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펑이 회사 여름 행사라는 명목으로 연 수영장 파티는 사장의 저택 뒷마당에 있는 대형 실내 수영장에서 열렸다. 유리천장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수면에 반짝이고, 직원들은 수영복 차림으로 삼삼오오 모여 술을 마시고 떠들썩했다.
소완칭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나타났다. 가느다란 끈이 목 뒤로 연결되어 풍만한 가슴을 간신히 감쌌고, 아랫부분은 삼각형 천 조각이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어 거의 티팬티에 가까웠다. 그녀는 긴 머리를 풀고 선글라스를 끼고 나체에 가까운 우아한 자태로 걸어왔다.
뒤를 따르는 소소접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여덟 살짜리 아이가 입기에는 너무나 선정적인 아동용 비키니였다. 윗부분은 작은 천 조각 두 개가 겨우 유두를 가렸고, 아래는 끈 팬티 스타일이었다. 그녀의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가슴이 천을 팽팽하게 밀어 올려 옆에 있던 직원들이 눈을 의심하며 쳐다보았다.
린펑은 수영장 가장자리에 누워 두 모녀를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손을 흔들어 그들을 불렀다.
“여기로 와, 사장님이 자리를 만들어 놨어.”
소완칭은 선글라스 너머로 린펑을 바라보며 입가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고 딸의 손을 잡고 걸어갔다. 그녀는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발을 물에 담갔다. 차가운 물이 그녀의 피부를 자극했다.
“고마워요, 사장님.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소소접도 엄마 옆에 앉아 다리를 물장구치며 천진난만한 척 웃었다. 하지만 그 눈빛은 이미 어른스러운 음란함을 담고 있었다.
“아저씨, 물이 시원해요. 같이 들어가요.”
린펑이 일어나 물속으로 들어갔다. 그는 소완칭에게 손을 내밀었다.
“사모님도 들어오시죠. 더워 보이시는데.”
소완칭이 그의 손을 잡고 미끄러지듯 물속으로 들어갔다. 비키니가 물에 젖자 천이 살짝 투명해졌고, 유두와 음모의 윤곽이 선명히 드러났다. 소소접도 따라 뛰어들어 물장구를 쳤다.
린펑은 두 사람을 수영장 구석으로 안내했다. 이곳은 다른 직원들의 시야에서는 벽과 장식용 화분이 가려 주었지만, 완전히 가려지지는 않았다. 그는 수면 아래로 손을 뻗어 소완칭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녀는 몸을 움찔했지만 저항하지 않았고, 오히려 살짝 엉덩이를 들어 그의 손길에 밀착시켰다.
“사모님, 오늘 비키니 정말 섹시하네요. 남편이 보면 뭐라고 할까?”
소완칭은 키득 웃으며 그의 귀에 속삭였다.
“그 바보는 오늘 출장 갔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사장님이 마음에 드시나요?”
“아주 마음에 들어.”
린펑의 손이 그녀의 비키니 아랫부분 안으로 파고들었다. 손가락이 그녀의 젖은 음부를 더듬었다. 소완칭은 숨을 삼켰지만, 얼굴에는 여전히 자연스러운 미소를 유지하며 마치 평범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보였다.
“아줌마, 거기가 간지러워요.”
소소접이 갑자기 말했다. 그녀는 수영장 벽에 기대어 엉덩이를 물에 담근 채였다. 린펑이 다른 손을 내밀어 그녀의 아랫배를 쓰다듬었다. 여덟 살짜리 아이의 피부는 매끄러웠고, 그 아래로 이미 연한 음모가 돋아나고 있었다.
“아저씨가 긁어 줄까?”
소소접이 고개를 끄덕이며 교태를 부렸다. 린펑의 손가락이 그녀의 비키니 팬티 안으로 들어가 연한 보지를 스쳤다. 소녀는 입술을 깨물며 신음을 삼켰다. 그녀는 아직 어렸지만, 이미 몸이 이 자극에 반응하기 시작했다.
소완칭은 딸의 반응을 보며 질투와 흥분이 섞인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린펑의 손에 엉덩이를 비비며 속삭였다.
“사장님, 저희 딸도 참 예쁘죠? 아직 어리지만, 가슴은 완전 엄마 따라 했어요.”
“그러게요. 손이 참 크네.”
린펑이 소소접의 가슴을 더듬으며 말했다. 젖은 비키니 천 아래로 두드러진 유두가 느껴졌다. 그는 두 모녀를 한꺼번에 애무하며 수영장에서 다른 직원들이 지나갈 때마다 일부러 손을 멈추는 짓궂은 장난을 쳤다. 하지만 그의 손가락은 항상 그들의 가장 은밀한 곳을 파고들었다.
“오늘 파티 끝나고 좀 남아요.”
린펑이 갑자기 말했다.
“탈의실에서 할 얘기가 있어요.”
소완칭과 소소접이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의 눈에는 기대와 음란함이 반짝였다.
파티가 끝나고 직원들이 하나둘 떠났다. 린펑은 마지막 직원이 문을 나서는 것을 확인한 후, 여성 탈의실 쪽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 두 모녀가 젖은 비키니를 입은 채 거울 앞에 서 있었다. 그들은 서로의 몸을 닦으며 키득거리고 있었다.
“둘 다 무릎 꿇어.”
린펑의 명령이 차갑게 떨어졌다. 소완칭과 소소접은 말 없이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찬 타일이 맨살에 닿았다. 그들은 고개를 들어 린펑을 바라보며 복종하는 자세를 취했다.
린펑은 그들 앞에 서서 내려다보았다. 그의 눈에는 만족감이 어려 있었다.
“오늘 수영장에서 재미있었어?”
“네, 아주 재미있었어요, 사장님.”
소완칭이 대답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저도 재미있었어요, 아저씨.”
소소접이 따라 말했다. 그녀의 작은 손이 비키니 끈을 만지작거렸다.
린펑이 바지를 벗었다. 이미 발기한 성기가 튀어나왔다. 그는 소완칭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자신의 성기 쪽으로 밀어 넣었다.
“입으로 해.”
소완칭은 거침없이 입을 벌려 그의 성기를 빨았다. 그녀의 혀가 귀두를 핥고, 목을 깊숙이 넣어 빠는 소리가 탈의실에 울려 퍼졌다. 소소접은 옆에서 지켜보며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빠는 시늉을 했다.
“소소접, 엄마 하는 법 배워.”
린펑이 말했다. 소소접이 다가가 손가락으로 그의 고환을 살며시 만지며 엄마의 움직임을 따라 했다. 여덟 살짜리 아이의 손길이 그의 몸에 전율을 일으켰다.
잠시 후, 린펑이 소완칭의 머리를 놓아 주었다. 그녀는 침과 정액이 섞인 액체를 삼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제 네 차례야, 소소접.”
린펑이 소녀를 바닥에 눕혔다. 젖은 비키니를 벗기자 어린 몸이 드러났다. 가슴은 비정상적으로 컸지만, 팔다리는 아직 가냘프고 연약했다. 그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어린 보지를 바라보았다.
“아직 너무 작지만, 연습은 해야지.”
그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소소접은 비명을 질렀지만, 그 소리는 고통보다 쾌락에 가까웠다.
“아저씨, 아파요... 하지만 좋아요...”
린펑이 몇 번 더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음핵을 문질렀다. 소녀의 몸이 떨리며 처음으로 오르가슴을 느꼈다. 그녀는 엄마의 손을 꽉 움켜쥐었다. 소완칭은 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속삭였다.
“괜찮아, 그러면 점점 좋아질 거야.”
린펑이 일어나 소완칭을 의자에 앉혔다.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젖은 비키니 팬티를 옆으로 밀친 후 단번에 성기를 꽂아 넣었다. 소완칭은 목을 젖히고 긴 신음을 질렀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린펑의 손안에서 찌그러지고, 유두가 딱딱하게 서서 비키니 천 밖으로 튀어나왔다.
린펑은 거칠게 움직이며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오늘부터 앞으로는 섹시한 비키니만 입어. 평소에도, 회사에서도, 아니면 다른 데에서도. 알겠어?”
“네... 알겠어요... 사장님...”
소완칭이 헐떡이며 대답했다.
“나도요! 나도 비키니만 입을게요, 아저씨!”
소소접이 다급히 말했다. 린펑이 웃으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너도 당연히 그래야지. 네 몸은 아저씨 거야.”
그는 다시 소완칭을 거칠게 밀어 올리기 시작했다. 의자가 덜컹거리며 움직이고,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소소접은 무릎 꿇은 채 엄마와 린펑이 합체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어린 몸이 처음으로 쾌락에 반응하며 떨렸다.
몇 분 후, 린펑이 몸을 떨며 사정했다. 그의 정액이 소완칭의 보지 속으로 흘러들어 갔다. 그녀는 숨을 고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제 씻어. 남편이 곧 올 시간이야.”
린펑이 말했다.
그들이 씻고 옷을 갈아입는 동안, 린펑은 탈의실 문을 나서며 담배에 불을 붙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왕하오의 차가 저택 앞에 도착했다. 그는 서둘러 뛰어 들어와 아내와 딸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어때? 재미있었어?”
“응, 아주 재미있었어. 수영을 많이 해서 얼굴이 빨개졌네.”
소완칭이 자연스럽게 대답했다. 그녀의 얼굴은 정말 붉게 물들어 있었다. 소소접도 엄마의 품에 안겨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었다.
“아빠, 수영장 너무 좋아!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
왕하오는 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었다.
“좋아, 그럼 다음에 또 오자.”
그는 린펑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사장님, 오늘 행사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먼저 가겠습니다.”
“그래, 수고했어.”
린펑이 담배 연기를 뿜으며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왕하오는 아내가 약간 다리를 절뚝이며 걷는 것을 보고 물었다.
“다리 다쳤어?”
“아니, 그냥 수영을 많이 해서 좀 피곤해.”
소완칭이 대답하며 딸의 손을 잡고 차에 올랐다. 차가 출발하자 그녀는 뒤를 돌아 린펑이 서 있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빛은 여전히 그녀를 꿰뚫고 있었다.
소소접은 뒷자리에서 조용히 비키니 끈을 만지작거리며 엄마에게 속삭였다.
“엄마, 다음에는 언제 또 아저씨 만나?”
소완칭이 입술을 깨물며 웃었다.
“곧이야, 걱정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