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천계에 들어온 지도 어느덧 열다섯 해가 흘렀다. 그 사이 이작과 린샤오신은 매일 아침이면 나란히 무릎 꿇고 엉덩이를 내밀어 천도 널빤지의 매를 맞는 생활에 완전히 적응해 버렸다. 처음에는 고통에 울부짖고 몸부림쳤던 그들이지만, 이제는 마치 일상의 일부처럼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러나 이작은 속으로 조금 놀라고 있었다. 엉덩이를 맞을 때마다 고통 속에서 희미하게나마 쾌감이 스며드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이를 부인하려 했지만, 열다섯 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그 감각은 점점 더 선명해졌다. 이작은 옆에서 같은 자세로 엎드려 있는 린샤오신을 몰래 흘낏 보았다. 그녀도 같은 기분일까? 물어보고 싶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린샤오신이 눈을 깜빡이며 이작을 보았다. 그 눈빛에는 무언가 알고 있다는 듯한 빛이 어렸다. 이작은 얼굴이 붉어졌다. 린샤오신은 아무 말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표정은 이작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듯했다.
그날도 두 사람은 평소처럼 현벌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었다. 현벌은 검은 무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 두 사람을 내려다보았다. 냉랭한 얼굴에는 아무 감정도 드러나지 않았다.
"주인님께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린샤오신이 먼저 입을 열었다. 현벌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허락했다.
"주인님은 무엇을 가장 좋아하십니까?"
린샤오신의 질문에 현벌은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입가에 희미한 미소를 띠었다.
"나는 여자 수행자의 엉덩이를 때리고 고문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그들이 받는 고통은 내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내 수련에도 도움이 된다."
그 말에 이작과 린샤오신은 서로를 바라보았다. 린샤오신이 다시 입을 열었다.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그 기회입니다. 주인님, 온 수계가 알고 있듯이, 선하파의 장문인 심몽월이 주인님에 의해 벗겨져 문파 대전 앞에 무릎 꿇고 엉덩이를 내밀어 매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희 두 사람이 주인님의 여노가 되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바가 아닙니다."
이작이 이어서 말했다.
"주인님께서 저희를 개 목줄에 묶어 벌릉성에서 가장 높은 천단까지 기어가게 하시고, 또한 심몽월의 제자들로 하여금 그녀 역시 개 목줄에 묶어 천단으로 데려오게 하십시오. 그곳에서 셋이 나란히 무릎 꿇고 상체를 땅에 대고 하체의 풍만한 엉덩이를 높이 치켜든 채로, 주인님께서 천도 널빤지를 소환하여 저희 셋의 엉덩이를 매질하게 하십시오. 엉덩이가 완전히 터져서 수련자라도 일주일은 회복해야 할 정도로 만들어 주십시오. 그런 다음 강제로 다리를 벌려 엉덩이 사이를 채찍으로 마구 때려 주십시오. 항문과 보지가 붓도록 확실히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항문 갈고리를 저희의 부어오른 항문에 꽂아 일주일 동안 매달아 놓으십시오."
린샤오신이 덧붙였다.
"그렇게 하면 주인님께서 반드시 즐거우실 것입니다."
현벌은 두 사람의 말을 듣고 잠시 침묵했다. 그의 얼굴에는 여전히 아무 감정도 드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눈에 희미한 빛이 스치는 것을 이작은 놓치지 않았다.
"흥, 재미있는 제안이군."
현벌이 입을 열었다.
"좋다. 그렇게 하자. 하지만 그 전에 새로운 벌을 해 보자."
현벌이 손가락을 까딱이자 공중에 신강이 나타났다. 그것은 곧 잘게 갈려 즙으로 만들어졌다.
"린샤오신, 이작, 무릎 꿇고 엎드려 네 항문을 벌려라."
두 사람은 명령에 따라 자세를 취했다. 린샤오신이 먼저 무릎 꿇고 상체를 땅에 대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두 손으로 볼기를 벌려 항문을 드러냈다. 이작도 그 뒤를 따라 똑같이 했다.
현벌은 신강즙이 든 병을 들고 두 사람의 뒤로 다가갔다. 그가 먼저 린샤오신의 항문에 병을 가져갔다.
"참아라."
그 말과 동시에 현벌이 병을 린샤오신의 항문에 꽂았다. 차갑고 매운 액체가 항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갔다. 린샤오신이 비명을 질렀다.
"아아아악!"
그 느낌은 마치 불에 달군 쇠막대가 항문 안으로 들어오는 듯했다. 린샤오신은 온몸을 비틀며 발버둥 쳤다. 항문 안에서 불타는 듯한 고통이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그녀는 손톱이 땅에 박힐 정도로 힘을 주었지만, 고통은 줄어들지 않았다.
"괜찮아, 이작. 너도 똑같이 할 거야."
현벌이 이작에게 다가갔다. 이작은 이미 무서움에 떨고 있었다. 그녀는 항문을 벌리고 엎드린 자세로 현벌을 기다렸다. 차가운 병이 항문에 닿는 순간, 이작은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하지만 현벌은 그런 그녀를 무시하고 병을 밀어 넣었다.
"크아아악!"
이작의 비명이 천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몸이 마치 전기에 감전된 듯 격렬하게 떨렸다. 항문 안에서 타는 듯한 고통이 그녀의 의식을 붙잡았다. 그녀는 숨을 헐떡이며 손가락으로 땅을 긁었다. 고통이 너무 심해서 정신이 흐려질 지경이었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신강즙이 네 창자에 완전히 스며들도록 기다려야 한다."
현벌이 냉담하게 말했다.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신강즙의 고통을 견뎌야 했다. 린샤오신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렸고, 이작은 이빨을 악물고 신음을 삼켰다.
그렇게 한참이 지났을까, 갑자기 공기가 무거워졌다. 천도 널빤지가 나타나려는 기운이었다. 현벌이 말했다.
"오늘의 이백 대 형벌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추가 규칙을 두겠다. 너희는 천도 널빤지에 맞는 동안 절대 실금하여 장액을 흘려서는 안 된다. 만약 실금하면 벌이 두 배로 늘어난다."
린샤오신과 이작은 얼굴이 창백해졌다. 신강즙이 창자 안에서 불타고 있는데, 그 고통을 견디면서도 실금하지 말라고? 그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준비하라."
현벌의 명령과 동시에 공중에서 천도 널빤지가 나타났다. 그것은 거대한 나무 널빤지로, 표면에는 수많은 상처가 나 있었다. 그것이 덜컹거리며 두 사람의 뒤로 다가갔다.
"첫째, 시작한다."
퍽!
천도 널빤지가 린샤오신의 엉덩이를 강타했다. 린샤오신의 몸이 앞으로 튀어나갔다. 그녀는 이빨을 악물고 비명을 참았다. 엉덩이에 타는 듯한 고통이 스쳤다. 하지만 그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항문 안에서 불타는 신강즙이었다.
퍽! 퍽!
널빤지가 이작의 엉덩이도 연달아 때렸다. 이작은 두 손으로 땅을 짚으며 견뎠다. 그녀의 엉덩이는 이미 빨갛게 부어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십 대도 채 맞지 않았다.
"견뎌라, 견뎌."
린샤오신이 속으로 중얼거렸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다. 신강즙이 창자 깊숙이 스며들어 그녀의 신경을 마구 자극했다. 그 자극이 너무 강해서 그녀는 실금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없었다.
퍽! 퍽! 퍽!
열 대, 스무 대, 서른 대. 널빤지가 계속해서 두 사람의 엉덩이를 때렸다. 린샤오신의 엉덩이는 완전히 터져 피가 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실금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러나 그녀의 의지와는 달리 몸은 한계에 도달하고 있었다. 신강즙의 자극에 그녀의 항문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했다. 마침내, 참을 수 없는 순간이 왔다.
"으아아!"
린샤오신이 신음과 함께 실금하고 말았다. 그녀의 항문에서 장액이 흘러나와 다리를 적셨다. 순간 그녀는 부끄러움과 절망감에 사로잡혔다.
현벌의 차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실금했다. 벌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제 이백 대가 아니라 사백 대를 맞아야 한다."
린샤오신은 절망에 빠졌다. 사백 대? 그녀의 엉덩이는 이미 만신창이인데, 사백 대를 더 맞으면 어떻게 될까?
이작은 린샤오신의 모습을 보고 더욱 긴장했다. 그녀는 어떻게든 실금하지 않으려고 힘을 주었다. 하지만 그 힘이 오히려 신강즙의 자극을 강화했다. 그녀의 항문이 바짝 조여들었다가 풀리기를 반복했다.
"아, 안 돼, 안 돼!"
이작이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하지만 이미 늦었다. 그녀의 몸도 참지 못하고 실금하고 말았다. 따뜻한 액체가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현벌이 씩 웃었다.
"너도 실금했다. 벌을 두 배로 늘린다. 이제 사백 대다."
그 말에 이작은 땅에 얼굴을 묻고 울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는 이미 터져서 고통이 극에 달해 있었다. 하지만 사백 대를 더 맞아야 한다니.
"계속한다."
현벌의 명령에 천도 널빤지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퍽! 퍽! 퍽! 퍽! 널빤지가 두 사람의 엉덩이를 쉴 새 없이 때렸다. 린샤오신과 이작은 매 대를 맞을 때마다 몸부림쳤다. 그들의 비명이 천단에 울려 퍼졌다.
열 대, 스무 대, 쉰 대, 백 대.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의 엉덩이는 더욱 심하게 터져 갔다. 피가 흘러 땅을 붉게 물들였다. 그들의 엉덩이는 더 이상 엉덩이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져 있었다.
"이것이 벌이다. 네가 주인님의 분노를 불러일으킨 대가다."
현벌이 냉담하게 말했다. 그의 눈에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었다.
린샤오신과 이작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였다. 그들은 그저 기계적으로 매를 맞을 뿐이었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한 가지 생각이 떠오르고 있었다. 왜 우리가 이런 고통을 견뎌야 하는가? 하지만 그 생각은 곧 사라졌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이 모든 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현벌의 여노가 되기로 선택했고, 그 선택에 대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이백 대가 지나고, 삼백 대가 지나고, 마침내 사백 대가 끝났다. 두 사람은 땅에 쓰러져 꼼짝도 하지 못했다. 그들의 엉덩이는 완전히 산산조각이 나서, 일주일은 족히 회복해야 할 정도였다.
현벌이 그들에게 다가와 말했다.
"오늘의 벌은 여기까지다. 내일부터는 계획대로 진행한다. 너희는 내일 개 목줄에 묶여 벌릉성 천단까지 기어가서, 심몽월과 함께 엉덩이를 내밀고 매를 맞을 것이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항문 갈고리에 매달려 있을 것이다."
린샤오신과 이작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은 이미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 이제 그저 현벌의 명령에 따를 뿐이었다.
밤이 깊었다. 두 사람은 텅 빈 방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그들의 엉덩이는 여전히 쓰라렸지만, 신강즙의 고통은 조금 가라앉았다. 이작이 조용히 린샤오신에게 물었다.
"너는... 괜찮아?"
린샤오신이 대답했다.
"괜찮을 리가 있겠어. 하지만... 이게 우리가 선택한 길이잖아."
"그래, 우리가 선택한 길이지."
두 사람은 더 이상 말이 없었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한 가지 생각이 공유되고 있었다. 그들은 이 고통 속에서도 무언가를 느끼고 있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그들은 변하고 있었다.
린샤오신이 갑자기 말했다.
"이작, 나는 가끔 생각해. 우리가 왜 이런 일을 견디고 있는지."
이작이 대답했다.
"주인님을 위해서? 아니면 우리 자신을 위해서?"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우리는 이제 예전의 우리가 아니야. 우리는 더 강해졌어. 고통을 견디는 법을 배웠고, 주인님의 뜻에 따르는 법을 배웠어."
"그래, 우리는 강해졌어. 하지만 그 대가가 이렇게 클 줄은 몰랐어."
린샤오신이 씁쓸하게 웃었다.
"대가가 크지 않으면 얻는 것도 크지 않은 법이야. 우리는 주인님의 힘을 경험했고, 그 힘의 일부를 우리 것으로 만들었어. 그게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분명히 우리는 성장하고 있어."
두 사람은 그렇게 밤새 이야기하며 서로를 위로했다. 그들은 내일 있을 형벌을 생각하면 두려웠지만, 그 두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겨 내기로 했다.
다음 날 아침, 현벌이 그들을 불렀다. 두 사람은 개 목줄을 목에 걸고 네 발로 기어서 벌릉성의 천단으로 향했다. 그들의 몸은 여전히 아팠지만, 그들은 참아 냈다. 길가의 사람들이 그들을 보고 수군거렸지만, 그들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들은 오직 현벌의 명령에만 집중했다.
천단에 도착하자, 이미 심몽월이 그곳에 와 있었다. 그녀 역시 개 목줄에 묶여 있었고, 그녀의 제자들이 그녀를 데리고 온 것이 분명했다. 심몽월은 부끄럽고 화난 표정이었지만, 현벌 앞에서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셋이 나란히 무릎 꿇고 엎드려라.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어라."
현벌의 명령에 세 사람은 나란히 무릎 꿇고 엎드렸다. 그들은 상체를 땅에 대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그들의 엉덩이는 모두 터져서 피로 뒤덮여 있었지만, 그들은 그 자세를 유지했다.
현벌이 손을 들어 올리자, 공중에 거대한 천도 널빤지가 나타났다. 그것은 세 사람의 엉덩이 위를 맴돌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너희는 이 형벌을 통해 나의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현벌이 손을 내리자, 천도 널빤지가 세 사람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퍽! 퍽! 퍽! 세 사람의 비명이 동시에 울려 퍼졌다. 그들의 엉덩이는 이미 터져 있었지만, 널빤지는 그 상처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린샤오신은 이를 악물고 견뎠다. 그녀의 엉덩이는 피로 범벅이 되어 있었지만, 그녀는 실금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신강즙은 여전히 그녀의 창자 안에서 불타고 있었고, 그 자극을 참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이작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숨을 죽이고 고통을 견디려고 했지만, 몸은 이미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다. 그녀는 손톱이 땅에 박힐 정도로 힘을 주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실금하고 말았다.
"또 실금했군. 벌을 두 배로 늘린다."
현벌의 차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이작은 절망에 빠졌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모든 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형벌은 계속되었다. 셋은 번갈아 가며 실금했고, 그때마다 벌이 두 배로 늘어났다. 결국 그들은 수천 대를 맞아야 했다. 그들의 엉덩이는 완전히 산산조각이 나서, 더 이상 엉덩이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었다.
형벌이 끝난 후, 현벌은 그들의 다리를 강제로 벌렸다. 그리고 채찍으로 그들의 엉덩이 사이를 마구 때렸다. 린샤오신과 이작, 심몽월은 비명을 질렀다. 그들의 항문과 보지는 순식간에 부어올랐다.
"이제 항문 갈고리를 꽂아라."
현벌이 명령하자, 세 개의 항문 갈고리가 나타났다. 그것은 날카로운 갈고리로, 그들의 부어오른 항문에 꽂혔다. 셋은 동시에 비명을 질렀다. 갈고리가 그들의 항문을 찢으며 들어갔다.
현벌은 그 갈고리에 줄을 매어 천단의 기둥에 묶었다. 셋은 그렇게 일주일 동안 매달려 있어야 했다. 그들의 몸은 이미 만신창이였고, 고통은 극에 달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참아 냈다. 그들이 선택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일주일이 지난 후, 셋은 간신히 갈고리에서 풀려났다. 그들의 엉덩이는 여전히 아팠지만,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다. 린샤오신과 이작은 서로를 바라보며 씁쓸하게 웃었다. 그들은 이 경험을 통해 더욱 강해졌음을 느꼈다.
"우리는 이제 주인님의 뜻에 완전히 따르는 몸이 되었어."
린샤오신이 조용히 말했다. 이작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우리는 이제 예전의 우리가 아니야. 우리는 더 강해졌고, 더 완벽해졌어."
그들의 눈에는 더 이상 두려움이 없었다. 그곳에는 오직 현벌에 대한 충성심과 그들의 선택에 대한 확신만이 있었다. 그들은 이제 진정한 여노가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사실을 자랑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