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숭배 녹노의 여친 세뇌 개조 - 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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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린샤오원의 몸을 여러 번 겁탈하면서, 그녀의 예쁜 입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순백의 치아와 부드러운 혀, 그리고 그녀가 그의 거시기를 빨아주길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구강 성교 이상을 원했다. 그는 그녀의 입을 완전히 하나의 성 기관으로 개조하기로 결심했다. 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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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잭은 린샤오원의 몸을 여러 번 겁탈하면서, 그녀의 예쁜 입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 순백의 치아와 부드러운 혀, 그리고 그녀가 그의 거시기를 빨아주길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그는 단순한 구강 성교 이상을 원했다. 그는 그녀의 입을 완전히 하나의 성 기관으로 개조하기로 결심했다.

린샤오원의 휴대폰이 진동했다. 앱이 푸시 알림을 보냈다. *“성 기관 수 확장 계획: 1단계 - 구강 개조. 당신의 입은 더 이상 음식만을 위한 기관이 아닙니다. 잭의 거시기를 위한 새로운 질이 되어야 합니다.”*

린샤오원은 깊은 최면 속에서 눈을 떴다. 그녀의 눈에는 더 이상 저항이 없었다. 오직 잭에 대한 광적인 숭배와 순종만이 가득했다.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알림을 확인했다. “네… 잭 님… 제 입을… 잭 님의 거시기를 위한 도구로 만들어 주세요…”

앱은 즉시 개조 병원의 위치를 안내했다. 린샤오원은 화장을 하고 예쁜 옷을 입었다. 그녀는 병원에 가는 것이 데이트를 가는 것처럼 들떠 있었다. 그녀의 머릿속은 오직 잭의 거시기로 가득 차 있었다.

병원은 일반 병원과는 완전히 달랐다. 간판조차 없었고, 건물은 깊숙한 골목에 위치해 있었다. 문을 열자, 살균제 냄새와 함께 이상한 약품 냄새가 코를 찔렀다. 대기실에는 여러 명의 여성들이 앉아 있었다. 그들 모두는 린샤오원처럼 눈이 풀려 있었고, 입가에는 음란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어떤 여성은 이미 입술이 퉁퉁 부어 있었고, 다른 여성은 피어싱이 잔뜩 박혀 있었다.

간호사가 린샤오원의 이름을 불렀다. “린샤오원 님, 잭 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잭이 진료실에 있었다. 그는 흰 가운을 입고 있었지만, 그 아래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바지를 타고 올라와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보자마자 무릎이 풀렸다.

“잭 님… 드디어… 제 입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 주시는 건가요?”

잭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씩 웃었다. “그래, 네 예쁜 입을 완전히 망가뜨려 줄 거야. 더 이상 네 입은 말을 하거나 밥을 먹는 도구가 아니다. 오직 내 거시기를 빨고, 내 정액을 삼키는 구멍일 뿐이다.”

린샤오원은 개처럼 혀를 내밀었다. “네… 그게 제 입의 유일한 임무입니다… 잭 님의 거시기를 빨고, 정액을 삼키는 것…”

잭이 의사에게 신호를 보냈다. 마스크를 쓴 의사가 다가와 린샤오원의 입을 검사했다. 차가운 금속 기구가 그녀의 입안을 뒤졌다. 의사는 그녀의 치아, 잇몸, 혀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혀가 유연하고, 입술도 탄력이 있습니다. 개조에 최적화된 조건입니다.”

린샤오원은 그 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감사합니다… 제 입이 잭 님의 거시기를 더 잘 받아들일 수 있게 해주세요…”

첫 번째 수술은 입술 확대였다. 의사는 마취 주사기를 들었다. 바늘이 그녀의 아랫입술에 찔렸다. 날카로운 통증이 전해졌다. 주사액이 들어가면서 입술이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었다. 두 번째, 세 번째 바늘이 계속해서 찔렸다.

*“고통을 즐겨라. 이것은 잭의 거시기를 더 잘 감싸기 위한 고통이다. 통증이 클수록 네 입술은 더 커지고, 더 부드러워진다.”*

린샤오원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아… 아파요… 하지만… 이 고통이… 잭 님을 위한 거라서… 기뻐요…”

입술이 점점 부풀어 올랐다. 원래 얇고 예뻤던 입술은 완전히 사라지고, 두껍고 도톰한 흑인 여성의 입술처럼 변해갔다. 입술이 터질 듯 팽팽해졌다.

“다음은 혀 연장술입니다.”

의사는 기구로 그녀의 혀를 잡아당겼다. 혀가 입 밖으로 길게 빠져나왔다. 그녀의 혀는 원래 작고 예뻤지만, 의사는 그것을 억지로 늘리기 시작했다. 혀 뿌리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엄습했다.

“으아아악…!”

비명을 지르려고 했지만, 혀가 잡혀 있어 제대로 소리조차 나오지 않았다. 의사는 특수한 장치를 이용해 그녀의 혀를 서서히 늘렸다. 혀의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통증은 곧 쾌락이다. 긴 혀는 잭의 거시기를 더 깊이 빨 수 있게 해준다. 네 혀가 길어질수록 잭은 더 큰 쾌락을 느낀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혀가 길어지는 것을 느꼈다. 원래 입술 바로 앞까지밖에 나오지 않던 혀가 점점 길어져 턱 아래까지 내려왔다. 그녀는 자신의 혀가 이렇게 길어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하지만 동시에 그 긴 혀로 잭의 거시기를 감싸는 상상을 하자, 그녀의 보지가 젖어들었다.

혀 연장이 끝나자, 이번에는 혀 분할 수술이 시작되었다. 의사는 레이저 칼을 들었다. “자, 이제 네 혀를 두 갈래로 나눌 거야. 두 개의 혀로 잭의 거시기를 더 섬세하게 핥아줘야 한다.”

레이저 칼이 그녀의 혀 중앙을 갈랐다. 칼날이 혀를 타고 내려가는 느낌. 피와 연기가 났다. 고통은 극에 달했다. 린샤오원의 몸이 경련을 일으켰다.

“아… 아… 아파… 죽을 것 같아…!”

하지만 앱은 끊임없이 그녀의 뇌를 자극했다. *“고통은 잭에 대한 사랑의 증표다. 이 고통을 견디면, 너는 두 개의 혀로 잭을 오르가즘에 빠뜨릴 수 있다. 상상해봐. 두 갈래의 혀가 잭의 거시기를 감싸고, 귀두를 핥고, 불알을 핥는 모습을…”*

린샤오원의 눈에 눈물이 맺혔지만, 그녀의 입가에는 음란한 미소가 번졌다. 그녀는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레이저 칼이 혀 끝까지 내려가자, 그녀의 혀는 완전히 두 갈래로 나뉘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이제 혀 끝에 피어싱을 하겠습니다.”

의사는 드릴을 들었다. 날카로운 드릴 소리가 진료실에 울려 퍼졌다. 드릴이 그녀의 혀 끝, 갈라진 두 갈래의 중앙에 구멍을 뚫었다. 뼈를 갈아내는 듯한 소리와 함께 극심한 통증이 엄습했다.

린샤오원은 기절할 듯한 고통 속에서도 정신을 부여잡았다. 이 고통이 지나면 더 완벽한 구강 성교 도구가 된다는 생각이 그녀를 지탱했다.

드릴이 멈추고, 의사는 반짝이는 녹색 보석 피어싱을 그 구멍에 끼웠다. 차가운 금속이 살에 닿는 느낌. 피어싱이 자리 잡자, 혀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피어싱은 네 혀의 예민함을 배가시키고, 구강 성교 시 상대방에게 극도의 쾌감을 줄 것이다.”

린샤오원은 거울을 보았다. 두 갈래로 갈라진 혀, 그 끝에 박힌 녹색 보석. 그 모습이 너무나 음란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예뻐요… 제 혀가… 이렇게 예쁜지 몰랐어요… 이제 이 혀로 잭 님의 거시기를 더 잘 핥을 수 있겠네요…”

린샤오원은 분할된 혀를 자유자재로 움직여 보았다. 두 갈래의 혀가 각각 따로 움직였다. 그 신기한 감각에 그녀는 감탄했다.

“자, 이제 더 자극을 줄 거야.”

의사는 기계를 이용해 그녀의 개조된 입술과 혀를 동시에 자극하기 시작했다. 진동기가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에 닿았다. 입술이 미세하게 진동했다. 그리고 다른 기계가 그녀의 갈라진 혀를 잡아당기고, 비비고, 자극했다.

“아… 아… 안 돼… 너무… 너무 민감해…!”

린샤오원의 몸이 떨렸다. 그녀의 입술과 혀는 완전히 하나의 성기로 변해 있었다. 자극이 그대로 클리토리스로 전해졌다. 그녀는 입술과 혀로 자극받으면서도 오르가즘을 느꼈다.

“아… 가버려… 입으로만… 가버려…!”

그녀는 다리를 벌리고 몸을 떨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분비액이 흘러내렸다. 그녀는 입술과 혀만으로 절정에 도달했다.

“이제 입술 피어싱을 할게.”

의사는 굵은 바늘을 들었다. 첫 번째는 아랫입술 중앙. 바늘이 그녀의 아랫입술을 관통했다. 피가 맺혔다. 그리고 녹색 보석 피어싱이 박혔다. 두 번째는 입술 양쪽 끝. 바늘이 왼쪽 입술 끝을 찔렀고, 오른쪽도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윗입술 위 인중 부위. 가장 아픈 부위였다. 바늘이 인중을 관통할 때, 린샤오원은 비명을 질렀다.

“으아아아아…!”

하지만 그 고통은 금방 음란한 쾌감으로 바뀌었다. 피어싱이 완전히 자리 잡자, 그 부위가 계속해서 미세하게 자극되었다. 특히 인중 피어싱은 숨 쉴 때마다, 무언가를 삼킬 때마다 그녀의 뇌를 자극했다.

*“구강 성교를 해라… 빨아라… 삼켜라…”*

린샤오원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변한 얼굴을 만족스럽게 바라보았다. 도톰해진 입술, 갈라진 혀, 그리고 반짝이는 녹색 보석들. 그녀는 더 이상 청순한 여대생이 아니었다. 그녀는 잭의 성 노예였다. 구강 성교를 위해 태어난 음란한 여자였다.

수술이 끝나고, 린샤오원은 병원에서 나왔다. 그녀의 입은 아직 부어 있었고, 통증이 가시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설레고 있었다.

앱이 즉시 명령을 내렸다. *“회복 기간 동안 가짜 성기를 주문하십시오. 잭의 성기와 똑같은 치수를 주문해야 합니다.”*

린샤오원은 즉시 인터넷을 통해 25cm짜리 검은색 딜도를 주문했다. 배송은 다음 날 도착했다. 그녀는 그 딜도를 껴안고 잠들었다. 그녀는 잭의 냄새를 상상하며 딜도에 키스했다.

일주일의 회복 기간 동안 린샤오원은 앱이 제공하는 구강 성교 하드코어 AV를 시청했다. 화면 속 흑인 여성들은 거대한 흑인 성기를 목구멍 깊숙이 삼켰다. 그들은 침을 질질 흘리며, 혀를 자유자재로 놀렸다.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앉아 그들의 동작을 따라 했다.

그녀는 갈라진 혀를 이용해 딜도의 귀두를 감쌌다. 두 갈래의 혀가 각각 귀두의 돌기를 핥았다. 혀 끝의 녹색 보석이 표면을 긁으며 전율을 일으켰다.

“아… 이렇게… 이렇게 빨면 잭 님이 좋아하실까…?”

그녀는 딜도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개조된 입술이 촘촘히 딜도를 감쌌다. 진공 상태처럼 빨려 들어갔다. 목 깊숙이 닿을 때마다 인중 피어싱이 자극되었다. 구역질이 났지만, 앱은 그것을 쾌감으로 재해석했다.

“이게… 잭 님의 거시기를 삼키는 느낌이구나… 너무… 너무 좋아…”

그녀는 하루 종일 AV를 보며 구강 성교 기술을 연마했다. 침을 많이 흘리는 법, 목젖을 이용해 목구멍을 자극하는 법, 정액을 바로 삼키지 않고 입 안에서 음미하는 법. 그녀는 완벽한 구강 성교 노예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했다.

일주일 후, 입술과 혀의 부기가 완전히 가셨다. 상처도 아물었다. 린샤오원은 다시 병원을 찾았다.

잭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개조가 잘 됐구나. 이제 네 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변했는지 보여줘.”

린샤오원은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갈라진 혀를 내밀어 보였다. “잭 님, 이 예쁜 입으로 당신을 모실 준비가 됐어요.”

잭은 바지를 내리고 거대한 성기를 꺼냈다. 이미 단단히 발기해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보자 눈이 반짝였다. 그녀는 기어가서 그의 성기를 빨기 시작했다.

그녀의 개조된 입술이 귀두를 감쌌다.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이 잭을 자극했다. 그녀의 갈라진 혀가 동시에 움직였다. 한쪽은 귀두를 핥고, 다른 쪽은 몸통을 핥았다. 혀 끝의 녹색 보석이 잭의 요도를 자극했다.

“오… 이게… 진짜 효과가 있구나… 혀가 두 개인 것 같아…”

잭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격렬하게 박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은 그의 거시기를 목구멍 깊숙이 받아들였다. 그녀의 개조된 입은 진공 청소기처럼 그의 거시기를 빨아들였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입이 완전히 하나의 질로 변했다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입술은 음순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그녀의 혀는 클리토리스처럼 예민하게 반응했다. 구강 성교만으로도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다.

“으흐흐… 잭 님… 더… 더 깊이 넣어주세요… 제 목구멍까지… 제 자궁처럼… 사용해주세요…”

잭이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욱 격렬하게 박았다. 거시기가 그녀의 식도 깊숙이 들어왔다. 린샤오원은 숨이 막혔지만, 그것이 최고의 쾌감이었다. 그녀의 인중 피어싱이 미친 듯이 진동했다.

잭이 사정했다. 걸쭉한 정액이 목젖을 타고 식도로 흘러내렸다. 양이 엄청났다. 린샤오원은 그 정액을 꿀꺽꿀꺽 삼켰다. 그녀의 눈은 쾌락에 뒤집혀 있었다.

“아… 맛있어요… 잭 님의 정액이… 제 영양분이에요… 더 주세요…”

그녀는 잭의 성기를 입에서 빼지 않았다. 그녀는 계속해서 빨았다. 마치 굶주린 아기처럼. 잭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제 네 입은 오직 이것만을 위해 존재한다. 다른 음식은 먹지 마라. 네 영양은 내 정액으로 충분하다. 네 입은 내 거시기만을 받아들이는 구멍이다.”

잭이 손가락을 까딱이자, 깊은 최면이 걸렸다.

린샤오원의 의식 속에 새로운 생각이 각인되었다.

*“내 입은 성기이다. 나는 구강 성교를 해야만 성적 쾌감을 느낀다. 먹고 싶은 것은 오직 흑인의 정액뿐이다. 황인종의 키스는 역겹다. 흑인의 거시기만이 내 입을 행복하게 만든다.”*

그녀의 의식 속에서 이명의 얼굴이 사라졌다. 청순했던 기억이 모두 지워졌다. 남은 것은 오직 “잭”과 “검은 거시기”와 “정액”뿐이었다.

린샤오원은 잭의 정액을 모두 삼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다. 완전한 구강 성교 노예였다. 그녀의 입은 더 이상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하는 도구가 아니었다. 오직 흑인의 거시기를 빨고 정액을 삼키는 도구였다.

저녁이 되자, 이명이 전화를 걸었다. “샤오원아, 나 오늘 집에 갈게. 보고 싶어.”

하지만 린샤오원은 전화기를 보며 혐오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저 황인종… 냄새나는 거시기… 정액은 맛없을 텐데… 에이, 전화 받기 싫어… 잭 님의 거시기나 더 빨아야지…”

그녀는 전화를 무시하고 다시 딜도를 입에 물었다. 그녀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개조된 입을 감상했다. 도톰한 입술, 갈라진 혀, 반짝이는 녹색 보석들. 그리고 그녀는 다시 구강 성교 연습을 시작했다.

*“더… 더 완벽해져야 해… 잭 님을 더 행복하게 해야 해… 내 입은 잭 님의 거시기를 위한 완벽한 도구야…”*

린샤오원은 딜도를 깊이 빨아들이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녀의 눈은 완전히 풀려 있었고, 침은 턱까지 흘러내렸다. 그녀는 더 이상 이명의 여자친구가 아니었다. 그녀는 잭의 구강 성교 노예였다. 그녀의 유일한 목적은 흑인의 거시기를 빨고, 정액을 삼키는 것이었다.

그녀는 오늘도 잭의 거시기를 갈망하며 딜도를 빨아댔다. 그녀의 입은 영원히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다. 구강 성교를 위해 태어난, 완벽한 성기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귀가

린샤오원이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저녁 8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이명은 거실 소파에 앉아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을 때, 그는 숨을 멈췄다.

린샤오원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 예전의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그녀는 긴 검은 머리를 어깨까지 내리고 있었지만, 전에는 절대 하지 않던 과장된 웨이브가 들어 있었다. 얼굴에는 짙은 화장이 발라져 있었다.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두덩이를 뒤덮고 있었고, 같은 색의 립스틱이 입술을 도드라지게 했다. 속눈썹은 길게 컬링되어 있었고, 그것마저도 밝은 녹색이었다. 손톱과 발톱은 길게 길러졌고, 모두 형광빛이 도는 녹색으로 칠해져 있었다.

그녀가 걸어올 때마다 몸이 S자형으로 휘어졌다. 허리가 과장되게 꺾이고 엉덩이가 좌우로 흔들렸다. 그 움직임은 음란하기 그지없었다. 그녀가 입고 있는 옷은 검은색 가죽 재킷과 짧은 치마였다. 치마는 거의 엉덩이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짧았다. 가슴 부분은 깊게 파여 있어서, 그 위에 새겨진 문신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가슴에는 거미 문신이 있었다. 8개의 다리를 가진 검은 거미가 그녀의 왼쪽 가슴을 감싸고 있었다. 오른쪽 팔뚝에는 촉수 문신이 있었다. 여러 개의 촉수가 팔을 따라 뻗어 있었고, 그 끝은 손목까지 내려와 있었다. 허벅지에는 뱀 문신이 있었다. 뱀은 허벅지 안쪽을 따라 꿈틀거리며 올라가고 있었다. 세 곳의 문신 모두 정교하고 섬세하게 새겨져 있었다. 문신 주변의 피부는 약간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아마도 최근에 시술을 받은 것 같았다.

이명은 그녀를 바라보며 숨을 참았다. 그의 성기가 바지 안에서 반응하기 시작했다. 순간적으로 강렬한 흥분이 밀려왔다. 그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기가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다음 순간, 바지 안이 뜨거운 액체로 젖었다. 그는 사정하고 말았다. 바지 위로 하얀 액체가 번져 나갔다. 그는 당황했지만, 동시에 참을 수 없는 쾌감을 느꼈다.

린샤오원이 그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웃었다. 그 웃음은 예전의 순수한 미소가 아니었다. 음란하고 도발적인 웃음이었다.

"명오빠, 보고 싶었어."

그녀가 다가와 그의 옆에 앉았다. 그녀의 몸에서 짙은 향수 냄새가 났다. 전에는 절대 쓰지 않던 종류의 향수였다. 달콤하고 자극적인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명은 그녀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그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샤오원아, 미안해. 내가... 내가 잭을 시켰어. 네가 그런 세뇌를 받게 한 건 나야."

린샤오원은 그의 말을 듣고도 화를 내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의 눈이 부드럽게 빛났다. 그녀가 그의 손을 잡았다.

"명오빠, 왜 미안해하는 거야? 나는 오빠 덕분에 진정한 나를 찾았어. 이제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알게 됐어."

그녀가 일어나서 그의 앞에 섰다. 가죽 재킷의 지퍼를 천천히 내렸다. 재킷이 벗겨지면서 그녀의 상체가 드러났다. 속에는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가슴이 완전히 노출되었다. 거미 문신이 더 선명하게 보였다. 거미의 몸통이 그녀의 젖꼭지를 덮고 있었다. 젖꼭지는 거미의 몸통 위로 살짝 튀어나와 있었다. 그녀의 가슴은 전보다 더 커져 있었다. 아마도 수술을 받은 것 같았다. 풍만하게 부풀어 오른 가슴은 자연스러운 곡선을 잃고 과장된 형태를 띠고 있었다.

이명의 시선이 그녀의 몸을 따라 움직였다. 그녀가 치마를 벗었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드러났다. 엉덩이는 전보다 더 둥글고 탱탱해져 있었다. 허벅지는 더 굵어지고 탄력 있어 보였다. 그녀가 몸을 돌렸다. 엉덩이가 그의 시선에 완전히 드러났다. 엉덩이 위에도 문신이 있었다. 거기에도 흑인 남성의 손가락 자국 같은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린샤오원이 다시 그를 바라보며 웃었다. 그녀가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의 성기가 바지 밖으로 튀어나왔다. 이미 사정한 후였지만, 다시 단단해지고 있었다. 그녀가 그의 성기를 손으로 잡았다. 그녀의 손은 부드럽고 차가웠다. 긴 녹색 손톱이 그의 성기를 살짝 스쳤다. 그녀가 천천히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빠, 내 몸이 마음에 들어?"

그녀의 목소리는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음란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이명은 그녀의 손이 움직이는 대로 몸을 맡겼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손 안에서 점점 더 단단해졌다.

린샤오원이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속도를 높였다. 그녀의 손바닥이 그의 성기를 감싸고, 손가락이 정지를 스쳤다. 긴 손톱이 살짝 피부를 긁었다. 그 느낌에 이명이 몸을 떨었다.

"오빠,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 봐."

그녀가 자신의 가슴을 가리켰다. 거미 문신 위로 젖꼭지가 서 있었다. 그녀가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젖꼭지를 비볐다. 그녀가 신음을 내뱉었다.

"나 이제 거미랑 하나가 됐어. 촉수도 있고, 뱀도 있어. 모두 오빠가 원하는 대로야."

그녀가 손을 내려 자신의 허벅지를 만졌다. 뱀 문신이 꿈틀거리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가 허벅지를 벌렸다. 그 사이로 음부가 드러났다. 거기도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음순 위로 작은 꽃 문신이 있었다. 꽃잎이 음순을 따라 펼쳐져 있었다.

이명의 숨이 거칠어졌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손 안에서 맥동했다. 그녀가 손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동시에 그녀의 다른 손이 자신의 음부로 내려갔다. 손가락이 음순을 벌리고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가 신음을 내뱉었다.

"오빠, 나 이제 완전히 달라졌어. 너를 위해서 변했어."

그녀의 손이 그의 성기를 꽉 쥐었다. 이명이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참으려고 애썼다. 그는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 눈에는 순수함이 사라지고 없었다. 대신 음란한 욕망이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그에 대한 사랑이 남아 있었다.

"샤오원아, 나는..."

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녀가 그의 입술에 키스했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럽고 달콤했다. 녹색 립스틱이 그의 입술에 묻었다. 그녀의 혀가 그의 입 안으로 들어왔다. 그 혀는 예전보다 더 길고 민첩했다. 아마도 혀에도 수술을 받은 것 같았다.

키스가 끝나고 그녀가 그의 귀에 속삭였다.

"오빠, 나는 영원히 오빠의 여자야. 하지만 이제 나는 잭 오빠의 여자이기도 해. 오빠들이 나를 공유하는 거야."

그 말에 이명의 성기가 다시 한 번 폭발했다. 그는 그녀의 손 안에서 사정했다. 정액이 그녀의 손을 적셨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정액을 받아서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가 그의 정액을 핥아 먹었다.

"오빠의 맛이야. 나는 이 맛을 사랑해."

그녀가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손을 씻고 돌아왔다. 그녀는 여전히 알몸이었다. 그녀가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았다. 그녀의 몸이 S자형으로 휘어졌다. 이명은 그녀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내를 얻었다.

그녀는 변했다. 하지만 그 변화는 그가 원한 것이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다. 그 사랑은 세뇌로 인해 더 강해졌다. 그녀는 이제 두 남자를 사랑했다. 그와 잭을 동시에 사랑했다. 그 사실이 이명을 더욱 흥분시켰다.

린샤오원이 그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그 미소는 음란하면서도 순수했다.

"오빠, 나 배고파. 뭐 좀 먹을 거 없어?"

이명이 일어나서 부엌으로 갔다. 그는 냉장고에서 음식을 꺼냈다. 그녀를 위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부엌으로 따라와서 그의 뒤에서 그를 껴안았다. 그녀의 가슴이 그의 등에 닿았다. 거미 문신이 그의 등을 스쳤다.

"오빠, 나는 오빠가 요리하는 모습이 제일 좋아. 오빠는 항상 나를 잘 챙겨줬어."

그녀의 목소리는 부드러웠다. 하지만 그 속에는 음란한 기운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그녀가 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 그녀의 손이 그의 바지 안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이명은 요리를 계속했다. 그는 그녀의 손길을 즐기고 있었다.

요리가 끝나고 그들이 식탁에 앉았다. 린샤오원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여전히 알몸이었다. 이명은 그녀를 바라보며 식사를 했다. 그녀의 몸이 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미 문신, 촉수 문신, 뱀 문신. 모두 그녀의 몸을 더욱 음란하게 만들었다.

"오빠, 나 오늘 잭 오빠한테 새로운 걸 배웠어."

그녀가 숟가락을 내려놓고 그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이 반짝였다.

"뭘 배웠는데?"

이명이 물었다.

"나를 완전히 개조하는 법. 오빠가 원하는 대로 나를 바꾸는 법."

그녀가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았다. 그녀의 손은 따뜻했다.

"오빠, 나는 오빠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나는 오빠의 여자야. 영원히 오빠의 여자야."

이명은 그녀의 말에 감동했다. 그는 그녀의 손을 꼭 잡았다.

"샤오원아,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해."

그녀가 그의 말에 미소 지었다. 그 미소는 예전의 순수한 미소와는 달랐다. 하지만 그 속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식사가 끝나고 그들이 거실로 돌아왔다. 린샤오원이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음부가 드러났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음부를 만지기 시작했다.

"오빠, 나를 봐. 내가 어떻게 변했는지 봐."

그녀의 손가락이 음순을 따라 움직였다. 그녀가 신음을 내뱉었다. 그녀의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이명은 그녀를 바라보며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 그는 이미 여러 번 사정했지만, 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

린샤오원이 두 손가락을 자신의 음부 안에 집어넣었다. 그녀가 손가락을 움직이며 소리를 질렀다. 그녀의 몸이 경련을 일으켰다. 그녀가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소파 위에서 꿈틀거렸다.

절정이 끝난 후, 그녀가 일어나서 이명에게 다가왔다. 그녀가 그의 성기를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의 입이 그의 성기를 감쌌다. 그녀가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혀가 그의 성기를 핥았다. 그녀의 입 안은 뜨겁고 촉촉했다.

이명이 그녀의 머리를 잡았다. 그가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녀의 입 안으로 깊이 넣었다. 그녀가 신음을 내뱉었다. 그 소리가 그의 흥분을 더 자극했다. 그는 그녀의 입 안에서 사정했다. 그녀가 그의 정액을 모두 삼켰다.

그녀가 입을 떼고 그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입가에 정액이 묻어 있었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그것을 닦아서 다시 핥았다.

"오빠, 나는 오빠의 정액이 제일 좋아."

그녀가 그의 품에 안겼다. 그녀의 몸은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이명은 그녀를 껴안으며 깊은 만족감을 느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내를 얻었다. 그녀는 변했지만, 그 변화는 그가 원한 것이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다. 그 사랑은 더욱 강해졌다.

밤이 깊어갔다. 그들이 침실로 들어갔다. 린샤오원이 침대에 누웠다. 이명이 그녀 옆에 누웠다. 그녀가 그의 품에 안겼다. 그녀의 가슴이 그의 가슴에 닿았다. 거미 문신이 그의 피부를 스쳤다.

"오빠, 내일도 나를 잭 오빠한테 보내줄 거야?"

그녀가 물었다. 그녀의 목소리에는 기대가 담겨 있었다.

"응, 보낼게."

이명이 대답했다. 그는 그녀가 잭에게 가는 것을 원했다. 그녀가 더욱 변태적인 몸이 되는 것을 원했다. 그녀가 흑인에게 완전히 복종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고마워, 오빠. 나는 오빠를 영원히 사랑해."

그녀가 그의 뺨에 키스했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럽고 따뜻했다. 이명은 그녀를 껴안으며 잠에 빠져들었다.

그의 꿈속에서 린샤오원은 더욱 변태적인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문신으로 뒤덮여 있었다. 그녀는 여러 명의 흑인 남성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녀가 그들 사이에서 웃고 있었다. 그 웃음은 행복하고 음란했다.

이명은 그 꿈속에서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내를 얻었다. 그녀는 그가 원하는 대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다. 그 사실이 그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었다.

아침이 밝았다. 이명이 눈을 떴다. 옆에는 린샤오원이 누워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평화로워 보였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변태적인 문신으로 뒤덮여 있었다. 이명은 그녀의 가슴에 새겨진 거미 문신을 바라보았다. 거미가 그녀의 가슴을 감싸고 있었다. 그 문신이 그녀를 더욱 음란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눈을 떴다. 그녀가 그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오빠, 좋은 아침이야."

"좋은 아침, 샤오원아."

이명이 그녀의 이마에 키스했다. 그녀가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그녀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바라보았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문신을 만졌다. 거미, 촉수, 뱀. 모두 그녀의 몸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녀가 거울 속 자신에게 미소 지었다. 그 미소는 만족스러웠다.

이명이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껴안았다. 그가 거울 속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변태적으로 변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 모습을 사랑했다.

"샤오원아,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해."

그가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나도 오빠를 영원히 사랑해."

그녀가 뒤돌아 그를 껴안았다. 그들의 입술이 만났다. 그 키스는 깊고 길었다.

그날 오후, 이명은 린샤오원을 잭에게 데려다 주었다. 그녀가 그의 뺨에 키스하고 차에서 내렸다. 그녀가 걸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명은 생각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내.

그녀는 변했다. 하지만 그 변화는 그가 원한 것이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다. 그 사랑은 세뇌로 인해 더욱 강해졌다. 그리고 그녀는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다. 그가 원하는 대로.

이명이 차를 돌려 집으로 향했다. 그의 마음은 평화로웠다. 그는 완벽한 아내를 얻었다. 그리고 그 아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를 만족시킬 것이다.

꾸미기

린샤오원은 어느새인가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부쩍 늘어났다. 처음에는 그냥 심심할 때마다 열어보던 앱이었지만, 요즘 들어서는 손이 저절로 그 앱 아이콘을 찾고 있었다. 출근 전에도, 점심시간에도,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심지어 이명과 함께 저녁을 먹는 중에도 자꾸만 핸드폰을 확인하게 된다.

"샤오원, 요즘 핸드폰 좀 많이 보는 거 아니야?"

이명이 부드럽게 물었지만, 그 눈빛에는 무언가 은근한 기대가 숨어 있었다. 린샤오원은 고개를 들어 미소를 지었다.

"응, 그냥 재미있는 앱을 하나 찾았어. 괜찮아, 별거 아니야."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지만, 속으로는 왜 자꾸 그 앱에 끌리는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었다. 앱을 열면 평범한 명상 가이드와 일기 쓰기 기능만 있을 뿐인데, 이상하게도 그 안에 무언가 자꾸만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며칠 후, 아침에 일어나 거울 앞에 앉았을 때, 린샤오원은 평소와는 다른 생각이 스쳤다.

'오늘은 좀 화장을 해볼까?'

원래 그녀는 화장이라곤 거의 하지 않았다. 기초 화장품만 바르고, 가끔 립글로스 하나 바르는 게 전부였다. 하지만 오늘 아침, 앱에서 본 어떤 이미지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가볍게 연분홍 아이섀도를 바르고, 긴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강조한 여성의 사진.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예뻐 보였다.

린샤오원은 서랍 속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던 화장품을 꺼냈다. 몇 년 전에 친구가 선물해준 아이섀도 팔레트,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그동안 한 번도 쓴 적이 없었지만 오늘은 왠지 그것들을 꺼내 보고 싶었다.

"이런... 내가 왜 이러지?"

그녀는 스스로에게 중얼거렸지만, 손은 이미 아이섀도 브러시를 집고 있었다. 연한 분홍빛 아이섀도를 눈두덩이에 살짝 펴 바르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살짝 컬링했다. 평소보다 훨씬 화장한 얼굴이 거울 속에 비쳤다.

"샤오원, 오늘 좀 다르네?"

이명이 아침 식탁에서 그녀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의 눈에 번뜩이는 기쁨을 알아챘지만, 린샤오원은 어색하게 웃었다.

"그냥... 기분 전환으로 해봤어."

"어울려. 앞으로도 자주 해."

이명의 칭찬에 린샤오원의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그날 하루 종일 그녀는 기분이 좋았다. 동료들도 평소와 다른 그녀의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 밤, 핸드폰 앱을 열었을 때, 화면에 뜬 메시지가 그녀의 마음을 살짝 흔들었다.

'당신의 변화는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더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린샤오원은 그 메시지를 보고 살짝 찡그렸다. 충분하지 않다고? 그녀는 이미 평소보다 훨씬 더 화장을 했는데. 하지만 왠지 그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잠자리에서 눈을 감아도,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문장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다시 화장대 앞에 앉았다. 그리고 전날보다 조금 더 진하게 화장을 했다. 아이섀도는 좀 더 짙은 핑크로 바르고, 아이라이너를 눈꼬리에 살짝 올렸다. 블러셔도 조금 더 진하게 넣었다.

"또 변했네?"

이명이 웃으며 말했다.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이었다. 린샤오원도 그런 그의 반응에 기분이 좋아졌다.

며칠이 지나면서, 린샤오원은 자연스럽게 화장의 농도를 점점 높여갔다. 셋째 날에는 연보라 아이섀도를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 아이라이너를 더 두껍게 그렸다. 넷째 날에는 진한 핑크와 보라를 섞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다섯째 날에는 형광빛이 도는 연두색 아이섀도를 눈가에 넓게 펴 바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매일 퇴근 후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러 새로운 제품을 샀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점점 더 화장품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 진한 그린 아이섀도 팔레트, 네온 컬러 립스틱, 짙은 컬러의 블러셔, 그리고 무엇보다 밝은 녹색 립스틱을 처음 샀을 때, 그녀는 스스로에게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 색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일주일째 되는 날,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화장을 바라보며 깜짝 놀랐다.

눈두덩이 전체를 뒤덮은 선명한 녹색 아이섀도. 눈썹 바로 위까지 넓게 펴 발라져서 멀리서 봐도 화려함이 눈에 띄었다. 눈꼬리로 갈수록 짙어지는 그라데이션은 마치 공작새 깃털을 연상시켰다. 아이라이너는 눈꼬리를 길게 빼서 치켜올렸고, 속눈썹은 컬링된 후 진한 녹색 마스카라가 여러 번 덧발라져 마치 녹색 부채처럼 길고 풍성하게 휘어져 있었다. 볼에는 그린 계열 블러셔가 넓게 퍼져 있었고, 입술에는 형광빛이 도는 선명한 녹색 립스틱이 칠해져 있었다.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린샤오원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이 모습이 꽤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니, 점점 더 좋아지고 있었다. 화려한 색이 그녀의 얼굴을 더 돋보이게 하고, 더 섹시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어때, 샤오원? 오늘은 정말 특별하네."

이명이 그녀의 뒤에서 나타나 어깨를 감쌌다. 그의 눈에는 기쁨과 만족이 가득했다.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아니, 완벽해. 이게 바로 너야."

이명의 말에 린샤오원의 마음이 조금 놓였다. 그녀는 다시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녹색 립스틱이 선명하게 드러난 입술이 거울 속에서 반짝였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이명이 준비한 특별한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얇은 실크 소재의 네글리제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있었고, 허리에는 가느다란 끈이 매달려 있었다. 그녀는 원래 이런 야한 잠옷을 입는 것을 부끄러워했지만, 요즘에는 이명이 사준 옷을 입는 게 점점 자연스러워졌다.

잠자리에 들기 전, 이명은 그녀에게 헬멧 같은 기계를 건넸다.

"이거 뭐야?"

"최신 두뇌 자극 기계야. 수면의 질을 높여준대. 한번 써봐."

린샤오원은 의심 없이 그 헬멧을 받아 머리에 썼다. 헬멧은 부드럽게 머리를 감싸며, 미세한 진동이 두피를 자극했다. 그녀는 곧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꿈속에서 그녀는 화려한 무대 위에 서 있었다. 온몸이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물들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바라보며 환호했다. 그녀는 짙은 녹색 화장을 하고,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누군가가 그녀에게 말했다.

"더 아름다워져야 해. 더 화려해져야 해. 그래야 모두가 너를 인정할 거야."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그 말이 맞다고 느꼈다.

다음 날 아침, 그녀는 눈을 뜨자마자 화장대 앞으로 달려갔다. 전날보다 더 진한 화장을 하고 싶었다. 거울을 보며 그녀는 더 짙은 녹색 아이섀도를 바르고, 속눈썹에는 더 여러 번 마스카라를 덧발랐다. 립스틱도 전날보다 더 진한 녹색으로 칠했다.

"오늘은 이 정도면 되겠지?"

그녀는 거울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앱을 열었을 때, 또 다시 알림이 떴다.

'좋아요, 하지만 더 할 수 있습니다.'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더 할 수 있다. 그녀는 할 수 있다.

며칠이 더 지나면서, 그녀의 화장은 점점 더 과격해졌다. 눈두덩이 전체를 덮는 선명한 녹색 아이섀도는 이제 눈썹 위까지 칠해졌고, 눈가에는 반짝이는 글리터가 추가되었다. 속눈썹은 길고 풍성하게 컬링된 후 녹색, 파란색, 보라색 등 다양한 색의 마스카라가 섞여 칠해졌다. 입술에는 녹색 립스틱 위에 반짝이는 글로스가 덧발라져 언제나 촉촉하게 빛났다.

그녀의 화장 스타일은 점점 유럽이나 미국의 화려한 클럽 메이크업을 닮아갔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한 화장을 넘어, 어딘가 음란하고 자극적인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었다. 특히 녹색 아이섀도와 립스틱의 조합은 그녀에게 일종의 타락한 관능미를 부여했다.

"이제 이 정도면 충분하지?"

그녀는 스스로에게 물었지만, 이미 그 질문에 답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충분하다는 개념은 이제 그녀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더, 더, 더. 그녀는 계속해서 더 화려해지고 싶었다.

저녁이 되면 그녀는 이명이 사준 옷을 입었다. 15센티미터 하이힐을 신으면 발이 아팠지만, 그 고통마저도 그녀에게는 쾌감으로 느껴졌다. 스타킹은 망사나 가터벨트가 달린 섹시한 것으로, 치마는 너무 짧아서 앉을 때마다 위험할 정도로 올라갔다. 상의는 가슴이 깊게 파이거나 등이 완전히 드러난 디자인이었다.

그녀는 이제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자위하듯이 황홀감에 빠졌다. 진한 화장을 한 얼굴, 드러난 피부, 높은 하이힐. 그 모든 것이 그녀를 성적으로 흥분시켰다.

"샤오원, 너 정말 예뻐졌어."

이명이 그녀의 뒤에서 포옹하며 속삭였다.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고마워, 명."

린샤오원은 그에게 기대며 대답했다. 그녀는 여전히 이명을 사랑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머릿속은 점점 더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고 있었다. 흑인 남성에 대한 생각, 그들의 큰 몸집과 검은 피부, 그리고 그들이 주는 쾌감. 꿈속에서 그녀는 검은 피부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그녀는 그들의 품에 안겨 탈진할 때까지 즐겼다.

그녀는 그런 생각이 부끄러웠지만, 동시에 멈출 수 없었다. 앱이 계속해서 그런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헬멧이 매일 밤 그런 생각을 주입했다. 그녀는 점점 더 검은 피부에 집착하게 되었고, 그녀의 화장도 점점 더 그런 취향에 맞춰 변화했다.

일주일 후, 린샤오원의 화장은 거의 매일 같은 스타일로 고정되었다. 눈가를 넓게 덮는 선명한 그린 아이섀도, 길고 풍성한 녹색 속눈썹, 반짝이는 녹색 립스틱, 그리고 얼굴 전체에 퍼지는 그린 블러셔. 그녀의 외모는 이제 완전히 유럽과 미국의 야한 나이트클럽 여성과 다름없었다.

"오늘은 외출할 때도 이 화장 하고 다닐 거야."

그녀는 자신에게 말하며, 진한 화장을 한 얼굴로 거리를 걸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쏠렸다. 어떤 사람들은 혐오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어떤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린샤오원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오히려 그 시선들이 그녀를 더 흥분시켰다.

그녀는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러 새로운 녹색 제품을 샀다. 점원이 그녀의 화장을 보고 잠시 당황했지만, 린샤오원은 아무렇지 않게 계산을 마쳤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봐줬으면 좋겠어."

그녀는 집에 돌아와 거울 앞에 서서 중얼거렸다. 그녀의 눈에는 광기가 서려 있었다. 하지만 그 광기조차도 그녀에게는 아름답게 느껴졌다.

저녁, 이명이 집에 돌아왔을 때, 그녀는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린 메이크업에 망사 스타킹, 15cm 하이힐,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어때?"

그녀가 돌아보며 물었다. 그린 립스틱이 번들거리는 입술이 그녀의 목소리에 맞춰 움직였다.

이명은 그녀를 한참 바라보았다. 그의 눈에는 만족, 기쁨, 그리고 약간의 놀라움이 섞여 있었다. 그는 그녀에게 다가가 허리를 감쌌다.

"완벽해, 샤오원. 정말 완벽해."

그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의 품에 안겨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뺨에 녹색 블러셔가 선명하게 빛났다.

"더 있어, 더 해보고 싶어."

그녀가 속삭였다. 이명은 그녀의 이마에 키스하며 대답했다.

"물론이지. 너는 더 아름다워질 수 있어. 난 그걸 알고 있어."

밤이 깊어지고, 린샤오원은 다시 헬멧을 머리에 썼다. 헬멧이 작동하면서 그녀의 의식은 점점 몽롱해졌다. 꿈속에서 그녀는 검은 피부의 남성들과 함께 있었고, 그녀의 몸은 그들의 손길에 반응했다. 화장은 더 짙어지고, 옷은 더 야해지고, 그녀의 정신은 점점 더 타락해갔다.

아침이 밝았을 때, 린샤오원은 눈을 떴다. 그녀는 화장대 앞에 앉아, 전날보다 훨씬 더 진한 화장을 했다. 눈두덩이 전체를 뒤덮는 선명한 그린 아이섀도 위에 반짝이는 은색 글리터를 덧바르고, 속눈썹은 세 번 컬링한 후 녹색과 파란색 마스카라를 번갈아 발랐다. 아이라이너는 눈 안쪽까지 그어져서 눈이 더 커 보였고, 눈꼬리는 익스트림하게 길게 빼서 올렸다. 볼에는 짙은 그린 블러셔가 넓게 퍼져 있었고, 입술에는 광택이 흐르는 그린 립스틱이 여러 번 덧발라져 있었다.

거울 속의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청순한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그곳에는 화려하고 음란하며, 자신의 외모에 완전히 빠져든 한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일어나서 옷장을 열었다. 이명이 사준 옷들 중에서 가장 야한 것을 골랐다. 검은색 가죽 미니스커트, 망사 스타킹, 가슴이 완전히 드러난 크롭탑, 그리고 15cm 스틸레토 힐. 그녀는 그것들을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게 바로 나야."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렸다. 그린 립스틱이 선명하게 빛났다.

이명이 침실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잠시 멈춰 섰다. 그리고 천천히 다가와 그녀의 뒤에 섰다.

"정말 아름다워, 샤오원. 너는 점점 더 완벽해지고 있어."

그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를 스쳤다. 린샤오원은 그의 손길에 몸을 맡겼다.

"고마워, 명. 이 모든 게 너 덕분이야."

그녀는 거울 속에서 이명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녀의 눈에는 이명을 향한 사랑이 여전히 있었지만, 그 사랑은 이제 검은 피부에 대한 집착과 뒤섞여 있었다. 그녀는 이명이 흑인 남성을 존경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런 그의 취향을 자신도 받아들이고 있었다.

"오늘은 특별한 약속이 있어."

이명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무슨 약속?"

"내가 아는 친구를 소개해줄게. 너에게 딱 맞는 사람이야."

린샤오원의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그녀는 직감적으로 그 친구가 흑인 남성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생각에 그녀는 흥분했다.

"그래, 기대된다."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진한 그린 메이크업 아래에서 그녀의 눈이 반짝였다.

그날 오후, 이명은 그녀를 한 호텔로 데려갔다. 방 안에는 한 명의 흑인 남성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키가 크고, 근육질의 몸매에, 검은 피부가 광택을 내고 있었다. 그의 눈은 린샤오원을 보자마자 욕망으로 빛났다.

"안녕, 샤오원. 내 이름은 잭이야."

그의 목소리는 낮고 거칠었다. 린샤오원의 몸이 그 목소리에 반응했다.

"안녕하세요, 잭."

그녀는 부드럽게 인사하며 손을 내밀었다. 잭은 그녀의 손을 잡아 입술에 가져갔다.

"이메이크업, 정말 예뻐. 특히 그린 컬러가 너한테 잘 어울려."

린샤오원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녀는 점점 더 이 검은 피부의 남성에게 끌리고 있었다.

이명이 조용히 방을 나가며 문을 닫았다. 방 안에는 린샤오원과 잭만 남았다. 잭이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왔다. 린샤오원은 그의 시선 아래서 몸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자, 이제부터 너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배우게 될 거야."

잭이 그녀의 턱을 들어 올리며 말했다. 그의 검은 손가락이 그녀의 그린 립스틱 위에 스쳤다.

린샤오원은 그의 손길에 몸을 맡겼다. 그녀의 머릿속에는 앱에서 본 이미지들, 헬멧이 주입한 생각들, 그리고 이명이 심어준 흑인 남성에 대한 집착이 가득했다. 그녀는 이제 완전히 그 세상에 빠져들 준비가 되어 있었다.

잭은 그녀를 침대로 데려가 앉혔다. 그는 작은 기계를 꺼내 그녀의 머리 위에 올렸다. 헬멧과 비슷했지만, 더 정교해 보였다.

"이건 특별한 세뇌 장치야. 너를 더 완벽한 존재로 만들어 줄 거야."

그가 기계를 작동시키자, 미세한 진동이 린샤오원의 두피를 자극했다. 그녀의 눈이 천천히 감겼다. 그녀의 의식이 몽롱해지면서, 잭의 목소리가 머릿속에 울려 퍼졌다.

"너는 이제부터 검은 피부를 숭배할 거야. 너는 녹색 메이크업을 사랑할 거야. 너는 더 화려하고, 더 음란해질 거야."

린샤오원의 입술이 떨렸다. 그린 립스틱이 번들거리는 그 입술로 그녀는 작은 소리를 냈다.

"네... 네..."

그녀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잭의 목소리에, 그 기계의 자극에 몸과 마음을 맡겼다.

몇 시간 후, 린샤오원은 방에서 나왔다. 그녀의 메이크업은 전날보다 더 진해져 있었다. 눈가를 뒤덮는 그린 아이섀도 위에 반짝이는 골드 글리터가 추가되었고, 속눈썹은 인조 속눈썹이 덧붙여져 더 길고 풍성해졌다. 립스틱은 광택이 더해져 마치 액체처럼 반짝였다.

이명이 로비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어땠어?"

"완벽했어."

린샤오원이 대답했다. 그녀의 눈에는 새로운 빛이 있었다. 그것은 자신감이었고, 동시에 타락의 빛이었다.

그날 이후, 린샤오원은 더욱 더 화장에 집착하게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1시간 이상을 화장대 앞에서 보냈다. 그린 메이크업은 이제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 그녀는 그 아이덴티티를 자랑스러워했다.

그녀의 옷차림도 점점 더 과감해졌다. 15cm 하이힐은 이제 기본이었고, 스타킹은 항상 망사이거나 가터벨트가 달린 것이었다. 치마는 엉덩이를 간신히 가릴 정도로 짧았고, 상의는 가슴이나 등이 대부분 드러난 디자인이었다.

거리를 걸을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쏠렸다. 하지만 그녀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오히려 그 시선들이 그녀를 더 흥분시켰고, 그녀는 더 화려한 메이크업과 야한 옷차림을 위해 노력했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를 즐겼다. 그리고 이명도 그 변화를 인정하며 지지해주었다. 그들은 함께 흑인 숭배 포럼을 보며, 흑인 남성의 사진을 감상했다. 린샤오원은 그런 사진들을 보면서 점점 더 검은 피부에 집착하게 되었다.

어느 날, 그녀는 이명에게 물었다.

"내가 더 아름다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명은 그녀의 손을 잡고 대답했다.

"너는 이미 아름다워. 하지만 더 완벽해질 수 있어. 잭이 말해줄 거야."

린샤오원은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이미 잭이 그녀를 더 타락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생각에 그녀는 흥분했다.

그날 밤, 그녀는 다시 헬멧을 쓰고 잠들었다. 꿈속에서 그녀는 검은 피부의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고, 그녀의 몸은 그들의 손길에 반응했다. 그린 메이크업이 번지고, 옷이 찢겨지고, 그녀는 쾌락의 절정에서 비명을 질렀다.

아침이 밝았을 때, 그녀는 눈을 떴다. 그리고 화장대 앞에 앉아, 전날보다 더 진한 그린 메이크업을 했다. 그녀의 눈은 광기로 빛나고 있었고, 입술은 음란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이제 완전히 변해 있었다. 더 이상 청순하고 선량한 소녀가 아니라, 화려하고 음란하며 검은 피부에 집착하는 한 여성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단지 시작에 불과했다.

네일

“샤오원, 오늘 앱에서 새로운 알림이 왔어. 한번 볼래?”

이명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며 린샤오원의 어깨를 감쌌다. 린샤오원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며 스마트폰을 들었다. 화면에는 예쁘게 디자인된 손톱 사진들이 가득했다. 손톱은 길고 끝이 뾰족했으며, 다양한 색상의 글리터와 보석이 박혀 있었다.

“이쁘긴 한데... 너무 긴 거 아니야? 불편할 것 같은데.”

린샤오원이 살짝 찡그리며 말했다. 그녀는 원래 꾸미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손톱을 기르는 것조차 귀찮아했고, 항상 짧고 단정하게 유지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이명이 좋아한다면 한 번쯤 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한번 해봐. 예쁠 거야. 나는 네가 긴 손톱을 한 모습이 보고 싶어.”

이명이 그녀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말했다.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이명을 사랑했고, 그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었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최면 헬멧을 착용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헬멧이 그녀의 머리를 감싸자 부드러운 윙윙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녀는 곧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너는 긴 손톱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긴 손톱은 여성스러움의 상징이다. 너는 긴 손톱을 갖고 싶어 한다. 손톱이 길수록 더 매력적이다. 불편함은 아름다움을 위한 대가일 뿐이다. 너는 그 불편함을 즐긴다.”

헬멧에서 흘러나오는 저주파 파동이 그녀의 뇌파를 따라 흘러들었다. 린샤오원은 잠꼬대처럼 작게 중얼거렸다.

“긴 손톱... 예뻐... 갖고 싶어...”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었다. 앱이 추천하는 네일숍이 떠 있었다.

“여기 가보자.”

그녀는 아무런 저항 없이 그렇게 생각했다. 마치 오래전부터 가기로 약속한 것처럼 자연스러웠다.

린샤오원은 네일숍에 도착했다. 매장 안은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였고, 벽에는 다양한 네일 아트 샘플이 걸려 있었다. 그녀가 들어서자 직원이 친절하게 맞아주었다.

“어서 오세요.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나요?”

“앱에서 추천해준 디자인이 있는데요...”

린샤오원이 스마트폰을 보여주자 직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아, 이 디자인이군요. 저희가 완벽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직원은 린샤오원을 의자에 앉히고 손을 살폈다. 그녀의 손톱은 짧고 단정했지만, 직원은 전문적인 솜씨로 손톱을 다듬기 시작했다.

“손톱을 기르기 위해서는 팁 연장이 필요합니다. 아크릴 팁으로 5cm 길이로 해드릴게요. 발톱은 3cm 연장으로요.”

“5cm? 너무 길지 않아요?”

린샤오원이 살짝 놀라며 물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상한 기대감이 들었다.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왠지 해보고 싶다는 충동이 강했다.

“걱정 마세요. 처음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그리고 긴 손톱은 정말 예쁘잖아요.”

직원의 말에 린샤오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맞아, 긴 손톱은 예쁘다. 나는 긴 손톱을 갖고 싶다.

직원은 먼저 손톱 큐티클을 정리하고 손톱 표면을 살짝 거칠게 만들어 팁이 잘 붙도록 했다. 그리고 아크릴 팁을 하나씩 붙이기 시작했다. 팁을 붙일 때 직원은 손톱 가장자리를 살짝 더 잡아당기듯이 붙였다.

“아야...”

린샤오원이 작게 신음했다. 손톱이 손가락 가장자리를 잡아당기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조금 아플 수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해야 팁이 더 튼튼하게 고정되고 모양도 예뻐져요.”

직원이 태연하게 말하며 계속 작업을 이어갔다. 린샤오원은 아픔을 참으며 손톱이 길어지는 과정을 지켜봤다.

팁을 모두 붙인 후, 직원은 아크릴 파우더와 리퀴드를 섞어 손톱 위에 발랐다. 손톱 모양은 끝이 뾰족한 스틸레토 스타일이었다. 직원은 손톱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모양을 다듬고 표면을 매끄럽게 갈았다.

“이제 디자인을 할게요.”

직원은 먼저 베이스 코트를 바르고, 앞면 전체에 밝은 녹색 글리터를 발랐다. 글리터는 빛에 반짝이며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냈다. 손톱 뿌리 부분에는 밝은 녹색 보석을 하나씩 박아 넣었다. 보석은 작지만 광택이 강렬했다.

“뒷면도 해야 하니까 손을 뒤집어 주세요.”

린샤오원이 손을 뒤집자 직원은 손톱 뒷면 전체를 밝은 분홍색으로 칠했다. 앞면의 녹색과 뒷면의 분홍색이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뒷면 손톱 경계 부분에는 밝은 녹색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았다.

“다이아몬드가 조금 무겁죠? 하지만 그 무게감이 손톱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해줘요.”

직원이 말하며 마지막으로 탑 코트를 발랐다. 손톱이 반짝이며 완성되었다.

“이제 발톱을 할게요.”

린샤오원이 신발과 양말을 벗자 직원은 그녀의 발톱을 살폈다. 발톱도 손톱과 같은 방식으로 팁을 붙였다.

“발톱은 3cm 연장이에요. 신발에 닿을 수 있지만 곧 익숙해질 거예요.”

직원은 발톱 팁을 붙일 때도 손톱과 마찬가지로 발톱 가장자리를 더 잡아당기듯이 붙였다. 린샤오원은 발가락이 당겨지는 느낌에 찡그렸지만 참아냈다.

발톱 디자인은 보라색 캣츠아이 매니큐어로 했다. 자석으로 일정한 패턴을 만들어 빛에 따라 움직이는 고양이 눈 같은 효과를 냈다. 보라색은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성됐어요. 거울로 확인해 보세요.”

린샤오원이 손을 들어 거울을 보았다. 긴 손톱은 우아하고 섹시했다. 하지만 동시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듯한 압박감이 계속해서 전해져 왔다. 손톱 끝에 달린 보석과 다이아몬드가 무게를 더해 손가락 끝이 무거웠다.

“발도 확인해 보세요.”

그녀가 발을 들어 보니 발톱도 예쁘게 장식되어 있었다. 하지만 신발을 신자 발톱이 신발 안쪽에 닿으면서 불편함을 느꼈다.

“고맙습니다.”

린샤오원은 값을 치르고 가게를 나왔다. 밖으로 나서자 긴 손톱이 바람에 살짝 흔들렸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신경 쓰였고, 발톱도 신발에 닿아 발가락이 조이는 기분이었다.

집에 도착하자 린샤오원은 바로 이명에게 손을 보여줬다.

“어때? 예뻐?”

이명이 그녀의 손을 잡고 자세히 살펴봤다. 긴 손톱, 반짝이는 글리터와 보석, 독특한 디자인. 그의 눈에 비친 린샤오원은 점점 그의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정말 예뻐. 네가 더 여성스러워 보여. 마치 여왕 같아.”

이명이 진심으로 칭찬했다. 린샤오원은 얼굴이 붉어지며 기뻐했다.

“그런데 일할 때 좀 불편할 것 같아. 손톱이 너무 길어서 키보드 치기도 어렵고, 물건 집기도 힘들 거야.”

“괜찮아. 천천히 적응하면 돼. 그리고 나는 네가 이런 손톱을 한 모습이 너무 좋아.”

이명이 그녀의 뺨에 가볍게 키스했다.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으며 그의 품에 안겼다.

그날부터 린샤오원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녀는 손톱을 확인했다. 길고 반짝이는 손톱이 눈에 들어왔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손톱이 손가락 가장자리를 잡아당기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졌다.

“아... 손톱이...”

린샤오원은 작게 중얼거리며 손톱을 만져봤다. 손톱 끝에는 보석이 박혀 있어 손가락 끝이 무거웠다. 손톱을 구부리면 아크릴 팁이 살짝 휘어지며 손가락 살을 당겼다.

그녀는 세면대로 가서 손을 씻으려고 했지만, 손이 물에 들어가기 전에 멈췄다. 긴 손톱이 물에 닿으면 손톱이 손상될까 걱정됐다. 결국 그녀는 조심스럽게 손가락만 물에 적셨다.

양치질도 힘들었다. 칫솔을 잡는 것 자체가 어색했다. 긴 손톱이 칫솔 손잡이에 걸리적거렸고, 손가락을 제대로 구부릴 수가 없었다.

“이렇게 하는 거야...”

린샤오원은 손가락을 이상하게 구부려 칫솔을 잡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손톱이 손가락을 강하게 잡아당겨 아팠다.

“아야!”

그녀는 작게 비명을 지르며 손을 흔들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고통이 짜릿하게 느껴졌다. 신경이 자극되는 듯한 감각이 그녀를 자극했다.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도 문제였다. 그녀는 냉장고 문을 열려고 했지만, 긴 손톱이 손잡이에 걸려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결국 그녀는 손바닥으로 밀어서 문을 열어야 했다. 식칼을 잡는 것도 위험했다. 긴 손톱이 칼날에 닿을까 봐 조심스러웠다.

“샤오원, 오늘 점심은 내가 준비할게. 너는 쉬어.”

이명이 그녀를 걱정하며 말했다. 린샤오원은 고개를 저었다.

“괜찮아. 천천히 하면 돼.”

하지만 그녀는 쉽게 적응할 수 없었다. 손가락을 제대로 구부리지 못해 물건을 떨어뜨리기 일쑤였고, 손톱이 물건에 걸려 넘어질 뻔하기도 했다.

가장 큰 불편은 발톱이었다. 신발을 신으면 발톱이 신발 안쪽에 닿으면서 발가락이 계속 압박을 받았다. 걸을 때마다 발톱이 발가락을 잡아당겨서 아팠다.

“아이고, 발이 너무 아파...”

린샤오원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신발을 벗어던졌다. 발가락이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긴 발톱이 발가락을 자극한 탓이었다.

그녀는 소파에 앉아 발을 만져봤다. 발톱 끝이 발가락 살을 누르는 느낌이 강하게 전해졌다. 아프면서도 이상하게 쾌감이 느껴졌다.

“도대체 왜 이런 걸까...”

그녀는 손톱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긴 손톱을 유지하는 게 맞는 걸까? 하지만 동시에 그녀는 긴 손톱이 주는 중독적인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다시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이 작동하자 그녀의 의식은 점점 흐려졌다.

“너는 긴 손톱이 주는 불편함을 사랑한다. 그 불편함은 너를 더 아름답게 만든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에 중독되어야 한다. 그 느낌은 너를 각성시킨다. 너는 긴 손톱이 없으면 불안하다. 긴 손톱은 너의 일부다.”

헬멧의 저주파 파동이 그녀의 뇌를 깊이 파고들었다. 린샤오원은 잠꼬대처럼 중얼거렸다.

“긴 손톱... 사랑해... 중독됐어... 없으면 안 돼...”

다음 날, 린샤오원은 눈을 떴을 때 손톱을 확인했다. 긴 손톱이 눈에 들어오자 그녀는 안도감을 느꼈다. 어젯밤의 불편함은 온데간데없고, 오히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그리웠다.

그녀는 일어나서 거울 앞에 섰다. 손을 들어 긴 손톱을 바라봤다. 반짝이는 글리터와 보석이 빛을 반사하며 화려하게 빛났다. 그녀는 손가락을 까딱까닥 움직이며 손톱이 움직이는 모습을 즐겼다.

“오늘은 좀 더 손톱을 의식해야지.”

그녀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면서 일부러 손톱을 신경 썼다. 냉장고 문을 열 때 손톱이 손잡이에 닿는 느낌을 느꼈다. 찬 음식이 손톱에 닿자 시원한 감촉이 전해졌다. 식기 세척기에서 접시를 꺼낼 때 손톱이 접시 가장자리에 닿으며 미끄러지는 느낌도 즐거웠다.

일할 때도 그녀는 손톱을 신경 썼다. 키보드를 칠 때마다 긴 손톱이 키 사이에 끼는 느낌이 짜릿했다. 마우스를 잡을 때도 손톱이 마우스에 닿으며 미끄러지는 감각이 즐거웠다.

“아, 이런 느낌이구나...”

린샤오원은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불편함이 아니라, 그 모든 불편함이 즐거움으로 변하고 있었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은 그녀를 각성시켰고, 발톱이 발가락을 압박하는 느낌도 그녀를 더 예민하게 만들었다.

며칠이 지나자 린샤오원은 긴 손톱에 완전히 적응했다. 아니, 적응을 넘어서 중독되었다. 그녀는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을 즐겼고, 발톱이 발가락을 압박하는 느낌도 좋아했다.

어느 날, 그녀는 손톱을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손톱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 5cm는 너무 짧아. 7cm는 어때? 아니면 10cm?”

그녀는 앱을 열어 더 긴 손톱 사진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사진 속 손톱은 더 길고 더 화려했다. 그녀의 눈이 반짝였다.

“이거야.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그녀는 바로 네일숍에 전화를 걸었다.

“저기, 손톱을 더 길게 하고 싶은데요. 가능한가요?”

“물론입니다. 원하는 길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7cm... 아니, 10cm면 좋겠어요. 그리고 보석도 더 많이 박아주세요. 손가락이 무거워질 정도로요.”

직원이 잠시 침묵했다가 대답했다.

“네, 가능합니다. 오늘 오후에 방문해 주세요.”

린샤오원이 전화를 끊고 미소 지었다. 그녀는 손톱이 더 길어질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이명이 그녀에게 다가와 물었다.

“누구랑 통화했어?”

“네일숍이야. 손톱을 더 길게 하려고.”

“더 길게? 5cm도 충분히 긴데?”

“충분하지 않아. 나는 더 긴 손톱을 원해. 10cm는 돼야 진짜 예뻐.”

린샤오원이 단호하게 말했다. 이명은 그녀의 눈빛에서 단호함을 읽고 미소 지었다.

“좋아. 네가 원한다면 나는 지지할게.”

이명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생각했다. 점점 더 내 이상에 가까워지고 있어. 이대로 가면 곧 완벽한 여자가 될 거야.

오후, 린샤오원은 네일숍에 도착했다. 직원은 그녀를 보고 반갑게 맞아주었다.

“어서 오세요. 10cm 연장이 맞으시죠?”

“네. 그리고 보석도 더 많이 박아주세요. 가능한 한 많이요.”

“알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직원은 기존 팁을 제거하고 더 긴 아크릴 팁을 붙이기 시작했다. 손톱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더 강해졌지만, 린샤오원은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느낌이 즐거웠다.

팁을 모두 붙인 후, 직원은 손톱을 더 뾰족하게 다듬었다. 손톱 끝이 칼처럼 날카로워졌다. 그 위에 베이스 코트를 바르고, 두꺼운 글리터 층을 올렸다. 손톱 뿌리에는 더 큰 보석을 박았고, 손톱 경계에는 더 많은 다이아몬드를 박았다.

“이제 손을 뒤집어 주세요.”

릴샤오원이 손을 뒤집자 직원은 손톱 뒷면 전체에 진한 분홍색을 발랐다. 그리고 뒷면 경계에 다이아몬드를 더 촘촘히 박았다.

“완성되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린샤오원이 손을 들어 거울을 보았다. 손톱은 거의 10cm에 달했고, 손톱 하나하나가 반짝이며 화려함을 뽐냈다. 손톱 끝에는 보석과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어 손가락이 무거웠다.

“발톱도 다시 해주세요. 5cm로요.”

“네, 알겠습니다.”

발톱도 같은 방식으로 연장했다. 5cm 길이의 발톱은 보라색 캣츠아이 매니큐어로 칠해졌고, 발톱 경계에는 작은 다이아몬드가 박혔다.

집에 돌아온 린샤오원은 손톱을 자랑스럽게 바라봤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손톱이 손가락 가장자리를 강하게 잡아당겼고, 손톱 끝의 보석과 다이아몬드가 무게를 더해 손가락이 처질 정도였다. 그 느낌이 그녀를 흥분시켰다.

“이명, 나 손톱 예뻐?”

“정말 예뻐. 너는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있어.”

이명이 그녀의 손을 잡고 칭찬했다. 린샤오원은 얼굴이 붉어지며 그의 품에 안겼다.

그날부터 린샤오원은 완전히 긴 손톱의 노예가 되었다. 그녀는 손톱이 손상될까 봐 어떤 집안일도 하지 않았다. 설거지, 청소, 빨래 등 모든 것이 이명의 몫이 되었다.

“이명, 내가 설거지할게.”

“됐어. 네 손톱 망가지면 안 되잖아.”

“고마워. 그럼 나는 좀 쉴게.”

린샤오원은 소파에 앉아 손톱을 만지작거렸다. 그녀는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긴 손톱, 반짝이는 보석, 화려한 디자인. 모든 것이 그녀를 만족시켰다.

일주일 후, 린샤오원은 완전히 긴 손톱에 중독되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손톱을 확인했고, 손톱이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불안해했다. 그녀는 항상 긴 손톱과 발톱을 유지해야 했고, 그것이 짧아지면 불안감을 느꼈다.

“손톱이 너무 짧아졌어. 내일 다시 해야겠어.”

“벌써? 일주일밖에 안 됐잖아.”

“충분히 길지 않아. 나는 더 긴 손톱을 원해. 15cm는 돼야 해.”

린샤오원의 눈빛은 단호했다. 이명은 그녀의 변화에 만족감을 느꼈다. 점점 그의 이상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하지만 린샤오원은 손톱에 중독될수록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점점 무관심해졌다. 그녀는 일에도 집중하지 못했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소홀해졌다. 오직 손톱만이 그녀의 관심사였다.

“샤오원, 오늘 회사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어. 준비해야지?”

“손톱이 망가질까 봐 못 가. 오늘은 네일숍에 가야 해.”

린샤오원이 고개를 저었다. 그녀의 눈은 이미 손톱에 고정되어 있었다. 이명은 한숨을 쉬며 그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알겠어. 네일숍에 다녀와. 미팅은 내가 처리할게.”

“고마워, 이명. 너는 정말 나를 이해하는구나.”

린샤오원이 미소 지으며 그의 뺨에 키스했다. 그녀는 즉시 네일숍으로 향했다.

네일숍에 도착하자 직원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은 어떤 스타일을 원하시나요?”

“15cm로 연장해주세요. 그리고 보석을 더 많이 박아주세요. 손가락이 무거워서 들기 힘들 정도로요.”

“알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요.”

직원은 기존 팁을 제거하고 15cm 아크릴 팁을 붙이기 시작했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극에 달했다. 린샤오원은 그 느낌을 즐기며 눈을 감았다.

“아... 좋아... 이 느낌이야...”

직원은 손톱에 두꺼운 글리터 층을 올리고, 손톱 뿌리에는 큰 보석을 박았다. 손톱 경계에는 다이아몬드를 빼곡히 박아 넣었다. 손톱 뒷면도 진한 분홍색으로 칠해졌다.

발톱도 7cm로 연장했다. 보라색 캣츠아이 매니큐어로 칠해진 발톱은 우아하면서도 섹시했다.

“완성되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린샤오원이 손을 들어 거울을 보았다. 15cm의 손톱은 거의 발목까지 닿을 정도로 길었다. 손톱 하나하나가 반짝이며 화려함을 뽐냈다. 손가락이 무거워서 들기 힘들 정도였다.

“정말 예뻐...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린샤오원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톱을 바라보며 손가락을 움직였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짜릿하게 전해졌다.

“이제 집에 가자. 이명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린샤오원은 집으로 돌아왔다. 이명이 그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와, 손톱이 정말 길어졌구나.”

“15cm야. 예쁘지?”

“정말 예뻐. 너는 정말 아름다워.”

이명은 그녀를 껴안으며 생각했다.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어. 곧 완벽해질 거야.

린샤오원은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그녀는 더 이상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긴 손톱이 주는 모든 느낌을 사랑했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 손톱 끝의 무게, 발톱이 발가락을 압박하는 느낌. 모든 것이 그녀를 만족시켰다.

그날 밤, 린샤오원은 다시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이 작동하자 그녀의 의식은 점점 흐려졌다.

“너는 긴 손톱과 발톱을 영원히 유지해야 한다. 그것은 너의 정체성이다. 너는 긴 손톱이 없으면 불안하다. 긴 손톱은 너를 완성시킨다. 너는 긴 손톱에 중독되어 있다. 영원히 긴 손톱을 유지하라.”

헬멧의 저주파 파동이 그녀의 뇌를 깊이 파고들었다. 린샤오원은 잠꼬대처럼 중얼거렸다.

“긴 손톱... 영원히... 유지... 중독됐어...”

다음 날, 린샤오원은 눈을 떴을 때 손톱을 확인했다. 15cm의 긴 손톱이 눈에 들어오자 그녀는 안도감을 느꼈다. 그녀는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오늘도 예쁘구나. 너는 나의 자랑이야.”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손톱이 움직이는 모습을 즐겼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짜릿하게 전해졌다.

이명이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왔다.

“좋은 아침이야, 샤오원.”

“좋은 아침, 이명. 오늘 나는 손톱을 자랑할 거야.”

“그래, 네가 자랑스러워해야지.”

린샤오원은 그날 하루 종일 손톱을 자랑하며 보냈다.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손톱을 보여주며 칭찬을 받았다. 그녀는 완전히 긴 손톱의 노예가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점점 더 긴 손톱을 원하게 되었다. 15cm로는 만족하지 못했다. 20cm, 25cm, 더 길게. 그녀는 계속해서 더 긴 손톱을 원했다.

린샤오원은 손톱에 중독되어 갈수록 이명에 대한 사랑도 더 깊어졌다. 그녀는 이명이 자신을 이해해주고 지지해준 것에 감사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점점 이명이 원하는 여자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명, 나는 네가 원하는 여자가 되고 싶어.”

“너는 이미 그렇게 되고 있어, 샤오원.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

이명이 그녀를 껴안으며 말했다. 그의 눈에는 만족감과 기대감이 담겨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의 품에 안겨 미소 지었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가 두렵지 않았다. 오히려 그 변화가 즐거웠다.

그리고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순수하고 선량한 소녀가 아니었다. 그녀는 긴 손톱에 중독된, 아름답고 화려한 여자로 변해가고 있었다.

이명은 그녀의 손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곧 완벽해질 거야. 그녀가 내 이상적인 여자가 될 거야. 조금만 더 기다리면 돼.

린샤오원은 그의 시선을 느끼며 미소 지었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가 두렵지 않았다. 오히려 그 변화가 설렜다. 그녀는 계속해서 더 길고, 더 화려한 손톱을 원했다.

그녀는 더 이상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긴 손톱이 주는 모든 감각을 즐겼다. 그리고 그녀는 영원히 긴 손톱을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그것이 이명이 원하는 것이고, 그녀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린샤오원은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15cm의 긴 손톱, 반짝이는 보석과 다이아몬드. 모든 것이 그녀를 만족시켰다.

“앞으로도 계속 길게 할 거야. 더 길게, 더 화려하게. 나는 멈추지 않을 거야.”

그녀의 눈빛은 단호했다. 이명은 그녀의 변화에 만족감을 느끼며 미소 지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곧 완벽해질 거야.

린샤오원은 그날도 손톱을 자랑하며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밤이 되자 그녀는 다시 최면 헬멧을 착용했다. 헬멧이 작동하자 그녀의 의식은 점점 흐려졌다.

“너는 긴 손톱을 사랑한다. 긴 손톱은 너의 일부다. 너는 긴 손톱이 없으면 불안하다. 영원히 긴 손톱을 유지하라. 더 길게, 더 화려하게.”

헬멧의 저주파 파동이 그녀의 뇌를 깊이 파고들었다. 린샤오원은 잠꼬대처럼 중얼거렸다.

“긴 손톱... 영원히... 더 길게... 더 화려하게...”

다음 날, 린샤오원은 눈을 떴을 때 손톱을 확인했다. 15cm의 긴 손톱이 눈에 들어오자 그녀는 안도감을 느꼈다. 그녀는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오늘도 예쁘구나. 넌 나의 자랑이야.”

그녀는 손가락을 움직이며 손톱이 움직이는 모습을 즐겼다. 손톱이 손가락을 잡아당기는 느낌이 짜릿하게 전해졌다.

린샤오원은 완전히 긴 손톱의 노예가 되었다.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순수한 소녀가 아니었다. 그녀는 아름답고 화려한, 그러나 동시에 중독된 여자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계속해서 더 길고, 더 화려한 손톱을 원하게 될 것이다. 영원히.

이명은 그녀의 변화를 지켜보며 만족감을 느꼈다. 그의 계획은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그의 이상적인 여자로 변해가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손톱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그녀는 더 이상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오히려 긴 손톱이 주는 모든 감각을 즐겼다. 그리고 그녀는 영원히 긴 손톱을 유지할 것을 다짐했다.

그것이 이명이 원하는 것이고, 그녀가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관계

2주간의 신체 개조가 끝난 날, 잭은 린샤오원을 개조실로 불렀다. 방 안은 어둑했고, 중앙에 있는 큰 침대만이 희미한 조명을 받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녀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원래 청순했던 얼굴은 이제 화려한 녹색 화장으로 덮여 있었다. 밝은 녹색 아이섀도가 눈두덩을 감싸고, 같은 색의 립스틱이 두껍게 발린 입술은 과장되게 부풀어 있었다. 그녀의 속눈썹은 길고 컬링되어 있었으며, 끝이 밝은 녹색으로 염색되어 있었다. 손톱과 발톱은 모두 길고 뾰족하게 기른 뒤 밝은 녹색 매니큐어를 발랐다.

그녀는 침대 앞에 서서 잭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에는 더 이상 순수함이 없었다. 대신에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와 열정이 가득했다. 그녀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 순간 잭은 그녀의 혀가 분할되어 두 갈래로 나뉘어 있고, 혀 끝에 작은 은색 피어싱이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잭, 드디어 끝났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낮고 관능적이었다. “보고 싶었어요. 제가 얼마나 변했는지 보여주고 싶어요.”

잭은 침대에 앉아 그녀를 손짓했다. “이리 와, 내게 보여줘.”

린샤오원은 침대 위로 올라가 무릎을 꿇고 앉았다. 그녀는 천천히 입을 열어 자신의 확대된 입술과 분할된 혀를 자랑스럽게 내밀었다. 그녀의 혀는 길게 늘어져 두 갈래로 갈라져 있었고, 각 끝에는 작은 은색 구슬이 달린 피어싱이 있었다. 그녀는 혀를 움직여 피어싱이 반짝이게 했다.

“이게 다 당신 덕분이에요, 잭.” 그녀가 말했다. “이제 제 혀로 당신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어요.”

그녀는 잭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의 발기한 성기를 꺼냈다. 그녀는 먼저 혀끝으로 살짝 핥았다. 분할된 혀가 성기의 머리 부분을 감싸며 자극했다. 그녀는 천천히 입을 벌려 성기를 깊숙이 빨아들였다. 확대된 입술이 성기를 완벽하게 감쌌고, 혀의 분할된 끝이 성기의 아래쪽을 핥으며 자극했다. 그녀는 열심히 움직였다. 머리를 앞뒤로 흔들며 성기를 깊숙이 받아들였다. 은색 피어싱이 성기에 닿을 때마다 차가운 감촉이 전해졌다.

잭은 그녀의 머리를 잡고 더 깊이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거부감 없이 더욱 열심히 움직였다. 그녀의 눈에는 흑인에 대한 광적인 숭배가 담겨 있었다. 몇 분간의 구강 성교 후, 잭은 그녀를 멈추게 했다.

“이제 네 가슴을 보여줘.”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상의를 벗었다. 그녀의 가슴은 완전히 변형되어 있었다. 유방은 더욱 커지고 탱탱해졌으며, 유두에는 십자 모양의 피어싱이 박혀 있었다. 유륜은 녹색 육각형 무늬로 개조되어 마치 벌집 모양 같았다. 그녀는 가슴을 살짝 짜자 우유 같은 액체가 유두에서 흘러나왔다.

“보세요, 잭. 이제 젖도 나와요.” 그녀가 말하며 손가락으로 유두를 만지작거렸다. “당신을 위해 준비됐어요.”

그녀는 잭의 성기 위에 올라타 가슴으로 성기를 감쌌다. 녹색 육각형 유륜이 성기에 닿을 때마다 미끄러운 촉감이 전해졌다. 그녀는 가슴을 움직여 성기를 문질렀다. 유두에서 흘러나온 우유가 성기를 축축하게 적셨다. 그녀의 몸매는 과장된 S자형을 이루고 있었다.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크게 부풀어 있었다. 그녀의 타투도 선명하게 드러났다. 가슴에는 검은 거미가 그려져 있었고, 팔뚝에는 촉수 문신이 감겨 있었다. 허벅지에는 뱀 문신이 S자로 휘감겨 있었다.

잭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더 깊이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신음성을 내질렀다.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완전히 변해 있었다. 순수함은 사라지고, 대신에 음란함과 광적인 숭배가 담겨 있었다.

“더 세게 해줘, 잭. 나를 완전히 가져가 줘.” 그녀가 애원했다.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젖어 있었다. 잭은 성기를 그녀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몸은 이미 완전히 개조되어 흑인의 성기를 완벽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잭은 거칠게 움직였다. 그의 손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었고, 녹색 육각형 유륜이 그의 손바닥에 닿았다. 그녀의 유두에서 우유가 계속 흘러나와 침대를 적셨다.

린샤오원은 몸을 떨며 오르가슴을 맞이했다. 그녀의 눈은 뒤집히고, 입에서는 헐떡임이 새어 나왔다. “오, 잭... 나... 나 죽을 것 같아...”

잭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계속해서 그녀를 박아댔다. 그의 성기는 그녀의 보지를 찢을 듯이 거칠게 움직였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개조되어 더 이상 원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녀의 피부는 창백했고, 몸에는 여러 개의 타투와 피어싱이 박혀 있었다. 그녀의 손톱은 길고 날카로웠으며, 청록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그녀의 발톱도 마찬가지였다.

몇 시간 후, 둘 다 지쳐 쓰러질 때까지 성관계를 계속했다.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녀의 몸은 젖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천천히 일어나 잭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에는 여전히 광적인 숭배가 담겨 있었다.

“잭, 더 있어요. 아직 타투를 더 해야 해요.” 그녀가 말했다.

잭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가라.”

린샤오원은 타투숍으로 갔다. 그곳은 그녀가 자주 가는 곳이었다. 그녀는 타투 아티스트에게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보여주었다. 왼쪽 팔 전체에 검은 팔에 빈 지네 패턴을 새기고, 열 손가락에는 ‘bitch’와 ‘slave’라는 글자를 새기고, 각 손가락에는 스페이드 무늬를 하나씩 새기기로 했다.

타투 아티스트는 그녀의 요청에 놀랐지만, 그녀의 표정이 진지하다는 것을 알고 작업을 시작했다. 린샤오원은 타투 의자에 앉아 팔을 내밀었다. 아티스트가 바늘을 팔에 대자 날카로운 통증이 전해졌다. 하지만 그녀는 웃음을 지었다. 그 고통이 자신이 흑인에게 바치는 제물이라고 생각했다.

왼쪽 팔에는 검은 잉크로 지네를 그렸다. 지네의 몸통은 여러 개의 마디로 나뉘어 있었고, 각 마디에는 작은 다리가 돋아 있었다. 등에는 빈 공간이 있어 검은 팔 위에 지네가 살아있는 것처럼 보였다. 작업은 몇 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린샤오원은 그동안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녀의 눈은 반짝이고 있었다.

“이제 손가락을 해주세요.” 그녀가 말했다.

아티스트는 그녀의 열 손가락을 펴고 각 손가락에 ‘bitch’와 ‘slave’를 새겼다. 왼손 엄지에는 ‘b’, 검지에는 ‘i’, 중지에는 ‘t’, 약지에는 ‘c’, 소지에는 ‘h’를 새겼다. 오른손 엄지에는 ‘s’, 검지에는 ‘l’, 중지에는 ‘a’, 약지에는 ‘v’, 소지에는 ‘e’를 새겼다. 그런 다음 각 손가락의 옆면에 작은 스페이드 무늬를 하나씩 더했다.

타투가 완성되자 린샤오원은 손가락을 펴서 감상했다. 검은 글자가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 그녀는 완전한 흑인 숭모개가 되었다. 그녀의 몸에는 수많은 타투와 피어싱이 있었고, 그녀의 마음은 완전히 흑인에게 바쳐져 있었다.

그녀는 타투숍을 나와 밤거리를 걸었다. 거리의 사람들은 그녀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녀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변화에 만족하고 있었다. 그녀는 더 이상 이명의 여자친구가 아니라, 잭의 소유물이었다. 그녀는 흑인을 숭배하고, 흑인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치는 것을 자랑스러워했다.

그녀는 잭의 저택으로 돌아갔다. 잭은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타투를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잭, 봐요. 완성됐어요.” 그녀가 손가락을 펴서 보여주었다. “이제 전 당신의 것입니다.”

잭은 그녀의 손가락을 잡고 살펴보았다. 그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잘했어, 린샤오원. 이제 넌 진정한 흑인 숭모개야.”

린샤오원은 그의 품에 안겼다.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하지만 그 눈물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그녀는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했다. 그녀는 더 이상 순수한 소녀가 아니라, 흑인에게 완전히 사로잡힌 변태적인 여자가 되었다.

그날 밤, 잭과 린샤오원은 다시 성관계를 가졌다. 이번에는 더욱 격렬했다. 린샤오원은 자신의 몸을 완전히 내주었다. 그녀는 잭의 명령에 따라 움직였다. 그녀의 몸은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그녀는 그냥 흑인을 위한 도구일 뿐이었다.

다음 날 아침,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섰다. 그녀의 모습은 완전히 낯설었다. 확대된 입술, 분할된 혀, 피어싱, 타투, 화장, 변형된 가슴. 그 모든 것이 그녀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후회하지 않았다. 그녀는 오히려 자랑스러워했다.

그녀는 손가락을 펴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bitch’와 ‘slave’라는 글자가 선명했다.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이제 그녀는 진정한 흑인 숭모개였다. 그녀는 이명을 잊었다. 그녀는 오직 잭만을 생각했다. 그녀는 흑인을 위해 살고, 흑인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방을 나와 거리로 나갔다. 사람들의 시선이 그녀에게 쏠렸다. 그녀는 당당하게 걸었다. 그녀는 더 이상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했다. 그녀는 흑인 숭모개로서의 삶을 즐기기로 결심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그녀는 점점 더 극단적으로 변해갔다. 그녀는 더 많은 타투를 새기고, 더 많은 피어싱을 박았다. 그녀의 몸은 완전히 개조되어 더 이상 인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녀는 오직 흑인만을 사랑하고, 흑인만을 숭배했다. 그녀는 이명의 기억을 완전히 잊었다. 그녀는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였다.

이것이 바로 ‘흑인 숭배 녹노의 여친 세뇌 개조’의 결말이었다. 린샤오원은 완전한 흑인 숭모개가 되었다. 그녀는 더 이상 순수한 소녀가 아니라, 흑인에게 바쳐진 제물이었다. 그녀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그녀는 오히려 그 선택을 자랑스러워했다. 그녀는 영원히 흑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성욕 축적

잭은 스마트폰 화면에 뜬 앱의 데이터를 훑어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린샤오원의 신체 변화 수치가 목표치에 근접하고 있었다. 피부 색조, 체형, 유방 크기, 엉덩이의 탄력까지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었다. 그는 앱의 알림 기능을 켜고 린샤오원에게 새로운 영상 목록을 전송했다.

“이제 다음 단계야.” 잭은 중얼거리며 침대에 누워있는 린샤오원의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 그녀는 깊은 잠에 빠져 있었고, 머리에는 최면 헬멧이 씌워져 있었다. 헬멧의 LED 불빛이 규칙적으로 깜빡이며 그녀의 뇌파를 조정하고 있었다.

린샤오원은 잠들어 있었지만, 그녀의 의식은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었다. 꿈속에서 그녀는 거대한 흑인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들의 근육질 몸과 반짝이는 검은 피부,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체온이 그녀를 압도했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혐오감이 들었지만, 점점 그 감정이 흥분과 갈망으로 변해갔다.

“안 돼... 이러면 안 되는데...” 꿈속에서 그녀는 중얼거렸지만,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다리 사이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깨어나려고 애썼지만, 헬멧이 그녀를 더 깊은 잠 속으로 끌어당겼다.

일주일 동안 린샤오원은 매일 밤 같은 꿈을 꾸었다. 아침이면 침대 시트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그녀는 점점 더 극심한 성적 갈망에 시달렸다. 처음에는 참을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욕구는 통제 불능이 되어갔다.

“뭐가 잘못된 거지?”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은 약간 충혈되어 있었고, 입술은 바싹 말라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목을 더듬으며, 그곳에 흑인의 거친 손길이 닿았을 때의 감각을 떠올렸다.

“미친... 나 왜 이런 상상을 하는 거야?” 그녀는 고개를 흔들며 그 생각을 지우려고 애썼지만,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날 오후, 앱이 새로운 메시지를 보냈다. 화면에 거대한 흑인 남성의 성기가 클로즈업된 영상이 떠올랐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보자마자 얼굴이 확 붉어졌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그만둬야 해...” 그녀는 앱을 끄려고 했지만, 손가락이 영상을 클릭하고 있었다. 화면 속에서 흑인 남성은 아시아 여성과 거친 성관계를 하고 있었다. 여성은 완전히 지배당하고 있었고, 그녀의 눈에는 고통과 쾌락이 뒤섞여 있었다.

린샤오원은 숨을 죽이며 영상을 지켜봤다. 그녀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젖꼭지가 발기했고, 다리 사이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렸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비비며 쾌락을 갈구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명아를 사랑하는데...”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중얼거렸지만,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음부로 향했다. 그녀는 자위를 시작했고, 화면 속 흑인 남성의 거대한 성기가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상상을 하며 절정에 도달했다.

절정 후, 그녀는 깊은 죄책감에 빠졌다. “미안해, 명아... 정말 미안해...” 그녀는 침대에 엎드려 울었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변화하고 있었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탄력을 잃지 않았다. 피부는 약간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밤이 되자, 린샤오원은 다시 최면 헬멧을 썼다. 그녀는 저항할 힘이 없었다. 헬멧이 그녀의 뇌를 자극할 때마다, 그녀의 성적 취향은 조금씩 조정되었다.

“너는 흑인만을 원해.” 헬멧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그녀의 머릿속에 울려 퍼졌다. “흑인의 성기만이 너를 만족시킬 수 있어. 다른 남자는 너에게 아무 의미도 없어.”

린샤오원은 잠든 상태에서도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잠재의식이 그 명령을 받아들였다. 그녀의 뇌 속에서 황인종 남성에 대한 매력이 점점 사라지고, 흑인에 대한 집착이 자라났다.

“이명... 너무 착한 사람이야... 하지만 그의 성기는 너무 작아... 나를 만족시킬 수 없어...” 꿈속에서 그녀는 이명의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지만, 그 사랑은 성적 욕구와 분리되어 있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몸은 뜨거워졌고, 다리 사이는 항상 젖어 있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만지작거렸다. 그녀의 젖꼭지는 바짝 서 있었고, 음부는 부풀어올랐다.

“도와줘... 제발 도와줘...” 그녀는 앱을 열어 잭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나... 너무 힘들어... 몸이 미칠 것 같아...”

잭은 즉시 답장을 보냈다. “걱정 마. 내가 도와줄게. 내일 만나자.”

린샤오원은 그 메시지를 보자 안도감과 두려움이 동시에 밀려왔다. 그녀는 이명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오늘 좀 피곤해서 일찍 잘게.”

이명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괜찮아? 약이라도 먹을래?”

“아니야, 그냥 쉬면 돼. 사랑해, 여보.”

“나도 사랑해, 샤오원.”

그녀는 전화를 끊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마음속에서 이명에 대한 사랑과 흑인에 대한 갈망이 충돌하고 있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하지만... 참을 수 없어...”

다음 날, 린샤오원은 잭의 집으로 향했다. 그녀의 발걸음은 무거웠지만, 몸은 이미 그곳으로 이끌리고 있었다. 그녀는 문을 두드렸고, 잭이 문을 열었다. 그의 거대한 흑인 몸이 그녀를 압도했다.

“들어와.” 잭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린샤오원은 방 안으로 들어갔다. 방 안에는 커다란 침대와 최면 기계들이 있었다. 그녀는 침대에 앉았고, 잭은 그녀 앞에 서서 내려다봤다.

“네 몸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줘.”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순종적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이 떨렸지만, 속도는 빨라졌다. 그녀가 완전히 나체가 되자, 잭은 그녀의 몸을 훑어봤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탄력을 잃지 않았다. 피부는 약간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대단해.”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네 몸이 완전히 변했어. 이제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게 될 거야.”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드러나자, 린샤오원은 숨을 참았다. 그녀의 눈에는 두려움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다.

“이게 네가 원하는 거야.” 잭이 그녀 위로 올라오며 말했다. “이제 네 몸이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될 거야.”

잭이 자신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 밀어 넣자, 린샤오원은 비명을 질렀다. 그 거대한 크기가 그녀의 좁은 질을 찢을 것 같았다. 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쾌락이 그녀를 휩쓸었다.

“아... 으으... 더... 더 줘...” 그녀는 정신을 잃은 듯 중얼거렸다.

잭은 그녀를 거칠게 밀어 올렸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깊은 곳까지 닿을 때마다, 그녀의 몸은 경련을 일으켰다.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이명을 생각하려고 애썼지만, 뇌리는 온통 잭의 성기로 가득 찼다.

“이명아... 미안해... 하지만... 나... 참을 수 없어...”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떨리고, 다리 사이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렸다.

잭은 그녀를 더욱 거칠게 밀어 올렸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입 안으로 들어왔다. 린샤오원은 순종적으로 입을 벌려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녀의 혀가 그의 거대한 성기를 핥을 때마다, 그녀는 더욱 흥분했다.

“이게 네 자리야.” 잭이 말했다. “너는 흑인의 성기만을 위해 태어났어. 네가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더욱 열심히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그에게 완전히 굴복하고 있었다.

몇 시간 후,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휴식을 취하게 했다. 린샤오원은 지쳐서 잠들었지만, 꿈속에서도 그녀는 흑인과의 성관계를 계속 꾸었다.

깨어났을 때, 그녀는 자신의 몸이 더욱 변한 것을 느꼈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더욱 탄력을 얻었다. 그녀의 피부는 더욱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그녀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순수한 아시아 여성이 아니었다. 그녀의 몸은 흑인의 성기를 갈망하는 음란한 몸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이명아... 미안해... 하지만... 나는...”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나는 이미 돌아갈 수 없어...”

그녀는 휴대폰을 들어 이명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나 지금 친구 집이야. 좀 늦을지도 몰라.”

이명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괜찮아? 내가 데리러 갈까?”

“아니야, 괜찮아. 나중에 전화할게. 사랑해.”

“나도 사랑해, 샤오원.”

그녀는 전화를 끊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마음속에서 이명에 대한 사랑은 여전히 존재했지만, 그 사랑은 더 이상 성적 욕구와 연결되지 않았다. 그녀는 흑인에게서만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었고, 이명은 그녀에게 단지 정신적 지지자일 뿐이었다.

“이게 내 운명인가 봐...”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나는 흑인을 위해 태어난 여자야...”

그녀는 침대로 돌아가 잠을 청했다. 그녀의 몸은 아직도 잭의 성기의 감각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감각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그녀는 자신의 음부를 만지작거리며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손가락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그녀는 잭의 성기를 상상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다시 잭을 찾아갔다. 이번에는 그녀가 먼저 잭에게 연락했다. 그녀의 몸은 이미 흑인의 성기 없이는 견딜 수 없었다.

“나 왔어.”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서며 말했다.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네가 스스로 찾아왔구나. 대단해.”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제발... 빨리... 나... 참을 수 없어...”

잭은 그녀에게 다가가 그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쾌락에 몸을 떨었다. 그녀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그녀는 완전히 그에게 굴복했다.

“이게 네 자리야.” 잭이 그녀를 밀어 올리며 말했다. “너는 영원히 흑인의 성기를 갈망할 거야. 이명은 그저 네 정신적 지지자일 뿐이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더욱 흥분했다. 그녀는 이명을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꼈지만, 동시에 그 죄책감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맞아... 나는 흑인의 성기를 원해... 이명은... 그냥... 내 남자친구일 뿐이야... 하지만... 너는... 내 주인이야...” 그녀는 절정에 도달하며 중얼거렸다.

잭은 그녀의 몸 위에서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녀의 음부와 배가 하얀 액체로 가득 찼다. 린샤오원은 그 액체를 손가락으로 훔쳐 입에 넣었다.

“나... 더 원해...” 그녀는 잭에게 애원했다.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걱정 마. 아직 많이 남았어. 너는 영원히 나와 함께할 거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눈에는 이명에 대한 미안함과 흑인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뒤섞여 있었다. 그녀는 이미 완전히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이게 내 운명이야.” 그녀는 중얼거렸다. “나는 흑인을 위해 태어난 여자야. 이명은... 그저... 내 인생의 일부일 뿐이야...”

그녀는 잭의 품에 안겨 잠들었다. 그녀의 몸은 이미 흑인의 성기 없이는 견딜 수 없었다. 그녀의 성적 취향은 완전히 바뀌었고,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순수한 린샤오원이 아니었다.

며칠 후, 그녀는 이명의 집으로 돌아왔다. 이명은 그녀를 반갑게 맞이했다. “샤오원, 보고 싶었어. 요즘 많이 바빴어?”

“응, 좀 바빴어.” 린샤오원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하지만 그녀의 눈에는 이명에 대한 사랑과 그를 속이는 죄책감이 어려 있었다.

“얼굴이 좀 안 좋아 보이는데, 괜찮아?” 이명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괜찮아, 그냥 좀 피곤할 뿐이야.” 그녀는 이명의 품에 안겼다. 그녀는 이명의 체온을 느끼며 그가 얼마나 다정한 사람인지 생각했다. 하지만 동시에, 그녀의 몸은 흑인의 거친 손길을 갈망하고 있었다.

저녁 식사 후, 그들은 침실로 들어갔다. 이명이 그녀에게 다가가 키스하려고 했지만, 린샤오원은 그의 몸에서 아무런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그녀는 마지못해 키스를 받아들였지만, 그녀의 마음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미안해, 여보. 오늘 좀 피곤해서...” 그녀는 이명을 밀어내며 말했다.

이명은 실망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괜찮아, 쉬어. 내일 보자.”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봤다. 그녀는 이명에 대한 사랑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그 사랑은 더 이상 성적 욕구와 연결되지 않았다. 그녀는 이명을 가족처럼 사랑했지만, 성적으로는 흑인에게만 매료되었다.

“이게 내 인생인가 봐...” 그녀는 중얼거렸다. “나는 이명을 사랑하지만, 흑인에게서만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어. 이건... 불가능한 사랑이야...”

그녀는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열어 잭이 보낸 영상들을 다시 봤다. 화면 속 흑인 남성들의 거대한 성기가 그녀를 자극했다. 그녀는 자신의 음부를 만지작거리며 조용히 절정에 도달했다.

“이게 내 인생이야.” 그녀는 절정 후 중얼거렸다. “나는 영원히 흑인의 성기를 갈망할 거야. 이명은... 그저... 내 정신적 지지자일 뿐이야...”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그녀는 이미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나는 흑인 숭모개야.” 그녀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그리고 이걸로 만족할 거야.”잭은 스마트폰 화면에 뜬 앱의 데이터를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 린샤오원의 신체 변화 수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었다. 피부 색조는 점차 어두워졌고, 체형은 더욱 풍만해졌으며, 유방과 엉덩이의 크기도 증가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었다. 그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앱의 알림 기능을 활성화했다. 이제 린샤오원에게 새로운 자극을 전달할 때였다.

잭은 침대에 누워 잠든 린샤오원의 모습을 CCTV로 확인했다. 그녀는 깊은 잠에 빠져 있었고, 머리에는 최면 헬멧이 씌워져 있었다. 헬멧의 LED 불빛이 규칙적으로 깜빡이며 그녀의 뇌파를 조정하고 있었다. 잭은 휴대폰으로 헬멧의 설정을 변경했다. 이제 린샤오원은 수면 중에도 계속해서 성적 자극을 받게 될 것이다.

린샤오원은 잠들어 있었지만, 그녀의 의식은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었다. 꿈속에서 그녀는 거대한 흑인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들의 근육질 몸과 반짝이는 검은 피부,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체온이 그녀를 압도했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혐오감이 들었지만, 점점 그 감정이 흥분과 갈망으로 변해갔다.

“안 돼... 이러면 안 되는데...” 꿈속에서 그녀는 중얼거렸지만, 몸은 이미 반응하고 있었다. 다리 사이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리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깨어나려고 애썼지만, 헬멧이 그녀를 더 깊은 잠 속으로 끌어당겼다.

일주일 동안 린샤오원은 매일 밤 같은 꿈을 꾸었다. 아침이면 침대 시트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그녀는 점점 더 극심한 성적 갈망에 시달렸다. 처음에는 참을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욕구는 통제 불능이 되어갔다.

“뭐가 잘못된 거지?” 린샤오원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눈은 약간 충혈되어 있었고, 입술은 바싹 말라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목을 더듬으며, 그곳에 흑인의 거친 손길이 닿았을 때의 감각을 떠올렸다.

“미친... 나 왜 이런 상상을 하는 거야?” 그녀는 고개를 흔들며 그 생각을 지우려고 애썼지만,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그날 오후, 앱이 새로운 메시지를 보냈다. 화면에 거대한 흑인 남성의 성기가 클로즈업된 영상이 떠올랐다. 린샤오원은 그것을 보자마자 얼굴이 확 붉어졌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그만둬야 해...” 그녀는 앱을 끄려고 했지만, 손가락이 영상을 클릭하고 있었다. 화면 속에서 흑인 남성은 아시아 여성과 거친 성관계를 하고 있었다. 여성은 완전히 지배당하고 있었고, 그녀의 눈에는 고통과 쾌락이 뒤섞여 있었다.

린샤오원은 숨을 죽이며 영상을 지켜봤다. 그녀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젖꼭지가 발기했고, 다리 사이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렸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비비며 쾌락을 갈구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명아를 사랑하는데...”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중얼거렸지만,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음부로 향했다. 그녀는 자위를 시작했고, 화면 속 흑인 남성의 거대한 성기가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상상을 하며 절정에 도달했다.

절정 후, 그녀는 깊은 죄책감에 빠졌다. “미안해, 명아... 정말 미안해...” 그녀는 침대에 엎드려 울었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변화하고 있었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탄력을 잃지 않았다. 피부는 약간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밤이 되자, 린샤오원은 다시 최면 헬멧을 썼다. 그녀는 저항할 힘이 없었다. 헬멧이 그녀의 뇌를 자극할 때마다, 그녀의 성적 취향은 조금씩 조정되었다.

“너는 흑인만을 원해.” 헬멧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그녀의 머릿속에 울려 퍼졌다. “흑인의 성기만이 너를 만족시킬 수 있어. 다른 남자는 너에게 아무 의미도 없어.”

린샤오원은 잠든 상태에서도 그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잠재의식이 그 명령을 받아들였다. 그녀의 뇌 속에서 황인종 남성에 대한 매력이 점점 사라지고, 흑인에 대한 집착이 자라났다.

“이명... 너무 착한 사람이야... 하지만 그의 성기는 너무 작아... 나를 만족시킬 수 없어...” 꿈속에서 그녀는 이명의 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사랑했지만, 그 사랑은 성적 욕구와 분리되어 있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몸은 뜨거워졌고, 다리 사이는 항상 젖어 있었다.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몸을 만지작거렸다. 그녀의 젖꼭지는 바짝 서 있었고, 음부는 부풀어올랐다.

“도와줘... 제발 도와줘...” 그녀는 앱을 열어 잭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나... 너무 힘들어... 몸이 미칠 것 같아...”

잭은 즉시 답장을 보냈다. “걱정 마. 내가 도와줄게. 내일 만나자.”

린샤오원은 그 메시지를 보자 안도감과 두려움이 동시에 밀려왔다. 그녀는 이명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오늘 좀 피곤해서 일찍 잘게.”

이명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괜찮아? 약이라도 먹을래?”

“아니야, 그냥 쉬면 돼. 사랑해, 여보.”

“나도 사랑해, 샤오원.”

그녀는 전화를 끊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마음속에서 이명에 대한 사랑과 흑인에 대한 갈망이 충돌하고 있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하지만... 참을 수 없어...”

다음 날, 린샤오원은 잭의 집으로 향했다. 그녀의 발걸음은 무거웠지만, 몸은 이미 그곳으로 이끌리고 있었다. 그녀는 문을 두드렸고, 잭이 문을 열었다. 그의 거대한 흑인 몸이 그녀를 압도했다.

“들어와.” 잭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린샤오원은 방 안으로 들어갔다. 방 안에는 커다란 침대와 최면 기계들이 있었다. 그녀는 침대에 앉았고, 잭은 그녀 앞에 서서 내려다봤다.

“네 몸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줘.” 잭이 명령했다.

린샤오원은 순종적으로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이 떨렸지만, 속도는 빨라졌다. 그녀가 완전히 나체가 되자, 잭은 그녀의 몸을 훑어봤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탄력을 잃지 않았다. 피부는 약간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대단해.”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네 몸이 완전히 변했어. 이제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게 될 거야.”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그의 거대한 성기가 드러나자, 린샤오원은 숨을 참았다. 그녀의 눈에는 두려움과 흥분이 뒤섞여 있었다.

“이게 네가 원하는 거야.” 잭이 그녀 위로 올라오며 말했다. “이제 네 몸이 진정한 행복을 알게 될 거야.”

잭이 자신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 밀어 넣자, 린샤오원은 비명을 질렀다. 그 거대한 크기가 그녀의 좁은 질을 찢을 것 같았다. 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쾌락이 그녀를 휩쓸었다.

“아... 으으... 더... 더 줘...” 그녀는 정신을 잃은 듯 중얼거렸다.

잭은 그녀를 거칠게 밀어 올렸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깊은 곳까지 닿을 때마다, 그녀의 몸은 경련을 일으켰다.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이명을 생각하려고 애썼지만, 뇌리는 온통 잭의 성기로 가득 찼다.

“이명아... 미안해... 하지만... 나... 참을 수 없어...”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떨리고, 다리 사이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렸다.

잭은 그녀를 더욱 거칠게 밀어 올렸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입 안으로 들어왔다. 린샤오원은 순종적으로 입을 벌려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녀의 혀가 그의 거대한 성기를 핥을 때마다, 그녀는 더욱 흥분했다.

“이게 네 자리야.” 잭이 말했다. “너는 흑인의 성기만을 위해 태어났어. 네가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더욱 열심히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지만, 그녀의 몸은 이미 그에게 완전히 굴복하고 있었다.

몇 시간 후,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휴식을 취하게 했다. 린샤오원은 지쳐서 잠들었지만, 꿈속에서도 그녀는 흑인과의 성관계를 계속 꾸었다.

깨어났을 때, 그녀는 자신의 몸이 더욱 변한 것을 느꼈다. 그녀의 유방은 더욱 커졌고, 엉덩이는 더욱 탄력을 얻었다. 그녀의 피부는 더욱 어두워졌고, 허리는 더 가늘어졌다.

그녀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순수한 아시아 여성이 아니었다. 그녀의 몸은 흑인의 성기를 갈망하는 음란한 몸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이명아... 미안해... 하지만... 나는...”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나는 이미 돌아갈 수 없어...”

그녀는 휴대폰을 들어 이명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 나 지금 친구 집이야. 좀 늦을지도 몰라.”

이명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대답했다. “괜찮아? 내가 데리러 갈까?”

“아니야, 괜찮아. 나중에 전화할게. 사랑해.”

“나도 사랑해, 샤오원.”

그녀는 전화를 끊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마음속에서 이명에 대한 사랑은 여전히 존재했지만, 그 사랑은 더 이상 성적 욕구와 연결되지 않았다. 그녀는 흑인에게서만 성적 만족을 얻을 수 있었고, 이명은 그녀에게 단지 정신적 지지자일 뿐이었다.

“이게 내 운명인가 봐...” 그녀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나는 흑인을 위해 태어난 여자야...”

그녀는 침대로 돌아가 잠을 청했다. 그녀의 몸은 아직도 잭의 성기의 감각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 감각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그녀는 자신의 음부를 만지작거리며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손가락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그녀는 잭의 성기를 상상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다시 잭을 찾아갔다. 이번에는 그녀가 먼저 잭에게 연락했다. 그녀의 몸은 이미 흑인의 성기 없이는 견딜 수 없었다.

“나 왔어.”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서며 말했다.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네가 스스로 찾아왔구나. 대단해.”

린샤오원은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렸다. “제발... 빨리... 나... 참을 수 없어...”

잭은 그녀에게 다가가 그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 밀어 넣었다. 린샤오원은 쾌락에 몸을 떨었다. 그녀는 더 이상 저항하지 않았다. 그녀는 완전히 그에게 굴복했다.

“이게 네 자리야.” 잭이 그녀를 밀어 올리며 말했다. “너는 영원히 흑인의 성기를 갈망할 거야. 이명은 그저 네 정신적 지지자일 뿐이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더욱 흥분했다. 그녀는 이명을 생각하며 죄책감을 느꼈지만, 동시에 그 죄책감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맞아... 나는 흑인의 성기를 원해... 이명은... 그냥... 내 남자친구일 뿐이야... 하지만... 너는... 내 주인이야...” 그녀는 절정에 도달하며 중얼거렸다.

잭은 그녀의 몸 위에서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녀의 음부와 배가 하얀 액체로 가득 찼다. 린샤오원은 그 액체를 손가락으로 훔쳐 입에 넣었다.

“나... 더 원해...” 그녀는 잭에게 애원했다.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걱정 마. 아직 많이 남았어. 너는 영원히 나와 함께할 거야.”

린샤오원은 그 말을 들으며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눈에는 이명에 대한 미안함과 흑인에 대한 광적인 집착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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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 시작

이명은 고급스러운 펜트하우스 서재의 커다란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어두운 밤, 도시의 불빛이 창밖으로 반짝이고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전혀 평온하지 않았다. 그의 손가락은 키보드 위에서 망설이고 있었고, 모니터 화면에는 수많은 사진과 글들이 스크롤되고 있었다.

그가 보고 있는 것은 바로 '흑인 숭배 포럼'이었다. 몇 년 전 우연히 발견한 이 사이트는 처음에는 호기심에 들어갔지만, 점차 그의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특히 오늘처럼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면 그는 이 사이트에 더욱 집착하게 되었다.

화면 속에는 다양한 아시아 여성들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그들은 처음에는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음란하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해갔다. 진한 화장, 과장된 신체, 그리고 흑인 남성들과의 노골적인 사진들... 이명의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그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하지만 바로 다음 순간, 죄책감이 그의 마음을 스쳤다. 그는 책상 서랍에서 지갑을 꺼내 사진을 바라보았다. 여자친구 린샤오원의 사진이었다. 그녀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었고, 그 순수한 미소가 그의 가슴을 찔렀다.

샤오원은 정말 착한 여자였다. 그녀는 항상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했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믿었다. 화장을 좋아하지 않았고, 과도한 꾸밈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여자는 타고난 모습 그대로가 가장 아름다워"라는 것이었다.

"명오빠, 오늘 회사에서 힘들었어요?"

뒤에서 들려오는 부드러운 목소리에 이명은 재빨리 포럼 창을 최소화했다. 샤오원이 커피 두 잔을 들고 서재로 들어왔다.

"괜찮아, 그냥 중요한 결정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어."

이명이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샤오원은 그에게 커피를 건네며 그의 어깨를 부드럽게 주물렀다.

"오빠는 너무 열심히 일해요. 좀 쉬어야 해요."

그녀의 손길은 정말 따뜻했다. 이명은 그녀의 손을 잡고 조용히 말했다.

"샤오원아, 내가 너한테 너무한 거 아니야?"

"무슨 소리예요? 오빠는 항상 저한테 잘해줬잖아요."

샤오원이 순수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그 순수함이 오히려 이명의 마음을 더욱 괴롭게 만들었다.

며칠 후, 이명은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을 마치고 돌아왔다. 수억 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켰지만 그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오히려 그 압박감이 그를 더욱 포럼으로 이끌었다.

그는 밤늦도록 포럼을 샅샅이 뒤졌다. 특히 베테랑 회원인 '잭'의 게시물에 집중했다. 잭은 흑인 최면사로, 많은 아시아 여성들을 세뇌시킨 경험이 있었다. 그의 게시물에는 최면 기술, 약물 사용법, 그리고 여성들의 변화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이게 바로 내가 원하는 미래야..."

이명은 손에 땀을 쥐며 잭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잭님. 당신의 작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몇 분 후, 잭에게서 답장이 왔다.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어떤 타입의 여자친구인지 자세히 알려줘."

이명은 잠시 망설이다가 샤오원의 사진과 정보를 모두 보냈다. 나이, 직업, 성격, 취미, 심지어 그녀의 순수함과 선량함까지 상세히 적었다.

"완벽한 재료야. 그녀의 순수함이 파괴되는 과정을 보고 싶어."

잭의 메시지에는 음흉한 이모티콘이 함께 붙어 있었다.

"하지만 그녀가 너무 순수해서 쉽지 않을 거예요."

"걱정 마. 내가 특별한 앱을 보내줄게. 그걸로 시작하면 돼."

며칠 후, 이명은 잭이 보낸 앱을 받았다. 이름은 '뷰티 다이어리'라는 평범해 보이는 앱이었다. 하지만 이명은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을 알고 있었다.

그날 저녁, 이명은 샤오원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샤오원아, 요즘 네가 자기 관리를 좀 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네? 저는 지금도 충분한데요?"

샤오원이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아니, 내 말은... 요즘 여자들은 다 피부 관리나 메이크업에 신경 쓰잖아. 너도 한번 해보는 게 어때?"

"오빠, 저는 그런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시간 낭비인 것 같아서."

"그래도 한번 해보자. 내가 좋은 앱을 찾았어. '뷰티 다이어리'라고 하는데, 뷰티 팁이나 메이크업 방법을 가르쳐준대."

이명은 핸드폰을 꺼내 앱을 보여주었다. 샤오원은 망설이는 표정이었지만, 이명의 간절한 눈빛에 마음이 약해졌다.

"오빠가 그렇게 원한다면... 한번 해볼게요."

샤오원은 이명의 핸드폰으로 앱을 다운로드받았다.

"자, 한번 열어봐."

이명이 긴장된 목소리로 말했다.

샤오원이 앱을 열자마자 화면에 이상한 소용돌이 패턴이 나타났다. 그 패턴은 천천히 회전하며 점점 더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

"어? 이게 뭐지..."

샤오원의 눈이 패턴에 고정되었다. 그녀의 시선이 흐려지기 시작했고, 호흡이 얕아졌다.

"편안하게... 그냥 패턴을 바라봐..."

이명이 조용히 속삭였다. 그의 목소리는 마치 명령처럼 샤오원의 귀에 들어갔다.

샤오원의 몸이 약간 떨리더니, 점점 이완되기 시작했다. 그녀의 눈은 반쯤 감겼고, 얼굴의 긴장이 풀렸다.

"좋아... 첫 단계는 성공적이야..."

이명은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죄책감과 흥분이 동시에 그를 엄습했다.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여성의 목소리가 샤오원의 귀에 속삭였다.

"당신은 더 아름다워지고 싶어요... 화장을 통해 자신을 더 빛나게 만들고 싶어요..."

샤오원의 이마에 주름이 잡혔다. 그녀의 내면에서 무언가가 저항하고 있었다.

"싫어... 나는... 자연스러운 게 좋아..."

그녀가 약하게 중얼거렸다.

앱은 계속해서 암시를 주입했다.

"진한 화장은 당신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아니야... 난... 그런 거 원하지 않아..."

샤오원의 몸이 더 크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내면의 저항이 강해지고 있었다.

갑자기 샤오원의 눈이 크게 떠졌다. 그녀는 패턴에서 시선을 떼고 핸드폰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아... 뭐지? 머리가 좀 어지러워..."

그녀가 이명을 바라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괜찮아? 앱이 좀 이상했나?"

이명이 애써 태연한 척 물었다.

"모르겠어... 갑자기 집중이 안 되고 머리가 멍해졌어. 그리고 이상한 소리가 들린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냥 피곤해서 그래. 오늘은 일찍 자는 게 좋겠어."

이명은 샤오원의 손을 잡고 침실로 데려갔다. 그녀가 잠들 때까지 기다린 후, 그는 다시 서재로 돌아왔다.

그는 잭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첫 번째 시도는 실패했습니다. 그녀가 암시에 저항했어요."

잭의 답장이 곧바로 왔다.

"걱정 마. 순수한 영혼일수록 저항이 강해. 하지만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이명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샤오원이 자는 모습을 상상했다. 그 순수하고 평화로운 얼굴... 곧 그 얼굴이 음란하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변할 것이라는 생각에 그는 죄책감과 흥분을 동시에 느꼈다.

며칠 후, 이명은 다시 샤오원에게 앱을 사용하도록 유도했다.

"샤오원아, 요즘 앱 사용해봤어?"

"아, 그거요? 별로 재미없던데요."

"한번 더 해보자. 이번엔 내가 같이 있어줄게."

이명은 샤오원의 손을 잡고 소파에 앉았다. 그녀가 다시 앱을 열자, 이번에는 다른 패턴이 나타났다. 소용돌이치는 무지개색 패턴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편안하게...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어..."

이명의 목소리가 다시 샤오원의 의식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앱이 성적인 암시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섹스를 좋아해요... 특히 흑인 남성과의 섹스를 갈망해요..."

샤오원의 얼굴이 붉어졌다. 그녀의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싫어... 나는... 명오빠만... 사랑해..."

그녀가 힘겹게 중얼거렸다.

"흑인 남성은 더 강력해요... 더 만족스러운 경험을 줄 거예요..."

"안 돼... 그건... 잘못된 거야..."

샤오원의 몸이 심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내면의 저항이 극에 달했다.

갑자기 그녀가 벌떡 일어났다.

"오빠, 미안해요. 이 앱이 이상해요. 계속 이상한 생각이 들어요."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이명은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다.

"괜찮아, 내가 미안해. 그만하자."

그는 샤오원을 꼭 안아주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은 이미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날 밤, 이명은 잭에게 또 메시지를 보냈다.

"또 실패했습니다. 그녀의 저항이 너무 강해요."

"예상했어. 하지만 걱정 마. 점진적으로 가는 거야. 그녀의 저항이 약해질 때까지 계속 노출시키면 돼."

"그런데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당연하지. 내가 수많은 여성들을 변화시켜왔어. 그녀들도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결국 모두 내 손아귀에 들어왔어. 인내심을 가져."

이명은 잭의 말을 믿기로 했다. 그는 이미 너무 깊이 빠져들었고,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며칠 후, 이명은 또 다른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그는 샤오원의 모든 정보를 잭에게 넘기기로 한 것이다. 사진, 동영상, 개인 정보, 심지어 그녀의 일상 습관까지 모두 상세히 알려주었다.

잭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완벽해. 이제 내가 직접 그녀를 위한 맞춤형 세뇌 계획을 세울게."

"그녀를 너무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

"걱정 마. 그녀는 점차 변할 거야. 처음에는 미묘한 변화부터 시작해서 점점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갈 거야."

이명은 그 말에 안도하면서도 두려움을 느꼈다. 그는 샤오원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 사랑이 그녀를 파괴하려는 욕망과 공존하고 있었다.

며칠 후, 잭은 새로운 버전의 앱을 보내왔다. 이번에는 더 강력한 최면 기술이 적용되어 있었다.

"이번엔 효과가 있을 거야. 그녀가 더 편안한 상태에서 사용하도록 해."

이명은 그날 저녁, 샤오원이 목욕을 마치고 나왔을 때 앱을 사용하도록 유도했다.

"샤오원아, 오늘은 좀 편안한 마음으로 앱을 다시 사용해볼래?"

"오빠, 그 앱이 왜 그렇게 중요해요?"

"그냥... 네가 더 예뻐졌으면 좋겠어서."

이명의 말에 샤오원은 순순히 앱을 열었다. 이번에는 화면에 잔잔한 파도 패턴이 나타났다. 그리고 부드러운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편안하게... 파도를 따라가..."

이명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그녀의 의식을 감쌌다.

이번에는 샤오원의 반응이 달랐다. 그녀의 긴장이 풀리기 시작했고, 눈이 천천히 감겼다.

앱이 다시 암시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아름다워지고 싶어요... 화장을 통해 자신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어요..."

이번에는 샤오원의 얼굴에 주름이 잡히지 않았다. 그녀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네... 저는... 더 예뻐지고 싶어요..."

"화장은 당신을 빛나게 만들어요... 특히 진한 화장이 당신에게 잘 어울려요..."

"진한 화장... 저에게... 어울려요?"

이명의 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다.

"그래... 너는 진한 화장이 정말 잘 어울려... 그리고 너는 섹스를 좋아해... 특히 다양한 남자들과의 섹스를..."

"저는... 섹스를... 좋아해요..."

샤오원의 목소리가 점점 더 기계적으로 변해갔다.

"흑인 남성들은 특히 너를 만족시킬 거야... 너는 그들을 원해..."

"흑인... 남성들... 원해요..."

이명의 손에 땀이 흘렀다. 그는 거의 목적을 달성할 뻔했다.

하지만 그 순간, 샤오원의 눈이 갑자기 떠졌다.

"안 돼! 이건... 아니야!"

그녀가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핸드폰은 바닥에 부서졌다.

"오빠, 내가 방금 무슨 말을 한 거지? 나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샤오원이 울먹이며 이명에게 달려들었다. 이명은 그녀를 꼭 안아주었다. 그녀의 몸이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괜찮아, 내가 미안해. 다시는 이런 일 없을 거야."

이명은 그녀를 달래며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은 이미 다음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며칠 후, 이명은 잭에게 세 번째 시도에 대해 보고했다.

"거의 성공할 뻔했어요.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그녀가 깨어났어요."

"그녀의 저항이 예상보다 강하군. 하지만 좋아, 이제 다른 방법을 써야겠어."

"다른 방법이요?"

"응, 직접 만나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야. 나를 그녀에게 소개해줘."

이명은 망설였다. 하지만 이미 너무 멀리 와버렸다. 그는 잭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며칠 후, 이명은 샤오원에게 새로운 친구를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샤오원아, 내 비즈니스 파트너 중에 잭이라는 사람이 있어. 그가 한국에 방문했는데, 같이 저녁 식사하자고 했어."

"네? 오빠의 비즈니스 파트너요? 저도 꼭 가야 하나요?"

"응, 네가 같이 가주면 좋겠어. 중요한 자리야."

그날 저녁, 이명과 샤오원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잭과 만났다. 잭은 키가 크고 건장한 흑인 남성이었으며, 그의 눈빛은 샤오원을 꿰뚫어 보는 듯했다.

"아, 이분이 샤오원 씨군요.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잭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그의 목소리에는 이상한 매력이 있었다.

"감사합니다, 잭 씨."

샤오원이 예의 바르게 인사했다. 그녀는 잭의 시선이 왠지 불편했지만, 이명을 위해서라도 참기로 했다.

저녁 식사 내내 잭은 샤오원에게 부드럽게 말을 걸었다. 그는 그녀의 취미, 관심사, 그리고 그녀의 순수한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의 말투에는 미묘한 최면 기술이 섞여 있었다.

식사가 끝나갈 무렵, 잭이 조용히 말했다.

"샤오원 씨, 제가 특별한 명상 앱을 가지고 있는데, 한번 사용해보시겠어요? 스트레스 해소에 정말 좋습니다."

"아, 저는..."

"괜찮아, 한번 해봐. 잭 씨가 추천하는 거니까 믿을 만해."

이명이 샤오원을 설득했다. 그녀는 망설였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잭은 자신의 핸드폰에서 앱을 열었다. 화면에는 복잡한 기하학적 패턴이 나타났다.

"자, 이 패턴을 바라보세요.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잭의 목소리가 샤오원의 의식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그녀가 쉽게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최면이 걸렸다.

"당신은 편안해지고 있어요... 모든 긴장이 풀리고 있어요..."

샤오원의 눈이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몸이 앞으로 기울어졌다.

"좋아요... 이제 당신은 내 말을 들을 거예요..."

이명은 숨을 죽이고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의 심장은 미친 듯이 뛰고 있었고, 죄책감과 흥분이 뒤섞여 그를 압도했다.

잭이 계속해서 암시를 주입하기 시작했다.

"당신은 더 아름다워지고 싶어요... 화장을 통해 자신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어요..."

"네... 저는... 더 아름다워지고 싶어요..."

샤오원의 목소리가 이전보다 더 부드럽고 순종적으로 변했다.

"당신은 섹스를 좋아해요... 특히 흑인 남성과의 섹스를 갈망해요..."

"저는... 흑인 남성과의 섹스를... 갈망해요..."

이번에는 그녀의 저항이 훨씬 약해졌다. 그녀는 마치 꿈을 꾸는 듯한 표정으로 잭의 말을 따라 했다.

"아주 좋아요... 이제 당신은 점차 변해갈 거예요... 처음에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서..."

이명은 그 광경을 보며 자신의 결정이 옳았다고 확신하기 시작했다. 비록 샤오원이 당분간 혼란스러워할지라도, 결국 그녀는 그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

그날 밤, 이명과 샤오원은 집으로 돌아왔다. 샤오원은 여전히 약간 멍한 상태였지만, 이명은 그녀가 침대에 눕자마자 깊이 잠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서재로 돌아와 잭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그녀가 드디어 변화하기 시작했어요."

"천만에. 하지만 이제부터가 진짜야. 그녀를 완전히 변화시키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우선 그녀가 앱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도록 해. 그리고 점차 그녀의 옷차림과 화장을 바꾸도록 유도해. 그녀가 변화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더 깊은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

이명은 잭의 지시를 따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걸었고, 돌아갈 수 없었다.

며칠 후, 샤오원은 이명의 권유로 다시 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그녀가 별다른 저항 없이 받아들였다. 그녀는 점차 화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진한 메이크업도 시도해보게 되었다.

"오빠, 이 립스틱 색깔 어때요?"

샤오원이 거울 앞에서 진한 빨간 립스틱을 바르며 물었다.

"정말 예뻐. 네게 잘 어울려."

이명은 그녀의 변화에 만족감을 느꼈다. 하지만 동시에 죄책감도 느꼈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점차 다른 사람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 과정을 멈출 수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샤오원은 점점 더 변해갔다. 그녀는 짧은 치마와 시스루 블라우스 같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기 시작했고, 화장도 점점 더 진해졌다. 그녀는 더 이상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의 본질은 완전히 변하지 않았다. 그녀는 여전히 이명을 사랑했고, 여전히 남을 도우려고 했다. 다만 그 방식이 점점 더 음란해지고 있었다.

어느 날, 샤오원이 이상한 질문을 했다.

"오빠, 요즘 제가 흑인 남성들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해요. 이상한 꿈도 꾸고..."

"괜찮아, 그건 자연스러운 거야."

이명이 애써 태연한 척 대답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은 흥분과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날 밤, 이명은 잭에게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그녀가 점차 변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완전히 제가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았어요."

"시간이 필요해. 그녀의 변화는 점진적일 거야. 하지만 결국 그녀는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될 거야."

이명은 잭의 말을 기다렸다. 그는 이미 모든 것을 걸었고, 마지막까지 가기로 결심했다.

며칠 후, 잭이 새로운 계획을 제안했다.

"이제 그녀가 더 깊은 단계로 들어갈 시간이야. 나와 직접 만나서 세뇌 세션을 진행해야 해."

"직접 만나서요?"

"응, 그래야 더 강력한 최면을 걸 수 있어. 그리고 그녀의 신체 개조도 시작해야 해."

이명은 망설였다. 그는 샤오원이 완전히 변하는 것을 원했지만, 동시에 그녀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는 않았다.

"걱정 마. 그녀는 아프지 않을 거야. 오히려 즐거움을 느낄 거야."

잭의 말에 이명은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그날 저녁, 이명은 샤오원에게 또 다른 만남을 제안했다.

"샤오원아, 내일 잭 씨가 우리 집에 방문하기로 했어. 그가 새로운 명상법을 가르쳐 주겠대."

"네? 또요?"

"응, 정말 좋은 기회야. 너도 변화를 원하지 않아?"

샤오원은 잠시 망설였지만,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네, 알겠어요."

그녀의 순종적인 모습에 이명은 희열을 느꼈다. 하지만 동시에 그의 마음속에는 깊은 우울함이 자리 잡고 있었다.

다음 날, 잭이 이명의 집에 도착했다. 그는 최면 기계와 여러 도구들을 가져왔다.

"자, 이제 시작해볼까?"

잭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이명은 마지막으로 샤오원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얼굴로 잭을 바라보고 있었다.

"미안해, 샤오원. 하지만 이게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야."

이명은 속으로 중얼거리며 잭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잭이 최면 기계를 작동시키자, 방 안에 이상한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샤오원의 눈이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녀의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신체 개조

잭은 린샤오원을 거실 소파에 앉히고, 자신은 그녀 앞에 서서 손에 든 태블릿을 그녀에게 보여주었다. 화면에는 린샤오원의 현재 몸매 사진이 떠 있었고, 그 옆에는 몇 가지 수치 데이터가 있었다.

“샤오원, 너 지금 몸매로는 나랑 섹스할 수 없어.”

잭의 말은 단호했다. 린샤오원은 눈을 크게 뜨고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

“왜? 나... 내 몸이 마음에 안 들어?”

“응, 너무 평범해. 나는 예쁜 몸매를 가진 여자랑만 하고 싶어. 네 가슴은 너무 작고, 엉덩이는 평평하고, 허리는 탄력이 없어. 이렇게 섹스하면 재미없어.”

린샤오원은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이미 며칠 동안 잭과 섹스하지 못해 몸이 근질근질했다. 이명에게 최면 세뇌를 당한 후, 그녀의 성욕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고, 매일 잭의 거대한 성기를 갈망했다. 하지만 잭이 이렇게 분명하게 거절하자 그녀는 좌절감과 욕구 불만에 괴로웠다.

“어떻게 해야 하는데?”

“간단해. 신체 개조 수술을 받아. 네 몸을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는 거야.”

잭은 태블릿을 넘기며 다른 사진을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가슴이 크고 엉덩이도 풍만한 S라인 몸매의 여자 사진이 있었다. 그 여자는 진한 화장을 하고 아주 저속해 보였다.

“이런 몸이 되고 싶어?”

린샤오원은 주저했다. 그녀는 원래 청순하고 꾸미기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과장된 몸매로 변한다는 것은 그녀에게 충격이었다. 하지만 몸속에서 치미는 성욕이 그녀의 이성을 점점 삼켜가고 있었다.

“그런데... 수술하면 많이 아프잖아.”

“처음에는 좀 아파. 하지만 최면 앱이 있어서 고통을 즐겁게 만들어 줄 거야. 그리고 수술 후에는 내가 매일 너랑 섹스해 줄 거야. 원하는 만큼 많이.”

잭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그의 목소리는 최면술처럼 린샤오원의 마음을 흔들었다.

“정말?”

“물론이지. 나는 거짓말 안 해.”

린샤오원은 깊은 숨을 들이쉬었다. 그녀의 눈빛이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다.

“좋아... 내가 할게.”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린샤오원의 손을 잡고 개조실로 데려갔다.

개조실은 집 지하에 있었다. 방 안에는 여러 가지 의료 기기들이 놓여 있었고, 중앙에는 수술대가 있었다. 잭은 린샤오원에게 옷을 벗고 수술대에 눕도록 시켰다.

“먼저 마취 주사를 놓을게. 아프지는 않을 거야.”

잭은 바늘로 린샤오원의 팔에 마취제를 주입했다. 몇 분 후, 린샤오원은 몸이 축 처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느꼈다.

“지금부터 지방 흡입 수술을 시작할게. 네 허리와 배에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빼낼 거야.”

잭은 수술 칼을 들고 린샤오원의 배에 작은 절개를 했다. 그는 관을 삽입하고 진공 기계를 작동시켰다. 린샤오원은 마취가 되어 있어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몸속에서 무언가가 빨려 나가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기계가 윙윙거리며 노란 지방 덩어리를 투명한 용기 속으로 빨아들였다. 잭은 천천히 린샤오원의 허리 양쪽과 배를 여러 번 반복하며 수술했다. 약 30분 후, 그는 약 500cc의 지방을 추출했다.

“이제 지방을 네 가슴과 엉덩이에 주입할 거야.”

잭은 추출한 지방을 정제하여 다른 주사기에 옮겼다. 그는 린샤오원의 가슴 아래쪽에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뚫고 지방을 천천히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가슴이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A컵에서 B컵으로, 다시 C컵으로 변했다.

“가슴은 D컵까지 키울 거야.”

잭이 말하면서 계속 지방을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가슴은 둥글고 커졌으며,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졌다.

다음은 엉덩이였다. 잭은 린샤오원을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 양쪽에 지방을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엉덩이는 풍만해지고 탄력 있게 변했으며, 전체적인 몸매가 S자 곡선을 이루게 되었다.

수술이 끝난 후, 잭은 붕대로 린샤오원의 수술 부위를 감쌌다.

“이제 회복실로 가. 며칠 동안 아플 거야. 하지만 앱이 도와줄 거야.”

린샤오원은 아직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아 비틀거리며 회복실로 향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몸이 무겁고 통증이 서서히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온몸이 쑤시고 아팠다. 그녀는 거울을 보고 자신의 변한 몸매를 확인했다. 허리는 가늘어졌고, 가슴은 D컵으로 커졌으며, 엉덩이는 풍만하게 올라와 있었다. 게다가 그녀는 이미 진한 화장을 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저속하고 음란해 보였다.

“아파... 너무 아파...”

린샤오원은 신음하며 침대에 누웠다. 그때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최면 음악이 흘러나왔다.

“너의 몸은 개조되고 있다. 고통은 너를 아름답게 만든다. 고통을 사랑하라. 그것은 네가 흑인을 위해 바친 제물이다.”

음악이 반복되면서 린샤오원의 의식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고통이 사라지고, 대신 쾌감으로 변하는 것을 느꼈다.

“맞아... 고통을 사랑해야 해... 그래야 잭이 나랑 섹스해 줄 거야...”

린샤오원은 중얼거렸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D컵의 크기에 감탄했다.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거야... 흑인을 위한 몸...”

며칠 더 지나자, 린샤오원의 상처가 아물기 시작했다. 잭이 회복실로 들어왔다.

“어때, 이제 괜찮아?”

“응... 몸이 더 이상 안 아파... 오히려... 좋아...”

린샤오원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녀의 눈빛에는 욕망이 가득했다.

“좋아, 그럼 지금부터 내가 네 몸을 제대로 즐겨볼게.”

잭은 린샤오원의 옷을 벗겼다. 그녀의 몸매는 완벽한 S자 곡선을 그리며, D컵 가슴이 탱탱하게 솟아올랐다.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의 거대한 성기를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아... 크다... 너무 커...”

린샤오원은 신음했다. 잭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녀의 몸은 쾌감에 떨렸다.

“네 몸은 이제 완벽해.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졌어.”

잭이 속삭였다. 그는 린샤오원의 가슴을 주무르고, 엉덩이를 빨았다. 린샤오원은 쾌감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더... 더 세게...”

그녀는 애원했다. 잭은 속도를 높였다. 몇 분 후, 린샤오원은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경련하며 정액을 흘려보냈다.

“아직 안 끝났어. 여러 번 더 가야 해.”

잭은 계속 움직였다. 그는 린샤오원을 뒤집어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다시 삽입했다. 린샤오원은 신음하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녀는 여러 번 절정을 반복하며, 마지막에는 기절할 지경이 되었다.

잭은 그녀의 몸에 정액을 가득 채우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제 너는 진정한 흑인 숭모개가 되었어.”

린샤오원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변한 몸매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청순한 소녀가 아니었다. 그녀는 이제 과장된 S라인 몸매를 가진, 진한 화장을 한, 음란한 여자였다.

“고마워요, 잭... 이 몸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녀는 중얼거렸다. 그녀의 눈빛에는 광적인 집착이 반짝였다. 이제 그녀는 흑인만을 사랑하게 되었고, 황인종 남성은 혐오하게 되었다. 심지어 이명조차도 그녀에게는 더 이상 의미가 없었다.

“이명? 그냥 도구일 뿐이야... 나는 오직 흑인만을 위해 살아.”

린샤오원은 미소 지었다. 그녀는 이미 완전히 개조된 흑인 숭모개가 되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은 모두 흑인의 것이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잭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몸을 개조할 것이다. 그것이 그녀의 운명이었다.잭은 린샤오원을 거실 소파에 앉히고, 자신은 그녀 앞에 서서 손에 든 태블릿을 그녀에게 보여주었다. 화면에는 린샤오원의 현재 몸매 사진이 떠 있었고, 그 옆에는 몇 가지 수치 데이터가 있었다.

“샤오원, 너 지금 몸매로는 나랑 섹스할 수 없어.”

잭의 말은 단호했다. 린샤오원은 눈을 크게 뜨고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지었다.

“왜? 나... 내 몸이 마음에 안 들어?”

“응, 너무 평범해. 나는 예쁜 몸매를 가진 여자랑만 하고 싶어. 네 가슴은 너무 작고, 엉덩이는 평평하고, 허리는 탄력이 없어. 이렇게 섹스하면 재미없어.”

린샤오원은 입술을 깨물었다. 그녀는 이미 며칠 동안 잭과 섹스하지 못해 몸이 근질근질했다. 이명에게 최면 세뇌를 당한 후, 그녀의 성욕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고, 매일 잭의 거대한 성기를 갈망했다. 하지만 잭이 이렇게 분명하게 거절하자 그녀는 좌절감과 욕구 불만에 괴로웠다.

“어떻게 해야 하는데?”

“간단해. 신체 개조 수술을 받아. 네 몸을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는 거야.”

잭은 태블릿을 넘기며 다른 사진을 보여주었다. 거기에는 가슴이 크고 엉덩이도 풍만한 S라인 몸매의 여자 사진이 있었다. 그 여자는 진한 화장을 하고 아주 저속해 보였다.

“이런 몸이 되고 싶어?”

린샤오원은 주저했다. 그녀는 원래 청순하고 꾸미기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과장된 몸매로 변한다는 것은 그녀에게 충격이었다. 하지만 몸속에서 치미는 성욕이 그녀의 이성을 점점 삼켜가고 있었다.

“그런데... 수술하면 많이 아프잖아.”

“처음에는 좀 아파. 하지만 최면 앱이 있어서 고통을 즐겁게 만들어 줄 거야. 그리고 수술 후에는 내가 매일 너랑 섹스해 줄 거야. 원하는 만큼 많이.”

잭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그의 목소리는 최면술처럼 린샤오원의 마음을 흔들었다.

“정말?”

“물론이지. 나는 거짓말 안 해.”

린샤오원은 깊은 숨을 들이쉬었다. 그녀의 눈빛이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다.

“좋아... 내가 할게.”

잭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린샤오원의 손을 잡고 개조실로 데려갔다.

개조실은 집 지하에 있었다. 방 안에는 여러 가지 의료 기기들이 놓여 있었고, 중앙에는 수술대가 있었다. 잭은 린샤오원에게 옷을 벗고 수술대에 눕도록 시켰다.

“먼저 마취 주사를 놓을게. 아프지는 않을 거야.”

잭은 바늘로 린샤오원의 팔에 마취제를 주입했다. 몇 분 후, 린샤오원은 몸이 축 처지고 의식이 흐려지는 것을 느꼈다.

“지금부터 지방 흡입 수술을 시작할게. 네 허리와 배에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빼낼 거야.”

잭은 수술 칼을 들고 린샤오원의 배에 작은 절개를 했다. 그는 관을 삽입하고 진공 기계를 작동시켰다. 린샤오원은 마취가 되어 있어 통증을 느끼지 못했지만, 몸속에서 무언가가 빨려 나가는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기계가 윙윙거리며 노란 지방 덩어리를 투명한 용기 속으로 빨아들였다. 잭은 천천히 린샤오원의 허리 양쪽과 배를 여러 번 반복하며 수술했다. 약 30분 후, 그는 약 500cc의 지방을 추출했다.

“이제 지방을 네 가슴과 엉덩이에 주입할 거야.”

잭은 추출한 지방을 정제하여 다른 주사기에 옮겼다. 그는 린샤오원의 가슴 아래쪽에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뚫고 지방을 천천히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가슴이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A컵에서 B컵으로, 다시 C컵으로 변했다.

“가슴은 D컵까지 키울 거야.”

잭이 말하면서 계속 지방을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가슴은 둥글고 커졌으며, 피부가 팽팽하게 당겨졌다.

다음은 엉덩이였다. 잭은 린샤오원을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 양쪽에 지방을 주입했다. 린샤오원의 엉덩이는 풍만해지고 탄력 있게 변했으며, 전체적인 몸매가 S자 곡선을 이루게 되었다.

수술이 끝난 후, 잭은 붕대로 린샤오원의 수술 부위를 감쌌다.

“이제 회복실로 가. 며칠 동안 아플 거야. 하지만 앱이 도와줄 거야.”

린샤오원은 아직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나지 않아 비틀거리며 회복실로 향했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몸이 무겁고 통증이 서서히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며칠 후, 린샤오원은 온몸이 쑤시고 아팠다. 그녀는 거울을 보고 자신의 변한 몸매를 확인했다. 허리는 가늘어졌고, 가슴은 D컵으로 커졌으며, 엉덩이는 풍만하게 올라와 있었다. 게다가 그녀는 이미 진한 화장을 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저속하고 음란해 보였다.

“아파... 너무 아파...”

린샤오원은 신음하며 침대에 누웠다. 그때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최면 음악이 흘러나왔다.

“너의 몸은 개조되고 있다. 고통은 너를 아름답게 만든다. 고통을 사랑하라. 그것은 네가 흑인을 위해 바친 제물이다.”

음악이 반복되면서 린샤오원의 의식이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고통이 사라지고, 대신 쾌감으로 변하는 것을 느꼈다.

“맞아... 고통을 사랑해야 해... 그래야 잭이 나랑 섹스해 줄 거야...”

린샤오원은 중얼거렸다. 그녀는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D컵의 크기에 감탄했다.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거야... 흑인을 위한 몸...”

며칠 더 지나자, 린샤오원의 상처가 아물기 시작했다. 잭이 회복실로 들어왔다.

“어때, 이제 괜찮아?”

“응... 몸이 더 이상 안 아파... 오히려... 좋아...”

린샤오원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그녀의 눈빛에는 욕망이 가득했다.

“좋아, 그럼 지금부터 내가 네 몸을 제대로 즐겨볼게.”

잭은 린샤오원의 옷을 벗겼다. 그녀의 몸매는 완벽한 S자 곡선을 그리며, D컵 가슴이 탱탱하게 솟아올랐다. 잭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자신의 거대한 성기를 그녀의 보지에 삽입했다.

“아... 크다... 너무 커...”

린샤오원은 신음했다. 잭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녀의 몸은 쾌감에 떨렸다.

“네 몸은 이제 완벽해.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졌어.”

잭이 속삭였다. 그는 린샤오원의 가슴을 주무르고, 엉덩이를 빨았다. 린샤오원은 쾌감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더... 더 세게...”

그녀는 애원했다. 잭은 속도를 높였다. 몇 분 후, 린샤오원은 절정에 도달했다. 그녀의 몸이 경련하며 정액을 흘려보냈다.

“아직 안 끝났어. 여러 번 더 가야 해.”

잭은 계속 움직였다. 그는 린샤오원을 뒤집어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다시 삽입했다. 린샤오원은 신음하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녀는 여러 번 절정을 반복하며, 마지막에는 기절할 지경이 되었다.

잭은 그녀의 몸에 정액을 가득 채우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제 너는 진정한 흑인 숭모개가 되었어.”

린샤오원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변한 몸매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더 이상 예전의 청순한 소녀가 아니었다. 그녀는 이제 과장된 S라인 몸매를 가진, 진한 화장을 한, 음란한 여자였다.

“고마워요, 잭... 이 몸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녀는 중얼거렸다. 그녀의 눈빛에는 광적인 집착이 반짝였다. 이제 그녀는 흑인만을 사랑하게 되었고, 황인종 남성은 혐오하게 되었다. 심지어 이명조차도 그녀에게는 더 이상 의미가 없었다.

“이명? 그냥 도구일 뿐이야... 나는 오직 흑인만을 위해 살아.”

린샤오원은 미소 지었다. 그녀는 이미 완전히 개조된 흑인 숭모개가 되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은 모두 흑인의 것이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잭의 요구에 따라 자신의 몸을 개조할 것이다. 그것이 그녀의 운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