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육축 도살점을 운영한다. 아버지는 이 일을 매우 좋아하셨다. 왜냐하면 여장남자 육축, 후타 육축, 여성 육축 등 다양한 육축 도살을 즐기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소에는 주로 집에 계셨다. 아버지는 도살장 뒤편 작업실에서 칼을 갈거나 육축을 묶어두는 철제 우리를 점검하시는 것이 일과였다. 가끔은 거실 소파에 앉아 신문을 보시면서도 눈은 현관 쪽을 향하고 계셨다. 새로운 육축이 들어올 때면 아버지의 눈빛이 반짝였다.
어머니는 집에서 일을 도우셨다. 여성 육축이나 후타 육축을 도살할 때는 항상 먼저 그녀와 백합을 한 후 직접 도살하셨고, 평소에는 가끔 자신의 미적 기준에 맞는 육축을 사러 외출하셨다. 어머니는 백합을 좋아하셨다. 부드러운 손길로 여성 육축의 몸을 쓰다듬고, 그들의 입술을 빨아들이며, 그들의 신음을 듣는 것을 즐기셨다. 그런 다음에야 칼을 들었다. 어머니는 말씀하셨다. "즐거움을 먼저 주고, 그다음에 영원한 안식을 주는 것이 도살의 예술이다."
오늘 오후, 어머니가 외출하셨다. 한 시간쯤 후에 돌아오셨는데, 뒤에는 한 명의 여성 육축이 따라왔다. 열여덟 살쯤 되어 보이는 그 아이는 하얀 피부에 작은 키였고,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었다. 다리는 투명 크리스탈 팬티스타킹으로 감싸져 있었다. 그 스타킹이 햇빛에 반짝였다. 그 아이는 두려움에 떨고 있었지만,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순순히 따라왔다.
어머니가 내게 말했다. "초월, 이 아이 이름은 이배야. 예쁘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머니는 이배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셨다. 문이 닫히기 전, 나는 어머니가 이배의 교복 단추를 풀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다. 이배의 가는 신음 소리가 문틈으로 새어 나왔다.
나는 거실에 서서 그 소리를 들었다. 이배의 신음은 점점 커졌고, 그 사이로 어머니의 달콤한 속삭임이 섞였다. "좋아, 자기야. 긴장 풀어."
시간이 흘렀다. 그때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렸다. "초월, 이리 와."
나는 방문을 열었다. 방 안은 익숙한 백합의 향기로 가득했다. 침대 위에서 이배가 벌거벗은 채 누워 있었고, 스타킹만 그대로 신고 있었다. 그 스타킹은 다리 위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어머니도 옷을 벗고 있었고, 하얀 피부가 방 안의 희미한 불빛 아래에서 윤기가 났다. 어머니의 E컵 가슴은 매끄럽고 탄력 있었다.
어머니가 나를 침대로 불렀다. 나는 메이드복을 입고 있었는데, 그 아래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내 키 190cm의 호리호리한 몸이 방 안에서 그림자를 드리웠다. 나는 침대에 올라갔다.
이배가 나를 보았다. 그녀의 눈에는 공포와 호기심이 섞여 있었다. 나는 그녀의 얼굴에 다가가 입술을 맞췄다. 그녀의 입술은 부드러웠고, 약간 떨리고 있었다.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갔고, 그녀의 혀가 나의 혀를 피하며 움직였다. 나는 그녀의 혀를 잡아당겨 빨았다.
어머니가 내 등 뒤에서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내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우리 초월, 벌써 크게 자랐구나."
어머니의 손이 내 원피스 아래로 들어왔다. 그녀의 손가락이 내 다리 사이를 스치며 촉촉한 곳을 찾았다. 나는 신음을 삼켰다. 어머니의 손길은 언제나 능숙했다. 그녀는 내 클리토리스를 살짝 비비면서 말했다. "자, 우리 같이 이배에게 즐거움을 주자."
나는 이배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A컵의 작은 가슴은 내 손 안에서 딱 맞았다. 내 엄지손가락이 그녀의 젖꼭지를 문지르자 그녀의 몸이 떨렸다. 어머니는 아래로 내려가 이배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혀가 그녀의 음핵을 핥기 시작했다. 이배가 몸부림치며 신음했다. "아... 안 돼... 너무 느껴..."
어머니는 멈추지 않았다. 그녀의 혀는 능숙하게 움직였고, 이배의 허벅지가 떨리고 있었다. 나는 내 손가락을 이배의 질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는 이미 젖어 있었고, 내 손가락이 쉽게 안으로 들어갔다. 이배가 신음하며 내 어깨를 움켜잡았다. "제발... 천천히..."
어머니가 고개를 들었다. 그녀의 입술은 이배의 체액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초월, 네 손가락을 움직여 봐. 그녀를 느끼게 해 줘."
내 손가락이 이배의 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질벽이 내 손가락을 조였다. 나는 엄지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손가락을 깊숙이 밀어 넣었다. 이배의 신음이 더 커졌고, 그녀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녀가 절정에 이르는 순간,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어졌고, 체액이 내 손가락을 적셨다.
어머니가 내게 다가왔다. 그녀의 손이 내 원피스를 올렸다. 내 긴 다리가 드러났고, 흰색 스타킹이 방 안의 불빛 아래에서 빛났다. 어머니가 내 스타킹을 벗기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이 내 다리 위를 타고 올라왔다. 나는 숨을 멈췄다.
어머니가 내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자, 이제 내 차례야."
그녀가 내 다리 사이로 얼굴을 묻었다. 그녀의 혀가 내 음핵을 핥기 시작했다. 나는 몸을 떨며 침대 시트를 움켜쥐었다. 어머니의 혀는 부드럽고 따뜻했고, 능숙하게 움직였다. 나는 신음하며 허리를 들썩였다. 그녀의 혀가 내 음핵을 빨아들이고, 그녀의 손가락이 내 질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의 손가락이 깊숙이 들어가 질벽을 문지르자 나는 몸을 떨었다.
어머니가 고개를 들어 말했다. "이배야, 이리 와. 초월의 가슴을 빨아 줘."
이배가 기어서 다가왔다. 그녀의 입술이 내 가슴에 닿았다. 그녀의 혀가 내 젖꼭지를 핥고 빨았다. 나는 두 가지 자극을 동시에 느끼며 신음을 참지 못했다. 어머니의 손가락이 내 안에서 움직이고, 그녀의 혀가 내 음핵을 자극했다. 이배의 입술이 내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절정이 다가왔다. 나는 몸을 떨며 어머니의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어머니는 속도를 높였고, 나는 비명을 지르며 절정에 도달했다. 체액이 어머니의 얼굴을 적셨다. 그녀는 그것을 핥아 삼키며 웃었다. "맛있구나."
우리는 잠시 멈추었다. 이배가 침대 위에 축 늘어져 있었다. 그녀의 눈은 흐릿했고, 스타킹이 다리 위에서 약간 흘러내려 있었다. 어머니가 일어나 옷을 챙겨 입었다. 그리고 말했다. "이제 아버지가 도살하실 거야. 초월, 아버지를 불러 와."
나는 방을 나와 작업실로 갔다. 아버지가 거기에 계셨다. 하지만 아버지는 이상한 표정을 짓고 계셨다. 그녀의 얼굴은 창백했고, 손에는 칼이 들려 있었다. 그 칼은 피로 얼룩져 있었다. 그녀가 나를 보며 말했다. "초월, 네 아버지는 더 이상 계시지 않아. 그가 나를 속였어. 그가 왕 그 여자와 바람을 피운 거야. 나는 그를 처리했어."
나는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아버지의 목소리는 냉담했다. 그녀가 말을 이었다. "이제 이배를 도살해야 해. 네가 해."
그녀가 나에게 칼을 건넸다. 그 칼은 무거웠고, 손잡이는 미끄러웠다. 나는 방으로 돌아갔다. 이배가 침대에 누워 아직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녀가 나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 미소는 순수했다.
나는 그 미소를 보며 칼을 들었다. 이배의 목이 드러났다. 그녀가 내 눈빛을 보고 두려움이 다시 스쳤다. 그녀가 말했다. "뭐... 뭐 하는 거야?"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칼이 휘둘러졌다. 이배의 목이 베어졌다. 피가 솟구쳐 내 스타킹에 튀었다. 따뜻한 피가 내 다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이배의 몸이 침대 위에 쓰러졌고, 그녀의 눈은 아직 뜨고 있었다. 그 눈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칼을 내려놓았다. 내 스타킹은 핏빛으로 물들었다. 그 피의 온기가 아직 남아 있었다. 어머니가 방문 앞에 서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의 눈에는 만족감이 스쳤다.
"잘했어, 초월."
나는 스타킹에 튄 피를 바라보았다. 핏빛 백합 같았다.