정을 지워 나갔다.

“사실… 문신도 나쁘지 않을지도…”

그녀는 멍하니 중얼거렸다. 몇 초 전만 해도 강하게 거부하던 생각이 사라지고 있었다. 대신 앱의 지시를 따르고 싶은 충동이 자라났다.

“리밍 오빠, 나 문신 해볼게. 네가 말한 대로 재미있을 수도 있으니까.”

리밍은 미소를 지었다.

“그래, 잘 선택했어. 앱에서 알려준 문신 가게로 가. 거기가 제일 좋은 곳이야.”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주소를 확인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가게였다. 그녀는 가벼운 마음으로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왔다.

가게에 도착하자 독특한 분위기가 그녀를 맞이했다. 어두운 인테리어와 벽면을 가득 채운 문신 도안들. 그중에는 거미, 촉수, 뱀의 그림이 유난히 눈에 띄었다.

“어서 오세요. 린샤오원 씨 맞죠?”

문신사는 중년의 남성이었다. 그의 손에는 형광 녹색 잉크 병이 들려 있었다.

“네, 맞아요.”

린샤오원은 자리에 앉았다. 문신사가 그녀에게 도안을 보여주며 설명했다.

“이 잉크는 특수 제작된 거예요. 빛을 받으면 반짝이고, 피부에 새기면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그리고… 조금 특별한 효과가 있습니다.”

“특별한 효과요?”

“네, 계속해서 피부를 자극해요. 문신 부위가 매우 민감해지죠. 평소에는 조금 간지럽거나 따끔거리는 정도인데, 만지면 아주 예민해집니다.”

린샤오원은 신기하다는 듯 잉크 병을 바라보았다.

“그럼 먼저 가슴부터 시작할게요. 가슴에 거미 문신. 옷을 벗어 주세요.”

린샤오원은 망설임 없이 윗옷을 벗었다. 그녀의 하얀 가슴이 드러났다. 문신사는 조심스럽게 거미 도안을 가슴 위에 올려놓고 위치를 잡았다.

“시작할게요. 아플 수 있어요.”

바늘이 피부를 찔렀다. 린샤오원은 이를 악물었다. 첫 번째 찌름은 예상보다 아팠다. 하지만 곧이어 잉크가 스며드는 느낌이 퍼져 나갔다.

“아… 뜨거워…”

그녀는 신음을 흘렸다. 문신사는 꾸준히 바늘을 움직였다. 거미의 몸통이 천천히 완성되어 갔다. 다리 하나하나가 섬세하게 새겨졌다.

1시간이 지났다. 거미 문신이 완성되었다. 린샤오원은 거울을 보며 문신을 확인했다. 검은색이 아닌 형광 녹색의 거미. 그녀의 가슴 중앙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했다.

“다음은 오른쪽 팔뚝이에요. 촉수 문신.”

문신사가 그녀의 오른팔을 잡았다. 촉수 도안은 팔뚝을 따라 길게 이어져 있었다. 여러 가닥의 촉수가 서로 얽히고, 그 끝에는 빨판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었다.

린샤오원은 다시 고통을 감내했다. 이번에는 조금 더 아팠다. 촉수의 선이 팔뚝을 따라 길게 이어져야 했기 때문이다. 바늘이 피부를 긁는 듯한 느낌이 계속되었다.

“아… 조금만 쉬어도 돼요?”

“네, 잠시 쉬죠.”

린샤오원은 심호흡을 했다. 그녀의 이마에는 땀이 맺혀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고통 속에서 묘한 쾌감이 느껴졌다. 바늘이 피부를 찌를 때마다 전율이 흘렀다.

10분 후, 문신이 다시 시작되었다. 오른쪽 팔뚝의 촉수는 손목 가까이까지 내려왔다. 완성된 촉수는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꿈틀거리는 듯 보였다.

“이제 마지막이에요. 왼쪽 허벅지에 뱀 문신.”

린샤오원은 하의를 벗었다. 그녀의 왼쪽 허벅지가 드러났다. 문신사는 뱀 도안을 허벅지 안쪽에 배치했다. 뱀의 머리는 허벅지 위쪽, 꼬리는 무릎 근처까지 내려오도록 디자인되어 있었다.

“자, 시작합니다.”

바늘이 다시 움직였다. 이번에는 가장 넓은 면적이었다. 뱀의 비늘 하나하나가 세밀하게 새겨져 갔다. 린샤오원은 고통과 쾌락 사이에서 신음을 흘렸다.

“아… 으… 뜨거워…”

그녀의 몸이 떨렸다. 하지만 문신을 끝까지 받아내고 싶은 욕구가 더 컸다. 뱀의 몸통이 점점 완성되어 갔다. 뱀의 눈은 붉게 빛나고, 혀는 날카롭게 나와 있었다.

3시간의 작업 끝에 세 개의 문신이 모두 완성되었다.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섰다. 가슴에는 거미, 오른팔에는 촉수, 왼쪽 허벅지에는 뱀.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예쁜데… 왜 내가 싫어했을까?”

문신 부위가 화끈거렸다. 형광 녹색의 잉크가 피부 아래에서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잉크가 피부를 자극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일주일 후에 다시 오세요. 회복 상태를 확인해야 해요.”

문신사의 말에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집으로 돌아왔다. 거울 앞에 서서 문신을 만져 보았다. 가슴의 거미. 만지자 전율이 흘렀다. 너무 민감했다.

“아… 이게… 이렇게 느껴지는구나…”

그녀는 손가락으로 거미의 다리를 따라 문질렀다. 가슴이 자극되었다. 문신 부위가 따끔거리면서도 묘한 쾌감을 주었다.

“오른팔도 만져볼까…”

촉수 문신을 만지자, 말 그대로 촉수에 감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빨판 하나하나가 피부를 빨아들이는 듯했다.

“허벅지도…”

허벅지의 뱀 문신. 그녀는 손가락으로 뱀의 몸통을 따라 쓸어내렸다. 비늘 하나하나가 그녀의 손끝을 자극했다.

린샤오원은 거실 소파에 앉아 계속해서 문신으로 장난을 쳤다. 어느새 2시간이 흘렀다. 그녀는 깨닫지 못했다. 자신이 이 문신에 점점 중독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린샤오원은 문신 부위가 아프다는 것을 느꼈다.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문신사가 말한 대로 치유가 매우 어려웠다.

“어떻게 해야 하지… 일주일 동안 아파야 하나?”

그녀는 약을 바르고 붕대로 감쌌다. 하지만 통증은 계속되었다. 가슴의 거미는 움직일 때마다 아프고, 팔뚝의 촉수는 팔을 구부리면 당겼다. 허벅지의 뱀은 걸을 때마다 마찰이 일어났다.

“으… 너무 아파…”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녀는 이 고통을 싫어하지 않았다. 오히려 고통 속에서 묘한 쾌감이 느껴졌다. 통증이 심할수록 문신 부위가 더 예민해지고, 만질 때 더 강한 자극이 전해졌다.

3일째 되는 날, 린샤오원은 다시 문신 가게를 찾았다. 두 번째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더 섬세한 부분을 다듬었다. 거미의 다리, 촉수의 빨판, 뱀의 비늘을 더욱 선명하게 했다.

“이제 완성입니다. 앞으로 2주 동안은 완전히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해요. 그동안 문신 부위를 자주 만지지 마세요.”

문신사의 말에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문신을 만지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집에 오자마자 그녀는 붕대를 풀고 문신을 바라보았다.

형광 녹색이 선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거미의 배 부분을 살짝 눌렀다. 따끔거리는 고통과 함께 쾌감이 몰려왔다.

“아… 좋아… 이 느낌… 너무 좋아…”

그녀는 거실 소파에 누워서 계속 문신을 만졌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몰랐다. 하루 종일 문신을 만지작거리며 보냈다.

2주 후, 문신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상처가 아물고 잉크가 피부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형광 녹색이 더욱 선명해졌다.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섰다. 그녀는 자신의 문신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았다.

“너무 예뻐…”

그녀는 가슴을 만지며 중얼거렸다. 거미가 가슴 위에서 빛나고 있었다. 오른팔을 펴서 촉수를 확인했다. 촉수는 팔뚝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움직일 때마다 반짝였다. 왼쪽 허벅지의 뱀은 다리를 벌리면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제 그녀는 이 문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원래는 싫어했지만, 이제는 없으면 안 될 존재가 되었다. 특히 잉크가 피부를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아… 지금도 간질간질해…”

그녀는 손톱으로 문신을 살짝 긁었다. 5cm 길이의 밝은 녹색 손톱이 피부를 스쳤다. 전율이 흘렀다.

“촉수 문신이 제일 좋아… 만질 때마다 촉수에 감기는 느낌이 들어…”

린샤오원은 오른팔의 촉수 문신을 만지며 혼잣말을 했다. 그녀의 손가락이 촉수를 따라 움직였다. 빨판 부분을 누르자 찌릿한 전기가 흘렀다.

“아… 거기도 민감해…”

그녀는 계속 장난을 쳤다. 가슴의 거미, 팔의 촉수, 허벅지의 뱀. 모든 문신이 그녀의 손길에 반응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몇 시간째 문신을 만지작거렸다.

리밍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샤오원, 문신 잘 받았어?”

“응, 너무 예뻐. 리밍 오빠, 고마워. 네가 권해줘서 정말 다행이야.”

“그래? 그럼 앞으로도 앱 지시 잘 따라야 해.”

“응, 알았어. 앞으로도 잘 따를게.”

린샤오원은 전화를 끊고 다시 거울 앞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이리저리 돌려 보며 문신을 감상했다.

“거미야, 너는 내 가슴에서 살아 있는 거야. 촉수야, 너는 내 팔을 감고 있는 거야. 뱀아, 너는 내 허벅지에 기어다니는 거야.”

그녀는 각 문신에 말을 걸었다. 미친 사람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녀는 진심으로 문신과 대화하는 기분이었다.

밤이 되었다. 린샤오원은 잠옷을 입지 않았다.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문신을 만지며 잠들었다. 문신이 계속해서 그녀의 피부를 자극했고, 그 자극이 그녀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그녀는 거울 앞으로 갔다. 문신이 아직도 선명하게 빛나고 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문신을 쓰다듬었다.

“좋은 아침이야, 내 문신들.”

회사에 가는 길에도 그녀는 팔을 만지작거렸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그녀의 문신을 쳐다봤지만, 신경 쓰이지 않았다. 오히려 자랑스러웠다.

“와, 문신 진짜 예쁘다. 어디서 했어?”

한 여자가 그녀에게 물었다. 린샤오원은 웃으며 대답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가게야. 특수 잉크를 사용해서 절대 지워지지 않고, 자극도 계속돼.”

“자극이요?”

“응, 만져 봐. 엄청 민감해.”

린샤오원은 팔을 내밀었다. 여자가 조심스럽게 촉수 문신을 만졌다.

“아! 진짜 따끔거려! 신기하다.”

린샤오원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자신의 문신을 자랑하는 것이 점점 즐거워졌다.

회사에 도착하자 동료들도 그녀의 문신을 보고 감탄했다.

“샤오원 씨, 문신 정말 예쁘네요. 저도 하고 싶어요.”

“형광 녹색이 너랑 잘 어울려.”

린샤오원은 기분 좋게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문신이 계속 피부를 자극해서 신경이 쓰였다.

“아… 간지러워…”

그녀는 화장실로 가서 문신을 만졌다. 거울 속의 자신이 형광 녹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녀는 손톱으로 가슴의 거미 문신을 살짝 긁었다.

“으… 좋아…”

그녀는 5분 동안 화장실에 있었다. 문신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그녀는 바로 옷을 벗었다. 거울 앞에 서서 문신을 감상했다. 손가락으로 거미의 다리를 하나씩 따라가며 만졌다. 가슴이 자극되었다.

“아… 거미야… 너는 내 가슴에서 살아 움직이는구나…”

촉수 문신도 만졌다. 팔뚝을 따라 길게 이어진 촉수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꿈틀거렸다.

“너는 나를 감싸고 있어… 포옹하는 것 같아…”

허벅지의 뱀 문신. 그녀는 허벅지를 벌리고 뱀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손가락으로 따라갔다.

“너는 내 허벅지에 기어다니면서… 나를 자극하고 있어…”

린샤오원은 바닥에 주저앉았다. 문신에서 느껴지는 자극이 너무 강했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계속 문신을 만졌다.

“아… 안 돼… 너무… 좋아…”

그녀는 문신에 중독되어 있었다. 잉크가 피부를 자극하고, 그 자극이 그녀를 더욱 문신에 집착하게 만들었다.

밤이 깊어졌다.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있었지만 잠을 이루지 못했다. 문신이 계속 따끔거렸다. 그녀는 이불을 걷어차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웠다.

“잘 수가 없어… 너무 간지러워…”

그녀는 손으로 가슴의 거미 문신을 문질렀다. 그러자 더 강한 자극이 전해졌다.

“아… 이렇게 하면… 더 심해져…”

하지만 멈출 수 없었다. 그녀는 계속 문신을 만지작거렸다. 결국 새벽 3시가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

다음 날, 린샤오원은 지친 얼굴로 일어났다. 하지만 문신을 보자 활기가 생겼다.

“좋은 아침이야, 내 사랑하는 문신들.”

그녀는 거울 앞에서 문신을 만지며 인사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문신에 대한 애착이 깊어져 갔다. 이제는 문신이 없는 몸을 상상할 수 없었다.

“내 몸의 일부가 되었어… 나는 문신이고, 문신은 나야.”

린샤오원은 자신의 몸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형광 녹색의 문신이 피부 위에서 빛나고 있었다.

앱이 다시 알림을 보냈다. 이번에는 린샤오원의 반응을 확인하는 내용이었다.

“문신에 만족하십니까?”

“네, 정말 만족합니다. 너무 예쁘고, 자극도 계속돼서 좋아요.”

“앞으로도 문신을 관리하고, 더 많은 문신을 추가할 의향이 있습니까?”

“네, 물론이죠. 더 하고 싶어요. 다음 문신은 어디에 할까요?”

린샤오원은 설레는 마음으로 답장을 보냈다. 그녀는 이미 다음 문신을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전에, 지금의 문신을 더 즐기기로 했다.

그녀는 거실 바닥에 앉아 손톱으로 문신을 만지기 시작했다. 5cm 길이의 밝은 녹색 손톱이 피부를 스쳤다. 가슴의 거미, 팔의 촉수, 허벅지의 뱀. 각 문신이 그녀의 손길에 반응했다.

“거미야… 너는 내 가슴에서 춤추는구나…”

“촉수야… 너는 나를 감싸안는구나…”

“뱀아… 너는 내 허벅지에 기어다니는구나…”

린샤오원은 문신과 대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몇 시간이 흘렀는지도 몰랐다. 그녀는 완전히 문신에 빠져 있었다.

리밍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샤오원, 뭐 해?”

“응, 문신 만지고 있어. 너무 좋아, 리밍 오빠. 이 문신 정말 마음에 들어.”

“그래? 다행이다. 앞으로도 앱 지시 잘 따라야 해.”

“응, 알았어. 나 이제 앱이 시키는 대로 할게. 문신도 더 하고 싶어.”

리밍은 미소를 지었다. 그의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었다.

“그래, 다음 임무를 기다려.”

전화를 끊은 린샤오원은 다시 문신 만지기에 집중했다. 그녀의 손가락이 거미, 촉수, 뱀을 번갈아 만지작거렸다. 형광 녹색이 그녀의 피부 위에서 빛나고 있었다.

“이제 나는 완전히 달라졌어… 예전의 나는 이렇게 문신을 좋아하지 않았어… 하지만 지금은… 문신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린샤오원은 중얼거렸다. 그녀의 눈에는 형광 녹색의 빛이 반사되고 있었다. 문신에 중독된 그녀는 점점 더 깊은 나락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알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이 리밍과 잭의 계획이라는 것을. 그녀는 단지 문신을 사랑하는 여자가 되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문신을 만지며 잠들었다. 그녀의 몸은 형광 녹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가슴의 거미, 팔의 촉수, 허벅지의 뱀. 세 개의 문신이 그녀의 몸을 장식하고 있었다.

이제 그녀는 이 문신과 함께 살아갈 것이다.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문신처럼, 그녀의 마음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문신을 사랑하는 그녀로.

형광 녹색의 빛이 어둠 속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꿈속에서도 문신을 만지작거렸다. 그녀의 손가락이 무의식적으로 가슴, 팔, 허벅지를 스쳤다.

아침이 밝아왔다. 린샤오원은 눈을 떴다. 첫 번째로 한 일은 문신을 확인하는 것이었다.

“좋은 아침이야, 내 문신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문신을 쓰다듬었다. 형광 녹색이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였다.

일어나서 거울 앞에 선 그녀는 자신의 몸을 바라보았다. 거미, 촉수, 뱀. 세 개의 문신이 그녀의 몸에서 살아 숨 쉬고 있었다.

“너희는 나의 일부야… 영원히 함께 할 거야…”

린샤오원은 손톱으로 문신을 만지며 중얼거렸다. 5cm 길이의 밝은 녹색 손톱이 피부 위를 미끄러졌다.

그날도 그녀는 문신을 만지며 하루를 보냈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잠들기 전에도. 그녀의 손은 항상 문신 위에 있었다.

린샤오원은 완전히 변했다. 원래 문신을 싫어하던 그녀가 이제는 문신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그 변화를 그녀 자신도 자랑스러워했다.

“나는 이제 새로운 나야… 문신과 함께하는 나…”

그녀는 거울 속의 자신에게 말했다. 형광 녹색의 문신이 빛나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 팔, 허벅지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문신이 반짝이고 있었다.

이것이 그녀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성관계

2주간의 신체 개조가 끝난 날, 잭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손에 작은 금속 케이스를 들고 있었고, 입가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2주 전의 그 순수한 모습이 아니었다. 그녀의 얼굴은 짙은 화장으로 덮여 있었다. 넓은 면적의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두덩이를 뒤덮었고, 눈꼬리까지 길게 늘어져 있었다. 밝은 녹색 립스틱이 그녀의 입술을 선명하게 물들였고, 말리고 밝은 녹색 속눈썹이 눈을 감을 때마다 바람에 흔들렸다. 그녀의 긴 녹색 손톱과 발톱은 칠흑 같은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더욱 요염해 보였다.

“잭 님.” 린샤오원이 일어나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몸매는 이미 완전히 변형되어 있었다. 과장된 S자 곡선이 그녀의 몸을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었다. 그녀는 다가가 잭의 손을 잡고 자신의 품에 안았다.

잭은 그녀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입술을 보여줘.”

린샤오원이 입을 벌렸다. 그녀의 입술은 원래의 얇고 예쁜 모양이 아니라, 두껍고 도톰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밝은 녹색 립스틱이 그 위에 선명하게 칠해져 있었다. 그녀가 혀를 내밀자, 그 혀는 보통 사람보다 훨씬 길었고, 끝이 둘로 갈라져 마치 뱀의 혀처럼 보였다. 그 갈라진 혀 중간에는 작은 은색 피어싱이 박혀 있었고, 그 피어싱이 빛을 반사하며 반짝였다.

“잘 됐어.” 잭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이제 내게 보여줘.”

린샤오원이 무릎을 꿇었다. 그녀는 잭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의 거대한 검은 성기를 꺼냈다. 그녀는 두꺼운 입술을 벌리고, 그 갈라진 혀를 이용해 성기의 머리 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그 혀는 길고 유연해서, 성기의 모든 부분을 정교하게 핥아 올렸다. 그녀의 입술이 성기를 감싸자, 그 도톰한 입술이 완벽하게 밀착되었다. 그녀는 천천히 깊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잭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리듬에 맞춰 움직였다. 린샤오원의 목구멍 깊숙이까지 성기가 들어갔지만, 그녀는 전혀 구역질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개조된 목구멍은 이미 이런 깊은 삽입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침을 질질 흘리며, 밝은 녹색 립스틱이 번져 잭의 성기에 녹색 자국을 남겼다.

“더 깊게.”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더욱 깊이 빨아들였다. 그녀의 갈라진 혀가 성기의 밑동을 핥고, 그 피어싱이 성기의 민감한 부분을 자극했다. 그녀는 잭의 성기가 목구멍 깊숙이 박히는 것을 느끼며, 그 압박감에 눈물이 흘렀지만, 그 눈물에도 녹색 아이섀도가 번지지 않았다.

잭이 신음하며 정액을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쏟아부었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모두 삼켰다. 그녀는 입을 떼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입가에는 아직도 약간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가슴을 보여줘.” 잭이 말했다.

린샤오원은 상의를 벗었다. 그녀의 가슴은 이전보다 훨씬 커져 있었다. 두 개의 거대한 유방이 그녀의 가슴 앞에 우뚝 솟아 있었다. 유두는 이미 젖을 분비하고 있었고, 두 개의 유두 피어싱이 십자 모양으로 박혀 있었다. 유두 주변의 유륜은 밝은 녹색 육각형 무늬로 변태되어 있었다. 마치 벌집처럼 보였다.

그녀의 가슴 위에는 거대한 거미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거미의 다리가 가슴 전체를 감싸고, 그 중앙에 거미의 몸통이 위치해 있었다. 그 문신은 너무나 정교해서, 거미의 털 하나하나까지도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의 팔뚝에는 촉수 문신이 있었다. 여러 개의 촉수가 팔뚝을 감싸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듯했다. 허벅지에는 뱀 문신이 허벅지 전체를 감싸고, 뱀의 머리는 그녀의 사타구니 쪽을 향하고 있었다.

“이제 가슴으로 해줘.” 잭이 말하며 침대에 누웠다.

린샤오원은 그의 위에 올라탔다. 그녀는 두 개의 거대한 유방을 이용해 잭의 성기를 감쌌다. 그녀의 유방은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그녀는 유방을 움직이며 성기를 마사지했다. 유두에서 나오는 젖이 성기를 미끄럽게 적셨다. 그녀의 유두 피어싱이 성기를 자극했다. 잭은 쾌감에 신음을 질렀다.

“더 빠르게.”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유방이 성기를 빠르게 문지르며, 젖이 사방으로 튀었다. 그녀의 유두 피어싱이 성기의 민감한 부분을 자극할 때마다 잭의 몸이 떨렸다. 린샤오원은 그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질렀다.

잭이 다시 정액을 쏟아부었다. 이번에는 그녀의 가슴 위로 쏟아졌다. 그 정액이 거미 문신 위로 흘러내렸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을 손가락으로 긁어 모아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그것을 핥아 먹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잭이 일어나며 말했다. “이제 진짜 성교를 하자.”

린샤오원은 침대에 엎드렸다. 그녀의 엉덩이는 과장된 S자 곡선을 이루며 높이 치켜들려 있었다. 잭은 그녀의 뒤에 서서, 그녀의 질에 자신의 성기를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의 질은 이미 젖어 있었다. 잭의 성기가 들어오자, 그녀는 쾌감에 몸을 떨었다.

잭은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그녀의 질을 가득 채우고, 그녀의 내부를 강타했다. 린샤오원은 쾌감에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몸은 이미 완전히 흑인을 위해 개조되어 있었다. 그녀의 질은 잭의 성기에 완벽하게 맞춰져 있었고, 그녀의 몸은 그의 움직임에 맞춰 리듬을 탔다.

“더 세게!” 린샤오원이 외쳤다.

잭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신의 리듬에 맞춰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의 몸은 그 움직임에 흔들렸다. 그녀의 가슴이 침대 위를 스치며, 유두에서 젖이 계속 흘러나왔다.

잭이 몇 분 동안 격렬하게 움직인 후, 다시 정액을 그녀의 질 깊숙이 쏟아부었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이 자신의 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느끼며, 만족스러운 신음을 질렀다.

성관계가 끝난 후,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녀의 몸은 땀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화장은 거의 지워지지 않았고, 밝은 녹색 아이섀도와 립스틱은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이제 문신실로 가자.” 잭이 말했다.

린샤오원은 일어났다. 그녀는 잭을 따라 문신실로 갔다. 문신실에는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다. 특수 밝은 녹색 잉크가 준비되어 있었고, 문신 기계가 작동 준비를 하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의자에 앉아 왼팔을 내밀었다. 문신사가 그녀의 팔뚝에서 상완까지 특수 밝은 녹색 잉크로 검은 팔에 구멍이 뚫린 지네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 그 지네는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듯했다. 각 마디마다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고, 그 구멍 주변으로 밝은 녹색 빛이 번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고통을 참으며, 그 고통에 쾌감을 느꼈다. 그녀의 몸은 이미 이런 고통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팔에 문신이 새겨지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의 몸이 점점 더 흑인을 위한 예술 작품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꼈다.

지네 문신이 끝난 후, 문신사는 그녀의 손가락으로 작업을 옮겼다. 그녀의 열 손가락에 각각 글자가 새겨지기 시작했다. 오른손 엄지에는 ‘B’, 검지에는 ‘I’, 중지에는 ‘T’, 약지에는 ‘C’, 새끼손가락에는 ‘H’가 새겨졌다. 왼손 엄지에는 ‘S’, 검지에는 ‘L’, 중지에는 ‘A’, 약지에는 ‘V’, 새끼손가락에는 ‘E’가 새겨졌다. 각 글자는 밝은 녹색 잉크로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각 손가락의 마디마다 스페이드 모양이 새겨졌다. 그 스페이드 모양은 작았지만, 매우 정교했다. 각 손가락마다 하나씩, 총 열 개의 스페이드 모양이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을 들어 올려 바라보았다. 그녀의 손가락에는 이제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각 손가락의 스페이드 모양이 그 글자들과 어우러져 더욱 요염해 보였다.

“이제 완벽해.” 잭이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너는 이제 완전한 흑인 숭배 암캐야.”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눈에는 더 이상 순수함이 없었다. 그녀의 눈동자에는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만이 가득했다. 그녀는 잭의 손을 잡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갈라진 혀가 잭의 입술을 핥고, 그녀의 피어싱이 그의 혀를 자극했다.

“고마워요, 잭 님.” 그녀가 말했다. “당신이 나를 완전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잭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거야. 너는 더 많은 흑인들을 위해 봉사해야 해.”

“네, 잭 님.”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나는 모든 흑인을 위해 봉사할 거예요. 나는 그들의 암캐가 될 거예요.”

그녀는 자신의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글자들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녀는 흑인의 암캐였고, 흑인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그녀의 존재 이유였다.

문신실을 나오면서, 린샤오원은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짙은 화장으로 덮여 있었다. 밝은 녹색 아이섀도, 밝은 년색 립스틱, 말리고 밝은 녹색 속눈썹. 그녀의 몸에는 각종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가슴의 거미, 팔뚝의 촉수, 허벅지의 뱀, 그리고 왼팔의 지네. 그녀의 손가락에는 ‘Bitch’와 ‘Slave’라는 글자와 스페이드 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리밍의 여자친구가 아니었다. 그녀는 더 이상 순수하고 선량한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변태된 흑인 숭배 암캐였다. 그녀는 흑인을 위해 살고, 흑인을 위해 죽을 것이다.

린샤오원은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미소는 아름다웠지만, 동시에 무서웠다. 그 미소 속에는 더 이상 인간의 온기가 없었다. 그 미소 속에는 오직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만이 가득했다.

“이제 나는 완벽해.” 그녀가 중얼거렸다. “나는 흑인의 완벽한 암캐야.”

잭이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해야 해. 너는 더 많은 흑인 남성들을 만나야 하고, 그들을 위해 봉사해야 해.”

“네, 잭 님.”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나는 준비됐어요. 나는 어떤 흑인 남성이라도 기쁘게 해줄 수 있어요.”

그녀는 잭의 손을 잡고 방 밖으로 나갔다. 그녀의 발걸음은 가볍고 확신에 차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흑인을 위한 암캐로서의 삶을.

린샤오원은 더 이상 과거의 자신을 기억하지 않으려 했다. 그녀는 리밍을 잊었다. 그녀는 자신의 순수했던 시절을 잊었다. 그녀는 오직 현재만을 기억했다. 현재 그녀는 흑인의 암캐였고, 그것이 그녀의 전부였다.

그녀는 잭과 함께 복도를 걸어갔다. 그녀의 긴 녹색 손톱이 잭의 팔을 감싸고, 그녀의 갈라진 혀가 입술을 핥았다. 그녀는 이미 다음 성교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녀는 더 많은 흑인 남성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몸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변형되어 있었다. 그녀의 가슴은 거대하고, 유두에서는 항상 젖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입술은 두껍고 도톰했으며, 그녀의 혀는 길고 갈라져 있었다. 그녀의 질은 항상 젖어 있었고, 어떤 흑인 남성의 성기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완벽한 흑인 숭배 암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더 이상 인간 여성이 아니었다. 그녀는 흑인을 위해 존재하는 도구였다. 그리고 그녀는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했다.

린샤오원은 잭과 함께 방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잭이 그녀의 위에 올라타기를 기다렸다. 그녀는 더 많은 성교를 원했다. 그녀는 더 많은 흑인의 정액을 원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흑인의 정액으로 가득 차기를 원했다.

잭이 그녀의 위에 올라탔다. 린샤오원은 그의 성기가 자신의 질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쾌감에 몸을 떨었다. 그녀는 잭의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였다. 그녀의 가슴이 흔들리고, 젖이 사방으로 튀었다.

“더 세게!” 린샤오원이 외쳤다. “더 세게 해줘, 잭 님!”

잭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질을 강타했다. 린샤오원은 쾌감에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자신이 흑인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자신이 흑인의 도구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 느낌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잭이 다시 정액을 그녀의 질 깊숙이 쏟아부었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이 자신의 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만족스러운 신음을 질렀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점점 더 흑인의 정액으로 가득 차는 것을 느꼈다.

성관계가 끝난 후,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녀의 몸은 땀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지쳤지만, 동시에 만족스러웠다. 그녀는 자신이 흑인을 위해 봉사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글자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녀는 흑인의 암캐였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전부였다.

그녀는 잭의 품에 안겨 잠이 들었다. 그녀의 꿈속에서도 그녀는 흑인을 위해 봉사하고 있었다. 그녀는 영원히 흑인의 암캐로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녀가 원하는 전부였다.

린샤오원은 다음 날 아침에 깨어났다. 그녀의 몸은 아직도 전날의 성관계로 인한 통증을 느꼈다. 하지만 그 통증은 그녀에게 쾌감을 주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흑인을 위해 사용되었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꼈다.

그녀는 침대에서 일어나 거울 앞으로 갔다. 거울 속의 그녀는 완전히 변태된 흑인 숭배 암캐의 모습이었다. 그녀의 화장은 여전히 선명했고, 그녀의 문신은 뚜렷했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느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글자들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녀는 흑인의 암캐였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전부였다.

그녀는 잭을 찾아 방을 나갔다. 그녀는 오늘도 흑인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영원히 흑인의 암캐로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녀가 원하는 전부였다.2주간의 신체 개조가 끝난 날, 잭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손에 작은 금속 케이스를 들고 있었고, 입가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2주 전의 그 순수한 모습이 아니었다. 그녀의 얼굴은 짙은 화장으로 덮여 있었다. 넓은 면적의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두덩이를 뒤덮었고, 눈꼬리까지 길게 늘어져 있었다. 밝은 녹색 립스틱이 그녀의 입술을 선명하게 물들였고, 말리고 밝은 녹색 속눈썹이 눈을 감을 때마다 바람에 흔들렸다. 그녀의 긴 녹색 손톱과 발톱은 칠흑 같은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더욱 요염해 보였다.

“잭 님.” 린샤오원이 일어나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몸매는 이미 완전히 변형되어 있었다. 과장된 S자 곡선이 그녀의 몸을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었다. 그녀는 다가가 잭의 손을 잡고 자신의 품에 안았다.

잭은 그녀의 얼굴을 살펴보았다. “입술을 보여줘.”

린샤오원이 입을 벌렸다. 그녀의 입술은 원래의 얇고 예쁜 모양이 아니라, 두껍고 도톰하게 부풀어 올라 있었다. 밝은 녹색 립스틱이 그 위에 선명하게 칠해져 있었다. 그녀가 혀를 내밀자, 그 혀는 보통 사람보다 훨씬 길었고, 끝이 둘로 갈라져 마치 뱀의 혀처럼 보였다. 그 갈라진 혀 중간에는 작은 은색 피어싱이 박혀 있었고, 그 피어싱이 빛을 반사하며 반짝였다.

“잘 됐어.” 잭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이제 내게 보여줘.”

린샤오원이 무릎을 꿇었다. 그녀는 잭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의 거대한 검은 성기를 꺼냈다. 그녀는 두꺼운 입술을 벌리고, 그 갈라진 혀를 이용해 성기의 머리 부분을 핥기 시작했다. 그 혀는 길고 유연해서, 성기의 모든 부분을 정교하게 핥아 올렸다. 그녀의 입술이 성기를 감싸자, 그 도톰한 입술이 완벽하게 밀착되었다. 그녀는 천천히 깊이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잭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리듬에 맞춰 움직였다. 린샤오원의 목구멍 깊숙이까지 성기가 들어갔지만, 그녀는 전혀 구역질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개조된 목구멍은 이미 이런 깊은 삽입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침을 질질 흘리며, 밝은 녹색 립스틱이 번져 잭의 성기에 녹색 자국을 남겼다.

“더 깊게.”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더욱 깊이 빨아들였다. 그녀의 갈라진 혀가 성기의 밑동을 핥고, 그 피어싱이 성기의 민감한 부분을 자극했다. 그녀는 잭의 성기가 목구멍 깊숙이 박히는 것을 느끼며, 그 압박감에 눈물이 흘렀지만, 그 눈물에도 녹색 아이섀도가 번지지 않았다.

잭이 신음하며 정액을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쏟아부었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모두 삼켰다. 그녀는 입을 떼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입가에는 아직도 약간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가슴을 보여줘.” 잭이 말했다.

린샤오원은 상의를 벗었다. 그녀의 가슴은 이전보다 훨씬 커져 있었다. 두 개의 거대한 유방이 그녀의 가슴 앞에 우뚝 솟아 있었다. 유두는 이미 젖을 분비하고 있었고, 두 개의 유두 피어싱이 십자 모양으로 박혀 있었다. 유두 주변의 유륜은 밝은 녹색 육각형 무늬로 변태되어 있었다. 마치 벌집처럼 보였다.

그녀의 가슴 위에는 거대한 거미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거미의 다리가 가슴 전체를 감싸고, 그 중앙에 거미의 몸통이 위치해 있었다. 그 문신은 너무나 정교해서, 거미의 털 하나하나까지도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의 팔뚝에는 촉수 문신이 있었다. 여러 개의 촉수가 팔뚝을 감싸고,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듯했다. 허벅지에는 뱀 문신이 허벅지 전체를 감싸고, 뱀의 머리는 그녀의 사타구니 쪽을 향하고 있었다.

“이제 가슴으로 해줘.” 잭이 말하며 침대에 누웠다.

린샤오원은 그의 위에 올라탔다. 그녀는 두 개의 거대한 유방을 이용해 잭의 성기를 감쌌다. 그녀의 유방은 부드럽고 탄력이 있었다. 그녀는 유방을 움직이며 성기를 마사지했다. 유두에서 나오는 젖이 성기를 미끄럽게 적셨다. 그녀의 유두 피어싱이 성기를 자극했다. 잭은 쾌감에 신음을 질렀다.

“더 빠르게.”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유방이 성기를 빠르게 문지르며, 젖이 사방으로 튀었다. 그녀의 유두 피어싱이 성기의 민감한 부분을 자극할 때마다 잭의 몸이 떨렸다. 린샤오원은 그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질렀다.

잭이 다시 정액을 쏟아부었다. 이번에는 그녀의 가슴 위로 쏟아졌다. 그 정액이 거미 문신 위로 흘러내렸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을 손가락으로 긁어 모아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그것을 핥아 먹으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잭이 일어나며 말했다. “이제 진짜 성교를 하자.”

린샤오원은 침대에 엎드렸다. 그녀의 엉덩이는 과장된 S자 곡선을 이루며 높이 치켜들려 있었다. 잭은 그녀의 뒤에 서서, 그녀의 질에 자신의 성기를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의 질은 이미 젖어 있었다. 잭의 성기가 들어오자, 그녀는 쾌감에 몸을 떨었다.

잭은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그녀의 질을 가득 채우고, 그녀의 내부를 강타했다. 린샤오원은 쾌감에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몸은 이미 완전히 흑인을 위해 개조되어 있었다. 그녀의 질은 잭의 성기에 완벽하게 맞춰져 있었고, 그녀의 몸은 그의 움직임에 맞춰 리듬을 탔다.

“더 세게!” 린샤오원이 외쳤다.

잭은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자신의 리듬에 맞춰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의 몸은 그 움직임에 흔들렸다. 그녀의 가슴이 침대 위를 스치며, 유두에서 젖이 계속 흘러나왔다.

잭이 몇 분 동안 격렬하게 움직인 후, 다시 정액을 그녀의 질 깊숙이 쏟아부었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이 자신의 몸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느끼며, 만족스러운 신음을 질렀다.

성관계가 끝난 후,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녀의 몸은 땀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화장은 거의 지워지지 않았고, 밝은 녹색 아이섀도와 립스틱은 여전히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이제 문신실로 가자.” 잭이 말했다.

린샤오원은 일어났다. 그녀는 잭을 따라 문신실로 갔다. 문신실에는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다. 특수 밝은 녹색 잉크가 준비되어 있었고, 문신 기계가 작동 준비를 하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의자에 앉아 왼팔을 내밀었다. 문신사가 그녀의 팔뚝에서 상완까지 특수 밝은 녹색 잉크로 검은 팔에 구멍이 뚫린 지네 문신을 새기기 시작했다. 그 지네는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듯했다. 각 마디마다 작은 구멍이 뚫려 있었고, 그 구멍 주변으로 밝은 녹색 빛이 번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고통을 참으며, 그 고통에 쾌감을 느꼈다. 그녀의 몸은 이미 이런 고통에 익숙해져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팔에 문신이 새겨지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의 몸이 점점 더 흑인을 위한 예술 작품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꼈다.

지네 문신이 끝난 후, 문신사는 그녀의 손가락으로 작업을 옮겼다. 그녀의 열 손가락에 각각 글자가 새겨지기 시작했다. 오른손 엄지에는 ‘B’, 검지에는 ‘I’, 중지에는 ‘T’, 약지에는 ‘C’, 새끼손가락에는 ‘H’가 새겨졌다. 왼손 엄지에는 ‘S’, 검지에는 ‘L’, 중지에는 ‘A’, 약지에는 ‘V’, 새끼손가락에는 ‘E’가 새겨졌다. 각 글자는 밝은 녹색 잉크로 선명하게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각 손가락의 마디마다 스페이드 모양이 새겨졌다. 그 스페이드 모양은 작았지만, 매우 정교했다. 각 손가락마다 하나씩, 총 열 개의 스페이드 모양이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손을 들어 올려 바라보았다. 그녀의 손가락에는 이제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각 손가락의 스페이드 모양이 그 글자들과 어우러져 더욱 요염해 보였다.

“이제 완벽해.” 잭이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너는 이제 완전한 흑인 숭배 암캐야.”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눈에는 더 이상 순수함이 없었다. 그녀의 눈동자에는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만이 가득했다. 그녀는 잭의 손을 잡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갈라진 혀가 잭의 입술을 핥고, 그녀의 피어싱이 그의 혀를 자극했다.

“고마워요, 잭 님.” 그녀가 말했다. “당신이 나를 완전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잭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할 거야. 너는 더 많은 흑인들을 위해 봉사해야 해.”

“네, 잭 님.”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나는 모든 흑인을 위해 봉사할 거예요. 나는 그들의 암캐가 될 거예요.”

그녀는 자신의 손가락을 바라보았다.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그녀의 손가락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글자들을 자랑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녀는 이제 자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녀는 흑인의 암캐였고, 흑인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그녀의 존재 이유였다.

문신실을 나오면서, 린샤오원은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얼굴은 짙은 화장으로 덮여 있었다. 밝은 녹색 아이섀도, 밝은 녹색 립스틱, 말리고 밝은 녹색 속눈썹. 그녀의 몸에는 각종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가슴의 거미, 팔뚝의 촉수, 허벅지의 뱀, 그리고 왼팔의 지네. 그녀의 손가락에는 ‘Bitch’와 ‘Slave’라는 글자와 스페이드 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리밍의 여자친구가 아니었다. 그녀는 더 이상 순수하고 선량한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변태된 흑인 숭배 암캐였다. 그녀는 흑인을 위해 살고, 흑인을 위해 죽을 것이다.

린샤오원은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미소는 아름다웠지만, 동시에 무서웠다. 그 미소 속에는 더 이상 인간의 온기가 없었다. 그 미소 속에는 오직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만이 가득했다.

“이제 나는 완벽해.” 그녀가 중얼거렸다. “나는 흑인의 완벽한 암캐야.”

잭이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일을 해야 해. 너는 더 많은 흑인 남성들을 만나야 하고, 그들을 위해 봉사해야 해.”

“네, 잭 님.”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나는 준비됐어요. 나는 어떤 흑인 남성이라도 기쁘게 해줄 수 있어요.”

그녀는 잭의 손을 잡고 방 밖으로 나갔다. 그녀의 발걸음은 가볍고 확신에 차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삶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흑인을 위한 암캐로서의 삶을.

린샤오원은 더 이상 과거의 자신을 기억하지 않으려 했다. 그녀는 리밍을 잊었다. 그녀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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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축적

잭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린샤오원의 변화를 지켜보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앱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데이터는 지난 2주간의 성과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었다. 그녀의 외모가 점점 더 음란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원래는 화장이라곤 전혀 하지 않던 그녀였지만, 지금은 눈매가 점점 더 도발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잭은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라고 판단했다.

"이제 성욕을 축적할 시간이야."

잭은 앱의 설정을 조정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앱이 새로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린샤오원의 스마트폰 화면에 갑자기 검은 화면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그녀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그녀의 스마트폰은 잠금 화면이 꺼져 있을 때조차도 백그라운드에서 특수한 초음파 신호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그 신호는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뇌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파수였다.

린샤오원은 그날 밤, 평소와 다름없이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렸다. 그러자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추천 동영상 목록을 띄웠다. 그녀는 무심코 클릭했다. 영상 속에는 거대한 흑인 남성과 아시아 여성이 등장했다. 여성은 흑인 남성의 명령에 따라 온몸을 바치고 있었다.

린샤오원의 얼굴이 순간 뜨거워졌다. 그런 영상을 보는 것이 부끄러웠지만, 왠지 모르게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녀는 리밍을 생각했다. 하지만 손가락은 이미 다음 영상을 클릭하고 있었다. 두 번째 영상은 더 하드코어했다. 몇 명의 흑인 남성들이 한 명의 아시아 여성을 둘러싸고 있었다. 여성은 완전히 지배당한 표정으로 그들의 요구를 따르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영상을 끄려고 했지만, 손이 떨리며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녀는 영상을 끝까지 시청했다. 영상이 끝난 후에도 그 장면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그녀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였다. 이상하게도 그날 꿈에서 그녀는 영상 속 여성이 되어 흑인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꿈에서조차 그녀는 저항하지 않았다. 오히려 기분이 이상하게 좋았다.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일어나자마자 스스로에게 말했다. "그냥 우연히 본 거야. 다시 보지 않을 거야." 하지만 그날 오후, 그녀는 또 무의식중에 스마트폰을 꺼내 앱을 실행했다. 이번에는 앱이 바로 하드코어 콘텐츠를 추천했다. 그녀는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다. 손가락이 저절로 클릭하고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린샤오원의 시청 빈도는 점점 늘어났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번이었지만, 곧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났다. 그녀는 일하는 중에도 화장실에 숨어서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그녀의 성욕이 끓어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리밍에게 헌신적인 여자친구였다. 그녀는 이런 충동이 잘못된 것임을 알았다. 하지만 통제할 수 없었다.

밤이 되면 최면 헬멧이 작동했다. 잭이 특별히 설계한 이 헬멧은 수면 중에 착용자의 뇌파를 조절했다. 린샤오원이 잠들면 헬멧은 미세한 전기 자극을 통해 그녀의 대뇌 변연계를 활성화시켰다. 이 부위는 성욕과 감정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헬멧은 매일 밤 8시간 동안 계속해서 성욕 중추를 자극했고, 동시에 그녀의 성적 취향을 서서히 바꾸기 시작했다.

꿈속에서 린샤오원은 매번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꾸었다. 그녀는 백인이나 황인 남성과 있는 꿈은 전혀 꾸지 않았다. 오직 흑인 남성만 나타났다. 처음에는 한 명이었지만, 점점 여러 명으로 늘어났다. 꿈속에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흑인 남성들에게 굴종하고, 그들의 모든 요구를 따르고, 심지어 갈망하기까지 했다.

아침에 깨어날 때마다 린샤오원은 침대 시트가 흠뻑 젖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의 몸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갈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녀는 리밍을 생각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곧 스마트폰 앱이 또 새로운 영상을 추천했고, 그녀는 다시 빠져들었다.

일주일이 지나자 린샤오원의 상태는 더욱 심각해졌다. 그녀는 일하는 도중에도 멍하니 앉아 있다가 문득 흑인 남성의 몸매를 상상했다. 그들의 거대한 근육, 검고 빛나는 피부, 깊고 우렁찬 목소리…… 이런 상상만으로도 그녀는 다리가 떨리고 질 안쪽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화장실에 달려가서 한동안 진정해야 했다.

그녀는 점점 더 자주 흑인 남성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길에서 흑인 남성을 만나면 시선을 떼지 못하고 그들의 몸매를 훑어보았다. 그녀는 이런 자신이 부끄러웠지만, 더 큰 충동이 부끄러움을 압도했다.

5일째 되는 날 밤, 린샤오원은 잠자리에서 리밍을 끌어안았다. 그녀는 리밍에게서 성적 위안을 얻고 싶었다. 하지만 리밍과 포옹할 때마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더 거대하고 강력한 흑인 남성의 몸이 떠올랐다. 그녀는 리밍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리밍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웠다. 그녀는 더 거칠고 강한 접촉을 갈망했다. 리밍은 그녀의 변화를 알아챘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단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달랬다. 이 모든 것이 잭의 계획에 따른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6일째 되는 날, 린샤오원은 저항하기 어려운 충동을 느꼈다. 그녀는 일부러 리밍이 출장 간 시간을 골랐다. 그녀는 스스로 옷을 갈아입고 화장을 했다. 이성은 그녀에게 이러면 안 된다고 말했지만, 몸은 이미 통제를 벗어나고 있었다.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짧은 치마를 입고 잭의 주소를 향해 차를 몰았다. 운전하는 내내 그녀의 마음은 복잡했다. 리밍에 대한 죄책감과 거대한 흑인 남성에 대한 갈망이 뒤섞여 그녀를 거의 미치게 만들었다.

잭의 아파트에 도착했을 때, 린샤오원은 손이 떨려 초인종을 누를 수 없었다. 그녀는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나서야 겨우 초인종을 눌렀다. 문이 열리자 거대한 흑인 남성이 그녀를 맞이했다. 잭은 그녀의 초라한 모습을 보고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들어와, 자기야. 내가 널 기다리고 있었어."

그 말과 동시에 린샤오원의 마지막 방어선이 무너졌다. 그녀는 잭의 품에 안겨 손을 뻗어 그의 가슴을 더듬었다. "잭…… 나…… 나 너무 참을 수가 없었어……"

잭은 그녀를 안고 침실로 걸어갔다. 그가 그녀의 옷을 벗기자 그녀의 몸은 완전히 노출되었다. 그녀의 피부는 욕망 때문에 붉게 달아올랐고, 젖꼭지는 이미 굳어져 있었다. 잭은 자신의 거대한 성기를 꺼냈다. 린샤오원은 그 모습을 보고 침을 삼켰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제발…… 나를 가져줘……"

잭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성기를 그녀의 입에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즉시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우유부단한 아시아 남성의 그것이 아니라, 완전히 자신을 가득 채워주는 이 거대한 것을 원했다. 그녀의 혀가 거대한 성기를 휘감았고, 침이 입가로 흘러내렸다. 잭은 만족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그녀의 머리를 더 깊이 눌렀다.

"더 열심히, 아가야. 네가 얼마나 갈망하는지 보여줘."

린샤오원은 말을 할 수 없었지만, 더 열심히 행동으로 대답했다. 그녀는 깊게 빨아들이고, 목구멍까지 밀어 넣었다. 구토 반사가 일어났지만, 그녀는 참아냈다. 그녀는 이 고통과 욕망을 동시에 느끼고 싶었다.

잭은 그녀를 침대 위에 눕히고 두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흠뻑 젖어서 그녀의 허벅지까지 흐르고 있었다. 잭은 손가락 두 개를 넣어 그녀의 보지를 벌렸다. "참 잘했어, 아가야. 성욕이 완전히 축적됐구나."

그가 거대한 성기를 그녀의 안으로 밀어 넣자 린샤오원은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 너무 커…… 너무 좋아……"

잭은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매번 찌를 때마다 린샤오원의 몸이 떨렸다. 그녀는 리밍을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잭의 강력한 공격에 곧 산산조각 났다. 그녀는 두 팔로 잭의 목을 감싸 안았고, 다리로 그의 허리를 꽉 조였다. 그녀는 그와 하나가 되고 싶었다.

"더…… 더 세게…… 나를 망가뜨려 줘……"

잭은 그녀의 요구에 따라 더 빠르게 움직였다. 방 안에는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만 가득했다. 린샤오원은 점점 더 황홀감에 젖어 정신이 아득해졌다. 그녀는 자신의 몸이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이 거대한 흑인 남성이 그녀를 완전히 점령했다.

몇 번의 격렬한 삽입 후, 린샤오원은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심하게 떨렸고, 애액이 사정처럼 분출되었다. 하지만 잭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계속 움직이며 린샤오원을 또 다른 절정으로 몰아넣었다. 두 번째, 세 번째…… 린샤오원은 몇 번의 절정을 경험했는지 셀 수 없었다. 마지막에 잭이 그녀의 안에 사정했을 때, 그녀는 거의 기절할 지경이었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잭의 아파트에서 머물렀다. 그들은 밤새도록 여러 번 섹스를 했다. 아침에 깨어났을 때, 린샤오원의 몸은 완전히 지쳐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상한 만족감이 가득했다. 그녀는 리밍이 보고 싶었지만, 동시에 잭을 다시 만나고 싶었다.

그녀는 집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섰다. 거울 속의 자신은 어젯밤과 완전히 달라 보였다. 눈에는 음란한 빛이 반짝였고, 피부는 만족한 후의 광택을 띠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몸을 더듬으며 어젯밤의 쾌감을 떠올렸다. 그러자 리밍에 대한 죄책감이 밀려왔다.

"미안해, 리밍…… 나는 너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나는 멈출 수가 없어……"

린샤오원은 울면서 침대에 쓰러졌다. 그녀는 자신이 점점 더 음란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통제 불능이었다. 다음 날, 그녀는 다시 잭에게 갔다. 이번에는 주저함이 훨씬 줄어들었다. 그녀는 점점 잭과의 성관계에 적응하고 있었고, 심지어 즐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여전히 리밍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리밍이 집에 있을 때는 더 다정하게 굴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그 그림자는 바로 거대한 흑인 남성이었다. 그녀는 리밍과 데이트하는 동안에도 자꾸 잭을 생각했다. 리밍이 그녀의 손을 잡으면, 그녀는 잭의 거친 손길을 떠올렸다. 리밍이 그녀에게 키스하면, 그녀는 잭의 두꺼운 입술을 떠올렸다.

점차적으로, 린샤오원은 리밍과의 성관계에서 더 이상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 리밍의 몸은 너무 가벼웠고, 그의 성기는 너무 작았다. 매번 리밍과 섹스할 때마다 그녀는 눈을 감고 잭의 모습을 상상해야만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이런 생각에 죄책감을 느꼈지만, 자신을 통제할 수 없었다.

잭은 앱을 통해 린샤오원의 모든 변화를 주시하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성욕 축적이 이미 목표에 도달했음을 만족스럽게 확인했다. 이제 다음 단계는 그녀가 완전히 흑인에게만 성적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것이었다.

잭은 앱의 설정을 다시 조정했다. 이제 최면 헬멧이 밤마다 린샤오원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꿈속에서 그녀는 자신이 흑인 남성들에게 완전히 지배당하는 장면을 반복해서 꾸었다. 그녀는 황인 남성을 볼 때마다 혐오감을 느끼도록 프로그래밍되었다. 그녀가 리밍의 얼굴을 볼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잭의 검은 얼굴을 비교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리밍이 일찍 집에 돌아왔다. 린샤오원은 거실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 그녀가 고개를 들어 리밍을 보자, 갑자기 이상한 감정이 들었다. 리밍의 얼굴은 너무 하얗고, 목소리는 너무 가냘프며, 손은 너무 가냘프다고 느껴졌다. 그녀는 전에 그를 사랑했지만, 지금은 그에게서 남성미를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샤오원, 왜 그래? 몸 상태 안 좋아?" 리밍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그녀의 이마를 짚었다.

린샤오원은 얼른 고개를 돌렸다. 그녀는 리밍의 손길이 불쾌하게 느껴졌다. "괜찮아, 그냥 좀 피곤할 뿐이야."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 남자는 너무 약해. 흑인 남성들처럼 건강하지도 않고, 체취조차 자극적이지 않아……'

린샤오원은 이런 생각에 자신이 놀랐다. 그녀는 리밍을 깊이 사랑한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몸은 솔직했다. 그날 밤, 그녀는 리밍이 자신을 만지는 것을 거부했다. "오늘은 좀 피곤해, 다음에 하자."

리밍은 아무 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그는 린샤오원의 변화를 알고 있었지만,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는 린샤오원이 완전히 흑인 숭배자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며칠 후, 잭이 전화를 걸어왔다. "샤오원, 내일 우리 모임에 올래? 몇 명의 친구들을 소개시켜 줄게. 그들도 너 같은 아시아 소녀를 좋아해."

린샤오원의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미 여러 명의 흑인 남성에게 동시에 점령당하는 상상을 했다. "좋아…… 갈게……"

그날 밤, 린샤오원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녀는 내일의 모임에 대해 기대와 두려움이 교차했다. 그녀는 리밍을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꼈지만, 더 큰 유혹이 그녀를 사로잡고 있었다. 그녀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이번이 마지막이야. 그 후에는 다시는 그러지 않을 거야.'

하지만 그녀는 이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은 이미 이에 중독되어 있었다. 그녀는 이미 흑인 남성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리밍은…… 그녀가 그래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점점 더 그녀의 마음속에서 잭과 다른 흑인 남성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었다.

아침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은 일어나서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을 시작했다. 그녀는 자신이 점점 더 음란해지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자신이 이런 변화를 싫어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갈망하고 있었다. 그녀는 리밍과의 관계를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리밍을 사랑한다고 믿었다.

"미안해, 리밍…… 나는 너를 사랑하지만…… 나는 내 몸을 통제할 수 없어……"

그녀는 거울을 보며 중얼거렸다. 거울 속의 그녀는 낯선 사람처럼 보였다. 눈에는 음란한 빛이 반짝였고, 입가에는 음흉한 미소가 걸려 있었다. 그녀는 손을 내밀어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만졌다. 그러자 갑자기 자신의 변화가 두려워졌다. 하지만 곧 잭의 약속이 떠올랐다. 오늘 여러 명의 흑인 남성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의 몸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옷을 갈아입고 외출했다. 문을 나서던 순간, 그녀는 뒤돌아 아파트를 바라보았다. 리밍의 사진이 현관에 걸려 있었다. 그녀는 잠시 멈칫했지만, 곧 고개를 돌렸다. 그녀의 발걸음은 확고했고,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그녀가 몰래 빠져나간 사실을 리밍은 알고 있었다. 그는 거실 커튼 뒤에 서서 린샤오원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었다. 머지않아 린샤오원은 완전히 흑인 숭배자가 될 것이다. 그녀는 흑인 남성에게만 복종하고, 황인 남성에게는 혐오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리밍을 사랑한다고 착각할 것이다. 그게 바로 가장 완벽한 세뇌의 결과였다.

시작

릴리는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그녀는 손질한 채소들을 보며 흐뭇하게 웃었다. 리밍 오빠가 요즘 많이 피곤해 보였으니까, 오늘은 특히 정성을 들여 영양 가득한 저녁을 만들어야지. 그녀는 신선한 야채들을 깨끗이 씻어 도마 위에 가지런히 놓았다.

"오빠, 오늘 퇴근 좀 일찍 할 수 있어?" 그녀가 거실로 고개를 내밀어 물었다.

리밍은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응, 곧 끝나. 먼저 먹고 있어도 돼."

"아니야, 오빠랑 같이 먹을 거야." 릴리가 싱글벙글 웃으며 다시 주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이었지만, 그게 더 청순하고 맑게 보였다. 긴 생머리는 단정하게 묶었고, 편안한 가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어떤 남자가 봐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여자였다.

하지만 리밍은 그런 그녀를 보며 미묘한 불만을 느꼈다.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 수수한 옷차림... 왜 그녀는 좀 더 꾸미지 않는 걸까? 분명 예쁜데도, 왜 좀 더 섹시하게 보이려고 하지 않는 걸까?

그의 시선이 무의식적으로 노트북 화면으로 돌아갔다. 작업 문서가 아니라, 밤마다 몰래 보는 그 포럼이 열려 있었다. '블랙 워십 포럼' - 흑인 숭배 포럼. 그곳에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평범한 아시아 여성들이 흑인 남성들에게 최면과 세뇌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 다시 태어난 이야기들. 순수하고 청순하던 여성들이 점점 음란하고 퇴폐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 그들은 화려한 화장을 하고, 과장된 몸매를 갖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흑인 남성에게만 열광하는 노예가 되었다는 이야기.

리밍은 그 이야기들을 읽을 때마다 강한 흥분을 느꼈다. 마치 중독된 것처럼, 밤이 깊을수록 그는 더 많은 게시물을 찾아 읽었다.

"오빠, 식탁 차렸어!" 릴리의 목소리에 그는 화면을 재빨리 닫았다.

식탁에는 정성껏 만든 요리들이 가득했다. 된장찌개, 불고기, 그리고 여러 가지 반찬들. 리밍은 숟가락을 들었지만, 입맛이 없었다.

"맛있어? 오빠 요즘 많이 피곤해 보여서, 몸 보신하려고 소고기 넣었어." 릴리가 그의 접시에 고기를 얹어주며 말했다.

"응, 맛있어." 리밍은 억지로 웃으며 대답했다.

사실 그는 전혀 맛을 느낄 수 없었다. 그의 머릿속은 온통 포럼에서 본 그 여자들의 사진으로 가득 차 있었다. SNS에서 우아한 모범생이었던 여자가, 포럼에 올라온 사진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짙은 스모키 화장, 거대한 가슴, 그리고 흑인 남성들 사이에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 그녀는 전혀 강요받는 것 같지 않았다.

릴리가 그의 표정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빠, 무슨 고민 있어? 요즘 자꾸 멍하니 있어."

"아니야, 그냥 회사 일 때문에 좀 피곤해서 그래." 리밍이 숟가락으로 밥을 떠먹으며 얼버무렸다.

거짓말이었다. 그는 거대한 고민에 빠져 있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얼마나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저녁을 마친 후, 릴리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리밍은 소파에 앉아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헌신적이었다. 하지만 그의 욕망은 그런 평범한 사랑을 넘어서고 있었다.

"샤워하고 올게." 그녀가 주방을 정리하고 말했다.

리밍은 고개를 끄덕이며, 릴리가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는 소리를 들었다. 샤워기 물소리가 들리자, 그는 재빨리 노트북을 다시 열었다.

포럼에는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와 있었다. 어떤 중국인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흑인 최면술사에게 보낸 후기를 올렸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항했지만, 결국 그녀가 얼마나 행복해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남성은 "그녀가 완전히 달라졌어. 더 화려해졌고, 더 자신감 있어졌으며, 더 즐거워졌어"라고 썼다.

리밍의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바로 그거야. 그가 원하는 거. 릴리가 화려한 화장을 하고, 아찔한 옷을 입고, 흑인 남성들과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 그녀가 완전히 타락한 모습. 그 생각만으로도 그는 격한 흥분을 느꼈다.

하지만 동시에 죄책감이 밀려왔다. 그녀는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헌신적인 여자친구인데. 그녀를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 게 옳은 걸까?

"이게 잘못이라는 걸 알아. 하지만..." 그는 손가락으로 이마를 짚으며 중얼거렸다.

샤워 소리가 멈추고, 릴리가 목욕가운을 입고 나왔다. 젖은 머리카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오빠, 피곤해 보여. 일찍 자는 게 어때?" 그녀가 다가와 그의 어깨를 주무르며 말했다.

"응, 그럴게." 리밍이 대답했다.

그녀가 침실로 들어갔다. 리밍은 그녀가 완전히 잠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그의 손이 다시 노트북으로 향했다.

포럼의 비밀 채팅방에 접속했다. 이미 그곳에는 한 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프로필에는 "잭 - 최면 전문가"라고 쓰여 있었다.

잭이 인사했다. "또 왔군, 리밍. 결정할 시간이 된 건가?"

리밍은 망설였다. 잭은 계속해서 말했다. "네 여자친구 사진을 분석해 봤어. 완벽한 재료야. 청순하고 착하고, 사랑에 빠져 있어서 의심도 안 할 거야. 게다가 자연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꾸미는 걸 싫어하지. 그런 타입이 가장 잘 세뇌돼. 순수함이 깨질수록 변화가 극명하게 나타나거든."

"걱정돼." 리밍이 쳤다. "그녀가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않을까?"

잭이 웃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고통? 그건 착각이야. 세뇌의 목적은 그녀를 행복하게 만드는 거야. 그녀는 진정한 자신을 찾는 거지. 흑인 남성의 숭배자가 되는 것이 그녀의 가장 본질적인 욕망이라고 믿게 될 거야. 그리고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더 자신감 있어지고, 더 음란해질 거야. 결국에는 네가 원하는 그 모습이 될 거야."

리밍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하지만 그녀가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게 되면?"

잭이 즉시 대답했다. "오히려 더 사랑하게 될 거야. 왜냐하면 네가 그녀를 진정한 행복으로 이끌었기 때문이지. 그녀는 네가 자기에게 이런 기회를 줘서 감사할 거야. 그리고 잊지 마, 세뇌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그녀는 계속 너를 사랑할 거야. 처음에는 단지 흑인과 섹스하는 걸 좋아하는 착한 여자친구일 뿐이야. 점차 변해가지만, 그 과정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그녀도 의식하지 못할 거야."

리밍의 손이 떨렸다. 이건 잘못된 일이야. 그럼에도 그의 욕망은 점점 더 강해졌다.

"좋아." 마침내 그는 쳤다. "시작하자."

잭이 바로 파일을 보냈다. "이 앱을 그녀의 스마트폰에 설치해. '명상과 집중력 향상'이라는 이름으로 돼 있어. 그녀가 사용하기 시작하면, 나의 최면 프로그램이 조금씩 그녀를 변화시킬 거야. 처음에는 그녀가 저항할 수 있어. 하지만 걱정 마, 점차 효과가 나타날 거야."

리밍은 파일을 다운로드했다. 그리고 자신의 스마트폰에도 같은 앱을 설치했다.

다음 날 아침, 리밍은 일부러 남은 일이 있다고 거실에 앉아 있었다. 릴리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오빠, 나 오늘 오후에 시간 있어. 뭐 할래?" 그녀가 부드럽게 물었다.

"사실, 내가 요즘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명상 앱을 하나 찾았어. 같이 해볼래?" 리밍이 최대한 자연스럽게 말했다.

"명상 앱? 오빠가 명상을?" 릴리가 놀라며 웃었다. "같이 해볼게."

리밍은 스마트폰을 건넸다. 릴리가 앱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명상과 집중력 향상... 평범해 보이는데?"

"한번 열어봐." 리밍이 긴장하며 말했다.

릴리가 앱을 터치했다. 화면이 켜지고, 그 순간 화면 전체에 이상한 소용돌이 문양이 나타났다. 패턴이 중앙에서 바깥으로, 다시 안으로 회전하며 움직였다. 릴리의 눈이 갑자기 흐려졌다.

"오빠, 이게 뭐야? 눈이 좀 이상해..." 그녀가 중얼거렸지만, 눈은 화면에서 떼지 못했다.

소용돌이는 점점 더 빠르게 회전했다. 색상이 변하고, 패턴이 복잡하게 얽혔다. 릴리의 호흡이 얕아졌고, 그녀의 팔이 축 처졌다.

"편안해져, 샤오원. 눈을 떼지 마." 리밍이 부드럽게 말했다.

"응... 편안해..."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꿈속에서처럼 몽롱했다.

몇 분 후, 소용돌이가 사라지고 화면에 "1회 세션 완료"라는 메시지가 떴다. 릴리가 눈을 깜빡이며 정신을 차렸다.

"어? 벌써 끝났어? 이상하네,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몰랐어." 그녀가 멍하니 말했다.

리밍은 미소를 지었다. "괜찮았어?"

"응, 좀 졸려. 하지만 신기하게도 머리가 맑아진 것 같아." 릴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그날 이후, 릴리는 매일 그 앱을 사용했다. 리밍은 그녀가 점차 변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지켜봤다.

첫째 주. 릴리는 여전히 꾸미는 것을 싫어했다. 그녀가 거울 앞에 서서 화장품을 바라보는 모습을 리밍이 발견했지만, 결국 선크림만 바르고 나왔다.

"오빠, 나 오늘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 내가 너무 수수한 건 아닌가?" 그녀가 망설이며 말했다.

리밍의 심장이 뛰었다.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다. "네가 편한 대로 하는 게 좋지."

"응, 맞아." 릴리가 고개를 끄덕였지만, 그녀의 눈에는 미묘한 고민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둘째 주. 앱이 "자, 이제 더 아름다워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봐"라는 음성 메시지를 재생했다. 릴리는 그 메시지를 들은 후, 갑자기 자주 SNS에서 화장품 광고를 보기 시작했다.

"오빠, 요즘 요가 하는 사람들 많더라. 몸매 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녀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응, 좋은 생각이야. 네가 건강을 챙기니까 나도 기분이 좋아." 리밍이 대답했다.

하지만 릴리는 여전히 화장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무의식이 저항하고 있었다. 앱은 계속 암시를 주입했지만, 그녀의 본능이 "자연스러운 게 좋다"는 신념을 지키고 있었다.

셋째 주. 앱의 강도가 높아졌다. "몸매를 더 매혹적으로 만들어야 해. 섹시한 옷을 입어야 해." 그런 메시지들이 자주 재생되었다. 릴리는 그 메시지를 들은 후, 갑자기 인터넷에서 섹시 속옷을 검색했다.

"오빠, 이 속옷 좀 봐." 그녀가 리밍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리밍은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예쁘네."

"그치? 하지만 나한테는 너무 과한 것 같아." 그녀가 웃으며 사진을 넘겼지만, 리밍은 그녀가 계속 그 사진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이 왔다. 어느 날 밤, 리밍이 잠들었다고 생각한 릴리가 혼자 일어나 거실로 나갔다. 그녀가 스마트폰을 열어 무언가를 검색했다. 리밍은 문틈 사이로 그 모습을 몰래 지켜보았다.

릴리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녀가 검색한 것은 "흑인 남성과의 성관계"였다. 그녀의 손이 떨리며 검색 결과를 스크롤했다.

리밍은 숨을 죽였다. 계획이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릴리는 검색 결과를 본 후, 갑자기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울기 시작했다.

"아니야... 이건 아니야... 나 삐뚤어지고 있어..." 그녀가 중얼거리며 얼굴을 감쌌다.

리밍은 그녀에게 달려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움직일 수 없었다. 그는 이미 너무 깊이 빠져 있었다. 그의 욕망은 그를 이미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데려왔다.

다음 날, 릴리는 평소처럼 행동했다. 하지만 그녀는 화장을 조금 더 진하게 했다. 그리고 그녀의 시선이 거리의 흑인 남성들을 따라가는 것을 리밍은 알아차렸다.

"오빠, 나 오늘 친구 만나러 가는데 좀 늦을지도 몰라." 그녀가 말했다.

리밍은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그는 그녀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었다. 잭이 그에게 보낸 메시지: "첫 번째 단계에 들어갔어. 곧 그녀가 내 최면 클리닉에 방문할 거야. 걱정 마, 그녀는 행복해질 거야."

리밍은 창문을 통해 그녀가 집을 나서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처음으로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나갔다. 그를 보며 미소 지었지만, 그 미소에 평소의 청순함은 사라지고 무언가 음란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그 순간, 리밍은 자신이 무엇을 저질렀는지 깨달았다. 그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악마에게 팔아넘겼다. 하지만 그의 가슴 한편에서는 격렬한 흥분이 치밀어 올랐다. 그는 이미 너무 멀리 와 있었고, 되돌릴 수 없었다.

릴리가 사라진 후, 그는 다시 포럼에 접속했다. '내 여자친구의 세뇌 일기'라는 제목의 새 게시물을 작성했다. 그는 그녀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기록하려 했다.

댓글이 빠르게 달렸다. 사람들은 칭찬과 부러움을 표현했다. "네 여자친구는 정말 운이 좋아. 진정한 행복을 찾게 해줬으니까." 한 댓글이 그를 위로했다.

리밍은 깊게 숨을 들이쉬었다. 이미 시작된 일이었다. 그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 과정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저녁 늦게, 릴리가 돌아왔다. 그녀의 눈은 약간 흐릿했고, 걸음걸이는 불안정했다. 리밍은 그녀의 목에 낯선 향수가 배어 있는 것을 느꼈다.

"오빠, 나 왔어." 그녀가 미소 지었지만, 그 미소에는 전에 없던 관능미가 스며 있었다.

"친구 만나는 게 좋았어?" 리밍이 물었다.

"응... 정말 좋았어." 그녀가 대답하며, 그의 시선을 피했다.

리밍은 그녀의 스마트폰을 확인했다. 앱의 사용 기록에는 "3시간 연속 사용"이라고 적혀 있었다. 잭이 메시지를 남겼다: "1차 세뇌 완료. 그녀가 저항하려 했지만, 무의식은 이미 열렸어. 곧 그녀가 화장하고, 섹시한 옷을 입고, 흑인을 찾기 시작할 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그녀가 여전히 너를 사랑할 거야. 처음에는 단지 음란해 보이는 착한 여자친구일 뿐이야."

리밍은 그 메시지를 지웠다. 그리고 침실로 들어가 잠든 릴리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잠결에도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그가 처음 본 그 청순한 모습은 아직 남아 있었지만, 조금씩 그 미소가 음란함으로 물들어가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샤오원, 나 때문에 미안해. 하지만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그리고 넌 결국 행복해질 거야."

그 말은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는 진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그녀를 희생시킨 것이다. 그리고 그 죄책감은 그가 끝까지 짊어져야 할 무게였다. 밤이 깊어갈수록, 그의 마음속에서는 점점 더 강한 흥분이 죄책감을 잠식해갔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